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8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65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메시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응모기간 : '21. 01. 06.(수) ~01.09(토)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응모 횟수 : IP당 1회 가능 (한번 제출 시 재작성이 불가합니다)

■ 선정방법 : 소대별 무작위(랜덤) 뽑기

■ 당첨자 공개 : '21.01.15.(금)오후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8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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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7 16:03

    우리곰탱이 화이팅

  3. 2021.01.07 17:39

    영상편지받고도 감동인데~
    먹통으로 아무것도 몰랐던 옛적 군대가아닌
    그래도 편지든, 영상이든, 다른 아들들을 볼망정 볼수 있는 행인이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4. 1265고승환맘1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7 19:39

    1265기 1교육대 2소대 1245 고승환 훈련병 맘
    사진으로 찾다 찾다 못찾았었는데
    이제서야 그리운 아들 얼굴봄 넘 좋아^.~
    오늘 씩식하고 늠늠한 아들모습보니
    엄마가 괜한 걱정했나 싶네
    아들 우리가족 모두 아들 응원하고 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3주차부터 힘들다고하던데 잘 이겨내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도말고 무사히
    훈련잘끝내고 웃으면서 엄마품으로 와주기바란다 엄마 명령 입니다.
    아들 사랑해
    사랑한다 아들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영상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5. 2021.01.07 20:24

    아들의 콘목소리를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영상편지속의 아들 모습이 생소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해병이 삼촌~고마워요
    12월 21일 이후 날마다 여기서 놀아요~
    2158번 심영우 기억해주세요
    무적해병 심영우 필승!!!

  6. 2021.01.07 21:22

    비밀댓글입니다

  7. 2021.01.07 21:31

    오늘 울아들 옷이 도착했습니다. 옷을 받으면 눈물이 난다고 하는데 나또한 코끝이 찡해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네요. 올겨울들여 오늘이 가장 추웠고 내일은 더욱 춥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네요.우리아들들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씩씩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8. 2021.01.07 22:32

    우리 아들 영민아! 오늘 옷도 도착하고 편지도 왔더라.
    영상편지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라고 인사하더라. 6소대 훈련병소대장 임무 수행도 잘하길 바란다. 2637번 훈련병 조영민화이팅이다.
    빨간명찰 달때까지 필승!

    사진과 영상찍어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9. 2021.01.08 11:33

    추운 계절에 훈련 받고 있는 해병대 1265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이 승재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길...

  10. 2021.01.08 11:46

    최강추위에 최강 해병이 만들어진다.
    1265기 어느기수보다 더 추운날씨에 훈련받느라 힘들지만
    1265기 어느기수보다 더 최강해병으로 태어난다.

    화이팅!!!!!!

  11. 2021.01.08 12:26

    비밀댓글입니다

  12. 1227번 강지훈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8 13:20

    1226기에 이어 1265기로...
    매서운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금요일~~
    형을 따라 해병대에 입대한 1265기 강지훈!
    형이 해병대에 입대해 전역하기까지 별 감흥이
    없던 아들이 이제야 형을 대단하다고 인정해주네요~
    사랑하는 아들 강지훈~곧 너도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될거니까 조금만 더 견뎌내자~~
    아자~~아자!!! 1265기 화이팅^^
    1227번 강지훈 화이팅^♡^

  13. 2021.01.08 15:34

    우리 6소대 훈련병 홧팅!
    며칠 동안 밤잠을 설쳤는데 이리 영상을 접하고 보니 맘이 놓이네요. 동기들이 있어 해병의 이길이 외롭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서로 토닥토닥 아낌없이 격려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대한의 아들들 사랑합니다.





  14. 2542 김기택-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08 20:51

    최강 한파에 훈련중인 1265기 동기들 모두 잘 해낼거라
    굳건히 믿어요!!!
    힘내요!!!

    해병 지원에 지금 이순간도 후회하지 않는다는 편지내용
    너의 선택과 각오에 찬사를 보낸다~~
    2542 김기택!!!
    그동안 자신감 넘치고 모든일에 책임감 강한
    학교생활처럼 군생활도
    잘 해낼거라 믿는다~

    힘든시기 지나가면
    웃는날도 온다!!!
    그때를 떠올려보자!!!

    다 잘될거야!!!


  15. 2021.01.09 01:41

    맹 추위속에서도 굴하지않고 훈련받는 저희아들(시현)과
    함께하는 1265기 훈병들을 오늘도 응원합니다.
    필승!❤️

  16. 2021.01.09 05:30

    1237 아들 ᆢ 가장 춥다는 어제 ᆢ 오늘 ᆢ 조금 있으면 기상 하겠네 ᆢ 이렇게 살아가면서 느끼는게 많을꺼다 ᆢ
    힘내고 ᆢ 훈련소생활 1/3이 지났네 ᆢ 오늘도 1265기 동기들과 화이팅하고 ᆢ

  17. 2021.01.09 18:19

    1265기 주정훈훈련병 화이팅~~~!!!!
    함께하는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추운날씨에 고된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서로에게 힘이되주고 잘 견뎌내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이 될것입니다.

  18. 2021.01.10 14:14

    1265 훈련병들 화이팅!! 잘 하리라 응원 합니다 필~~승

  19. 2021.01.15 09:28

    시간이
    세월이
    지나고 나면 이야기거리 밖에
    되지 않을 해병대군생활
    아마 재일 쉽게한 사람이
    제일 이야기거리 많을걸

    아들아
    잘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튀지 않는것도 중요하단다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중요한것들 보다
    우리가족은 아들의 무사귀환을
    빈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20. 2021.01.15 10:34

    1265 기 권 준하 훈병.
    너를 위해 기도한다...
    시간도 더디가고 고된훈련시간처럼 느낄수 있겠지만
    멋진 해병대가 된 선임들의 뒤를 잘 따르리라 믿는다.
    아들아 오늘도 무탈하고 잘 지내기를 기원해~~
    1265기 8소대 화이팅이야.
    준하 화이팅~~

  21. 2021.01.15 20:46

    1812번 서상현 (아들)아 손 터진곳은 바세린 바르고 있는지 모르겠다 튼살은 차거운 물이 닿으면 굉장히 따가울 텐데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라 이번주는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나마 마음을 놓았는데 다음주 부턴 또 춥다고 한다. 또 걱정이 앞서는구나 ,
    몸 다치지 말고 부디건강하게 남은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 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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