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2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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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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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12.30 16:22

    같은시기에 아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의 마음이 통하는지 다들 내아들같고 안쓰럽기도 하고 늠름하기도 하네요
    해병 1265기!! 누군가의 삶의 전부인 존재들 이니 힘내고 화이팅!!

  3. 2020.12.30 20:05

    내새끼는 대체 어디 있는지..보고싶은 내새끼
    어제는 눈물이 나던데...보고파서...넘 보고파서

  4. 2020.12.31 02:23

    사랑하는우리막내준혁아♡생일축하한다!!!
    같이못보내아쉽고ㅜ편지도못남겨아쉽다ㅜㅜ
    오늘하루도잘버티고올한해마무리잘하구
    21년도화팅하면서씩씩하게해내자~
    다시한번축하한다♡사랑해❣

  5. 2020.12.31 09:43

    오늘이 10일차인데 힘들지?
    지금의 힘듦은 앞의로의 행복에 큰 밑거름이 될꺼야~
    힘내고 화이팅 해라~~
    김승관~~~
    내 아들~~~
    치고다~~~~~

  6. 2020.12.31 12:29

    비밀댓글입니다

  7. 2020.12.31 17:00 신고

    1265기 훈병 이시현!
    오늘도 화이팅!!!하고 있지?
    멋진 그리고 소중한
    2020년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 2021년
    무적 해병으로 거듭난
    울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8. 2020.12.31 23:58

    아들들아!
    그대들의 멋진 해병대란 선택을 응원한다
    어찌 보면 꽤나 힘든 선택인대 그것고 이리 추운 겨울에
    ㅎ 해병대 지원이라니
    곧 지날 한해 고생 만았다
    곧 올 새해도 녹녹하진 않겠지 해병대 훈련병이니
    허나 그대들은 그대들은 누구나 될수 없는 해병이 될것이고 앞으로 찬란한 삶이 펼쳐질것이다
    아들들아 고맙고 또 고맙다
    그리고 사 랑 한 다

  9. 2021.01.01 00:40

    2021년 신축년새해가 밝았네
    울아들2주차 새로운환경에 적응 잘하고있지? 요즘처럼추운날 아빠도1983년 혹한기겨울 강원도양구<백두산부대>에서 6주간 부대가떠나갈정도의 우렁찬함성과
    기합소리로 훈련받던시절이생각나서 새해첫날 아들이많이보고싶네...
    아빠는 아들이지원한 해병대 멋지고 자랑스럽다
    군생활이 우리인생의 터닝포인트가되어앞으로의 아들의모든생활가운데 어떠한어려움이 닥쳐와도 해결할수있는능력의자산이되어 결코헛되지 않으리라생각한다
    아들 동기들과협력해서 훈련잘받고사랑한다~~ 화이팅!!~~

    교관님 조교님들과 1265기 우리의아들들 새해복많이받고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10. 691기 김재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1 11:40

    아들 재희 잘하고 있지?
    잠시 힘들수 있어 하지만 고통은 잠시야~~~
    잘 버티고 견뎌봐!!
    아빤 아들을 항상 응원할게

    691 김영재

  11. 2021.01.01 11:59

    울 아들 잘 잤니?
    이렇게라도 보고 글을 남길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야
    요즘은 일어나 포항날씨와 무슨 뉴스있나 찾아보는게 하루일과가 되었다
    보고싶다
    아들 출장다닐때도 많았는데 그때처럼 생각해야지하는데 느낌이 달라
    항상 건강하고 오늘도 씩씩하게 홧팅

  12. 2021.01.01 12:52

    1265기 자랑스런 해병 고 태영
    아들아 새해가 밝았는데 함께하지 못해서 엄마가 무지
    마음이 아푸네~~엄마는 출근해서 우리아들 영상 하나
    하나 보면서 아들생각하고있어
    유투브에서 그래도 우리아들 얼굴봤네~~
    듬직하고 멋진 우리아들 엄마는 태여이가 잘하릿나 항상
    믿는거 알제~~태영이 또래 손님들만 봐도 눈물이 왈칵
    쏟아질려고한다~~ 아들이 열심히 군생활하는만큼
    엄마아빠도 열심히 지내고있어~~
    당장이라도 달려가 보고싶네~~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자~~
    사랑한다~~아들아~~♡♡♡

  13. 2021.01.01 19:56

    신축년 새해가 밝았구나!
    1265기수 훈련병 아들들아^^
    추워진 날씨지만 건강하게 무탈무애 하기를 기원한다.

