신병 1265기 2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5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주차별로 올려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5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5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콘텐츠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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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30 23:55

    태언아 너는 지금 한참 꿈나라겠구나 힘들지... 오늘도 훈련받느라
    날씨가 많이 추워서 더 힘들었을거야 눈이 많이 왔는데 거긴 눈이 많이 왔는지 걱정이 되네
    내일도 낼모레도 날씨가 춥다는데 훈련받는 모든 동기들과 함께 잘 헤쳐나갈거라 믿어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훈련 잘 받구
    낼도 용감하게 생활잘하길 바랄께
    엄마가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

  3. 2020.12.31 11:09

    오늘은 날씨가 엄청 춥다 눈도 왔구~~~!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들이 더 보고싶네~ㅜㅜ
    추운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 밥은 잘먹는지
    잠은 잘자는지 다~~~궁금하다 아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훈련 잘 받아~^^

  4. 2020.12.31 12:45

    가족의 막내이자..해병가족의 막내 해병이 된 백장군...1265기로 입소한지 오늘로 11일째날이구나..이젠 이곳 사회나 학교생활등 모든것을 잊고 생각조차도 하지 말고 ..오로지 해병이 되기 위해서만 한순간 한순간마다 집중하고 긴장하길 바란다..군인이 생각이 많으면 않되거던..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란다..여러 훈련을 통해 만들어져 가겟지만 해병은 그날의 마지막 과업인 해병대 순검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만들어진단다..순검 준비 철저하게 잘하고 잘극복하리라 믿는다.. 혹독한 추위는 그저 더 강한 해병을 만들어 줄 뿐이다..매사 긴장하고 집중하거라..진정한 해병이 되기까지...

  5. 2020.12.31 14:07

    사랑하는아들!

    사진 보니 늠름하네...
    엄마도 아들 사진보고 씩씩하고 멋지다고 사진을 한참이나 보네~^^
    엄마,아빠는 아들이 잘 할꺼고,잘 하고 있다고 믿고 자랑스럽구나~

    계속 강추위가 지속되니 걱정이 되네...
    아무쪼록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히 생활 할꺼라고 믿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병석아!
    엄마,아빠가 항상 응원한다

    울 아들 병석이 멋진놈 화이팅!!!

  6. 2020.12.31 19:54

    성민아..보고싶다.
    소매가 왜케 짧은거니ㆍ..ㅠㅠ
    한파에 울 성민 손목 얼것만 같아 엄마 가슴이 저려온다..
    성민아. 늠름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가 울 성민 많이 보고싶어...
    오늘 2020 년 마지막날., 이제 4시간정도 남았는데 같이 있지못해서 넘 서운하고 많이많이 보고싶어...
    울 아들 새해복많이 받아야한다..♡♡♡
    사랑한다 성민아. 네 뒤엔 항상 엄마가 있음을 잊지말고..


    늘 응원하는 엄마가

  7. 2020.12.31 20:28

    우리민석이 도대체 어딨는거니~~~ㅠㅠ. 도대체 전화는 언제할꺼야 ㅠㅜ 하루종일 전화기만 쳐다보고있음 🧐. 교육 잘받고 수료식때 봐

  8. 오수민미카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1 18:44

    울아들 2021년 새해.
    훈련소에서 맞은 특별한 오늘. 기분이 묘하지?
    서귀포에는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잘 보지 못했어.
    수민아~~
    힘들겠지만 특별한 2021년.
    매일 매일 웃고,
    매일 매일 사랑하고,
    매일 매일 축복하고,
    매일 매일 건강하게 지내렴~^^

    2021년도 힘차게 뜀박질 시작해
    보자꾸나~💪👏👏👏
    아들아~~사랑한다♡♡

  9. 2021.01.01 21:58

    사랑하는아들 남준아?
    너와 헤어진지 12일째인데~~
    오늘은 새해첫날 훈련소에서 추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도 되고 보고도 싶다. 2교육대에 있는 너의 사진을 보고
    반가움에 눈물이 나더구나. 힘들겠지만 몸건강하고 무사히 남은 훈련과정을 잘하리라 엄마,아빠는 믿는다.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우리 아들 화이팅!

