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5기 2교육대의 2주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5기들은 입소식에서 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을 수여 받은 후 이제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65기들은 제식훈련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3주차에 실시되는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65기들의 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2주차의 훈련사진들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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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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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5 16:34

    1265기 2교육대 6소대 55번 박남즌 엄마입니다.
    훈련과정을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수가 없네요.
    2주차 사진을 보면서 아들이 어디에 있나 한참을 찿았지만보이지 않아 섭섭 했지만 그래도 2교육대 어딘가에 있을
    아들얼굴을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았어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걱정이
    덜되네요. 추운날씨에 고생스럽겠지만 해병대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훈련과정에 임하는 사랑하는아들
    남준이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1265기 모든 훈련병에게 무사하게 잘지내길 기원합니다.
    매일매일 1265기 사진을 보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해요.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화이팅!

  3. 2021.01.05 17:25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1.05 17:35

    오늘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울성원이 편지가 왔더라~^^
    얼마나 반갑던지~!
    글 한줄 한줄 읽을 때 마다 꼭 울 아들이 옆에서 얘기하는거 같았엄~^^ㅎ
    저번주 진주랑 통화할 때 힘들다고 울었다는
    얘기듣고 맘이 안편했는데 편지받으니 조금
    이나마 마음이 놓이네~~~
    잘견디고 적을할거 같아 울아들~!
    엄마,아빠,지민인
    빨간 츄리닝입고 조깅 하는 성원이 사진 출력해
    코팅해서 거실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인사한다~^^ㅎ
    우린 잘 지내고 있으니 울아들 건강 잘챙기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훈련 잘받앙~^^
    사랑해 아들~^^♡

  5. 2021.01.05 17:50

    수민아
    가고싶어 하던 해병대에 입소하여
    동료들과 함께 하는 훈련 모습을 보고 자
    사진속의 너를 열심히 찿고는 있는 데
    어디에 있는 지
    추위속에 훈련 받을 라 힘들게 지만
    동료들과 함께 소리지르고 딩굴다 보면
    진정한 해병대가 됐어 있게 지
    힘차게 화이팅
    1265기 훈련병 화이팅
    1265기 해병대 화이팅

  6. 2021.01.05 17:52

    오빠 잘 지내? 우린 다 잘 지내.
    엄마랑 오빠 사진 매일 매일 보고 있어. 근데 사진에 잘 안나오더라.ㅠㅠ
    사진 하나 나온거 봤는데 멋...있...더...라.. 하하^^^^
    거기 춥겠지? 여기도 장난 아니야..
    훈련 받을 때 옷 따뜻하게 입고
    혹시나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다치지 말고
    언제 볼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만약에 나온다면 피자 사줄게....
    아 군복도 멋지더라 잘 어울리더라
    밥도 잘 챙겨먹어 그리고 항상 힘내 ~
    잘 지내 화이팅^^

  7. 2021.01.05 18:46 신고

    우와 정말 저만 못찾는건가요
    아구아구 진수야 사진좀 찍혀봐라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인다
    아무튼 힘든훈련 잘 극복하기 바란다. 아들 화이팅이다. 1265기 화이팅~~~~

  8. 2021.01.05 20:05

    준하야 .추운날 뒤돌아 씩씩히 걸어가던 네 뒷모습을 잊을수 없네. 엄마혼자 집으로 오는길이 참 허전하더라.
    매일 추위속에 동료들과 함께 훈련받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 마음한켠이 짠하면서도 뿌듯함에 가슴벅차고 하루하루 건강히 아프지말고 생활하길 바래.
    언제볼지 모를 상황에서 매일 매일 업로드된 사진속에 울아들 찾고있는게 엄마의 낙이란다.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ㅋ . 사진찍힐때 얼굴 화면좀 봐..^^
    마스크낀 눈만보여서 찾기도 어렵고...
    다시 만나면 좋아하던 족발 사줄께
    보고싶고 사랑해 우리 막내 준하!
    해병대 훈련병 1265기 화이팅!

