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2교육대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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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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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5 09:32

    제법 군인 티가 나기 시작하네.

  3. 2021.01.05 11:01

    1265기 훈련잘받고있네..
    아들 사진은 찾을수 없었지만 목소리 들어서 좋았다.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고
    허리가 않좋다고 하니 걱정이다.
    우리아들 1201번 사진좀 찍어주세요
    필승
    아들을 사랑하는 예비역 해병아빠가..

  4. 2021.01.05 11:12

    지난주 전화선에서 울려나오는 도니의 목소리 건강하게 들렸고 잘있다는 너의 말에 감사했다.
    집은 온통 너의소식을 알고 싶어 여기저기 찾아보지만 알기가 쉽지않네.
    어쨋든 멋진 대한의 남아로 변하고 있는 너의 모습을 그려본다.
    도니야 참고 또 참아라. 오늘하루도 무사히 건강하게 지내라.
    보리도 잘있다. 도니아빠가

  5. 2021.01.05 11:44

    보물찾기처럼 울 아들 찾다가 핼쓱해진 네 얼굴 보니 반갑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구나.
    인중아 내일부터 주말까지 또 추워진데. 추위에 훈련받느라 너무 고생해서 어쩌냐.......
    몸 상하지 않게 관리잘하고 힘내렴. 사랑한다 아들~
    1326번 김인중 화이팅!!

  6. 2021.01.05 13:30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고 ..

  7. 2021.01.05 13:48

    1265기 2교육대 3소대 훈병 정찬 ~
    빨간 츄리닝이 넘 잘어울립니다~
    사진이 올라오면 너무 반갑네요.. 아들얼굴을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해병이 삼촌 고생이 많으세요 고맙습니다)
    군대가면 얼굴은 구경도 못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간간히 사진으로 , 영상으로 잠시나마 소식 접할수 있어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오늘도 다치는 훈병없이 하루 일정 잘 마무리 하였으면 합니다. 화이팅~

  8. 2021.01.05 16:58

    내일부터 추워진단다.. 건강조심하고
    아자아자
    1201 사진한장 찍어주이소 아들사진이 없네요..ㅎㅎ

  9. 2021.01.06 00:07

    내일부터 매서운 날씨가 찾아오는데 1265기 씩씩한 장한아들들 힘들내시고 1교육대 7소대 43번 훈련병 장성원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화이팅

  10. 2021.01.06 04:49

    새벽인데 바람소리가 들리네 ᆢ 포항바닷가는 바람이 얼마나 불겠나 ᆢ 생각이 든다 ᆢ
    이번주는 추위와 싸움이네 ᆢ 마음을 한번더 다짐하고
    아들 힘내고 화이팅 ᆢ

  11. 2021.01.06 22:04

    비밀댓글입니다

  12. 1교육대2소대허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6 23:45

    새로 태어날 너희들이 벌써 대견하다
    힘내 모두 !!

  13. 2021.01.07 23:35

    똑같은 모습 복장이라 아들 얼굴 찾지 못하지만 다 같은 아들들이니 모습들 보기만해도 든든하고 대견하다.

  14. 2021.01.08 01:35

    다 빡빡이라 너 찾다가 포기했다 재현아
    너가 댓글 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힘내라 ^ㅁ^
    난 군대 갔으면 탈영했을거야 너가 대단하단 소리임
    말 안듣고 굳이 더 힘든 해병대가서 ㅉㅉ 암튼 힘내 난 어제 뿌링클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5. 2021.01.08 12:30

    오늘 날씨는 아들이 너무 견디기 힘들정도로 추울꺼다
    기운내고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 힘내고 ᆢ
    포항바다 ᆢ 악 ᆢ 필승 ᆢ 화이팅 ᆢ

  16. 2021.01.09 18:19

    강추위에 훈련받느라 힘들겠지만 1265기 훈련병들 모두 무사무탈!!아자아자 장하다))))💟

  17. 2021.01.09 20:02

    마스크에 안경쓰고 구보하는 모습 찾다가 못 찾겠어. 보고싶다.

  18. 2021.01.09 21:02

    공중전화를 통해서 들리는 목소리가 밝고 씩씩하게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
    아들아! 벌써 3주차가 다되었네?
    딱 반이 지났구나!
    남은 시간 열심히 훈련받고 동기들과 좋은 시간, 추억만들어라.
    사랑한다!

  19. 2021.01.09 22:21

    아들 포항의 바다바람에 꾀나 추울텐데 잘 극복하고 있지? 훈련소에 입소한지 벌써 20일이 지났네~~
    아빠의 대를이어 해병대에 지원 입대하였으니 부디 강인한 해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길~~~
    이다음에 전역하면 아빠와 대화가 좀 되겎지...
    피 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 부디 즐기면서 훈련 받도록... 사랑한다 아들..

  20. 2021.01.09 23:21

    정현아~~울 아들 씩씩한 목소리에 엄마,아빠는 행복해졌어...
    여태 잘해 왔듯이 남은 기간도 열심히 잘해보자~~

  21. 2021.01.10 22:58

    아빠가 엄마랑 할아버지한테 6소대인데 7소대로 잘못전달해서 헤맸다ㅠ
    오늘 친할머니 기일이라 친할아버지, 이모할머니, 경철이삼촌이 양재 매장에왔어. 이영상보고 늠름한 정훈이 모습에 기특해하더라.
    그리고 이벤트 응모했다. 당첨되서 정훈이 답장도보고 사진2장도 보고싶다.
    오늘도, 내일도, 쭈우욱 화이팅!! 하길 바란다.
    하늘에계신 친할머니도 자랑스러워 할거다 사랑하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