  10. 2021.01.01 23:25

    현엽아 보고싶다
    사진으로 울아들 얼굴보니 너무 멋지고 좋네~
    추위를 많이타서 걱정되고~아프지마라
    감기조심하고~몸 잘 챙겨라
    2021년 복 많이 받고 사랑해♡
    엄마 아빠 윤서가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


  11. 2021.01.02 08:46

    자랑스러운 아들♡너무너무 보고싶고.사랑해.
    대견하다.
    더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는 늘 응원해.

  12. 2021.01.02 15:14

    울아들 준혁아 지금 오후3시가 넘어가는구나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치? 엄마는 외갓집에서 오늘까지는 있다가 낼 올라갈것같구나 밥 잘먹구 잘자구 생활잘하구 반복되는 말이겠찌만 동기들하구 서로 의지하면서 씩씩하게 지내길바란다 항상 엄마는 응원한단다 화이팅 힘내라

  13. 2021.01.02 21:46

    아들 지금쯤 취침시간 다되었겠구나 오늘 갑자기 전화가와서 반갑구 당황두돼구해서 할말두 다못한것같구나 여튼 너의 목소리라도 듣고나니 조금은 안심이 돼는구나 몸건강히 아프지말구 적응잘하구 훈련열심받구 동기들하구 잘들지내구 항상 몸조심하거라 잘자

  14. 2021.01.03 00:10

    태언아 오늘 엄마가 니 전화받고 너무 반가웠는데 말을 못하고 울먹이는 너의 목소리를 들으니 맘도 아프더라 그래도 똑똑한 목소리로 교번을 말해주는너의 목소리에 잘 생활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더라 잘해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넌 분명 잘해낼거야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 오늘도 고생많았고 꿈나라에서라도 푹 쉬렴

  15. 2021.01.03 19:40 신고

    오늘 아들 전화 받고 너무 방갑고 기쁘고 뿌듯하더라. 아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 많이든다.
    울아들 그래도 잘해낼거라 믿는다. 화이팅하고 몸건강히 잘 훈련받기 바란다. 1265기 다들 화이팅해라. 니네들이 있어 든든하다.

  16. 2021.01.04 14:02

    정훈아 어제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어 너무 기뻤다.
    잘 이겨내고 선임과 동료들한테 잘하고 밥 잘챙겨먹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사랑하는 내아들 주정훈
    화이팅!!!!!!

  17. 2021.01.04 18:24


    도빈아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고 보고싶다.
    많이 힘들지?
    훈련 잘 받고, 곧 만날 날을 기다려본다.
    아들, 사랑한다.

  18. 2021.01.05 14:13

    인호 아들아
    어찌해서 잘생긴 울아들은 없는거야
    너도 친구들과 같은 훈련 받고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너무너무 사랑하고 늘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 지내 사랑한다
    1265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19. 2021.01.06 14:52

    사랑하는 아들 목소리 들으니 조금은 안심이된다날씨가 추워져서 걱정은 되지만 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

  20. 2021.01.12 16:43

    울먹이면서도 훈련이 힘들지 않다고 보고싶어서 그런다고 엄마 안심시켜 주는 울아들 엄마도 마니 보고싶다 사랑해

  21.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17:53

    사랑하는 아들 해찬아 !
    이제야 아들 얼굴이 들어오는구나
    의젓하게 앉아있는데 군기가 들어있는 모습이구나,
    훈련 잘 받고 의젓한 막강해병의 일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아들이 원해서 갔으니까 원없이 즐기다가 오길 바랍다. 즐기면서
    훈련받으면 힘들지 않을거야. 긍정적으로 즐기면서. . . . . . 사랑한다 아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