    오늘 12일 지나가고 있는데 엄마는 두달지나간 시간처럼 느껴지는구나.
    건조해서 립밤 안가져간 것이 맘에 걸리고.ㅠ
    넘 보고싶고 그립다.
    언제 전화는 오는지?ㅠ
    건강 잘 돌보고♡♡♡
    사랑해♡♡♡

  14. 2021.01.01 21:53

    사랑하는 아들 호준아!
    새해가 밝았네 잘하고 있지 아픈곳은없는지 걱정되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내일쯤이면 목소리 들을수 있으려나?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구나
    아들잘자 ♡♡

  15. 2021.01.02 21:02

    오늘하루종일 아들전화기다렸는데 정작 늦게온 전화못받았네 아들ㅠ 미안
    엄마 슬프네 그래도 잘지내고있다는 애기 들어서 감사하고 아들사랑해

  16. 2021.01.03 09:09 신고

    울아들~
    1265기 9소대 3생활관
    1940 훈병 이시현!
    어제밤 아들 목소리 듣고
    꿈같았다~
    할머니를 비롯해서 가족 모두
    기쁘고 행복했단다~
    건강히 잘지내고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울아들~
    사랑하고 축복한다~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화이팅!!!하고
    승리하는 울아들되기를
    기도하마~
    사랑한다 내아들아 ~^^

  17. 울동현큰고모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3 10:25

    1265기 훈련생 김동현 ㅋ
    잘하고 있지 니 사진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쁜지.오늘이나 낼 이면 통화할수 있으려나
    할미가 많이 기다리셔...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홧팅해.
    사랑하고 또 글 남길께 보구싶네ㅋ 홧팅!!

  18. 2021.01.03 13:39

    대한민국 해병 1265기 자랑스런 내 알맹이 이상협!!!
    어제 알맹이하고 통화중 잡음이 넘무 심했던 관계로,
    알맹이의 얘기는 듣지도 못하고, 껍데기 혼자 주절주절~~~
    알맹이가 몇 교육대인지 몇소대 몇 생활관 몇번인지도 물어보지 못하고......
    "엄마, 시간 다 됐어. 이제 끊어야해~~" 라는 너의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구나,
    전화끊기 직전 "엄마가 아들 많이 사랑해" 라고 했을때, "내가 엄마 더 많이 사랑해" 라고 해줬던 너의 대답이 앞으로 우리 알맹이를 만날 그날까지엄마의 피로회복제와 에너지가 될꺼 같구나. 엄마는 지금 학원에서 모니터2개 500배 확대하고, 3시간 넘게 알맹이를 찾고 있는데..
    아직도 못찾고 있는 중이야......눈에 안약 이랑 인공눈물 넣고, 다시 찾아보려해. ㅋㅋㅋ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너의 말. 할아버지, 삼촌, 알맹이 3대에 이은 해병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거 알고있징??? ㅎㅎㅎㅎㅎ 엄마는 알맹이 걱정 안한단다. 자신있게 멋있는 남자!!!!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는 스스로를 믿었기에 지원한 것 이니까.
    꼭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이기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을 생각을 하니 뿌듯하구나.^^
    (서로 상, 협동할 협) 너의 이름 뜻 처럼 동기 훈련병들과 서로서로 도와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껍데기한텐 항상 솜털 보송보송 ~~ 아직 애기인데.... 언제 이렇게 장성해서 해병대도 가고~~~ 사랑한다 아들^^
    ps:아들 담주에 사진 찍힐땐 꼭 마스크 쬐메만 내리고 카메라 의식하면서 정면 한번 쳐다봐주라^^
    알맹이 사진만 대문짝 만하게 올라오기만을 기도하고 있으마~~~~~
    *임영식 작가님* 께서도 이 글을 읽으셨겠지?? 작가님^^ 1265기 이상협 훈련생도 얼굴 크게 찍어주세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9. 2021.01.04 09:56

    여기도 어디있는지 ㅜ ㅜ
    그래도 열심히 하고있다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
    난널 믿어 엄마의 아들이니깐..

  20. 2021.01.05 23:49

    울아들 전화도 못받고
    다른 애들은 가족들과 전화통화 다 됐다는데
    미안해서 어떻해 ㅠ
    돌아오는 주말엔 통화될까 ㅠ

  21. 2021.01.12 14:49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우리 아들은 어디있을까요? 2702 훈병 이재환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훈련 잘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