  9. 2021.01.05 22:53

    성일아~~~ 울아들 찾느라 온가족이 눈빠지겠다 어디어디 꼭꼭 숨었을까나 ㅜㅜ
    이모들이 담에 너한테 전화오면 훈련나갈때 이마에 큰점이라도 하나 그리고 나가라고 그러네
    아들얼굴 함 보고싶어 속이 탄다 엄마도 울아들 사진 출력해서 코팅한번 해보자 !!
    암튼 추워진다니 또 걱정이 새록새록.. 힘내라 울아들!! 보석같이 빛나는 멋진 싸나이가 되는 그날까지 엄마도 인내하며 기다리마~~

  10. 2021.01.05 23:04

    사랑하는 아들 동원아~~~~~
    아무리 눈을 비비고 크게뜨고 사진샷을하고 크게봐도 아들얼굴은 찾을수가없넹. 어디에 있긴할건데 찾을수가없어.
    에구에구...우짤꼬...
    다들 늠늠해보이고 멋있당~
    추워서 다들 얼굴들이 빨갛네...
    울 아들 동원이도 그렇겠지...
    아들 얼굴좀 제데로 보고싶다.ㅜㅜ
    임영식 사진작가님~~~~~~~~~~~~
    2847 양동원
    사진한방 크게 찍어주세요
    얼굴을 찾아볼수가 없어요ㅜㅜ
    그래도 날씨 추운데 사진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당~
    2487 아들 사랑해~ ♡
    1265기 화이팅~~~~~~~~

  11. 2021.01.06 00:50

    자랑스런 우리아들 태원아.
    돋보기를 보며 아빠가 겨우 너를 찾았다. 너무너무 늠름하고 멋지더라~
    멋진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
    우리 원이 얼굴 찾느라 모두들 눈에 바짝 힘주며 찾는데 찾기가 힘들어~ㅜㅜ모두모두 똑같아서~ 얼굴 크게~ 한 번 봤음 좋겠다.~ 연말에 여긴 눈이 🌨많이 와서 엄마는 걸어서 출.퇴근 했어.ㅜㅜ 지금은 거의 다 녹았어..
    거기도 많이 춥지? 모자 푹~잘 쓰고~~
    건강하자~
    원아 우리 가족은 모두 건강하게 잘있단다. 물론 감자도 잘 있어.
    원아~많이많이 사랑한다. ❤ 보고싶다.💜
    화이팅!!! 1265기 모두모두 화이팅!!!!

  12. 2021.01.06 05:33

    곳 기상하겠내 울아들
    오늘 아침바람은 어제보다 많이 차갑구나
    이번주는 추워진다고 하는데..
    아들아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무사무탈 화이팅! 사랑한다

  13. 2021.01.06 09:46

    아고고 아무리 뚫어져라 쳐다봐도 못찾겠네요
    잘있으리라
    건강하리라
    다짐하면서

  14. 2021.01.06 11:35

    혹독한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1265기 훈련병 아들 들 화이팅
    그리고 내아들 조상현 화이팅 언제나 건강하고 무탈 한 훈련을 기원하고 응원 합니다

  15. 2021.01.07 01:45

    드디어 우리아들 동영이 발견!!! 총을든 모습이 늠름하고 자랑스럽기만 하네.. 맹추위를 잘 견디면 따뜻한 봄날이 기다리고 있단다...
    우리아들 건승을 기원한다.

  16. 2021.01.08 00:15

    2주만에 울아들 얼굴도 보구.목소리도 들었네.어제오늘 넘 추워서 걱정이...잘견뎌내구 잘지내구 있을거라 생각한다.쫌만!쪼금만 더 힘내구.멋진 모습으로 만날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구 있단다.사랑한다는 말로 부족하지만!아빠 맘 알지!진짜 많이 보구싶다!

  17. 2021.01.08 08:39

    1265기 최고!!! 모든아들들 힘내 멋지다 필승

    울아들의 힘찬목소리에 들떠서 이틀을 설레느라 이제 댓글단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제대 날이 언제인지 꼽고있다 ㅋㅋ
    많이 춥다 건강하게 힘차게 하루하루 보내길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18. 2021.01.08 15:57

    멋찐 전재승 자랑스럽구 훌륭해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 엄마는 믿어요
    동기들하구두 잘 지내구용
    화이팅입니다 ^♡^

  19. 2021.01.08 18:45

    우리 재호는 사진에서 한번도 안보이는구나...
    그런데 다들 내아들 같아서 짠하네...
    추위야 빨랑 물러가라~~~

  20. 2021.01.10 20:52

    목요일에 옷이 도착했는데
    박스에 귀신 잡는 해병 태영이~~
    라고 써있는데 얼마나 듬직하던지요
    연일 강추위라 걱정이 됩니다
    우리 아들들 잘 이겨내자~
    화이팅!!!

  21. 1265기 수민미카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0 23:14

    수민아~
    눈물상자랑 편지 다들 받았는데 엄마만 아직 못 받은거니?설마 분실된건 아닐테고..
    엄마 눈물 많은거 알고 특별히 늦게 도착하라고 주문 걸었나보네ㅎ~~
    내일부터 4주차 충성주간 교육 시작이네~~
    동기들과 협력하며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몸 건강히 잘 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