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전히 나의 훈련병을 볼 수 있는 시간!!!

1265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련병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쉽지만..단 2초!!!!

어떤 메시지를 전달 했는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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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9 00:34

    1812 서상현 건강히 잘지내고 있지, 날씨가 많이 추워서 더 걱정이 된다.
    아들아 춥고 힘든만큼 더 단단해 지리라 생각한다. 에제 현관앞에 해병대 박스를 보고
    마음이 짠 하더구나 그리고 한켠으론 든든하기도 했다 부디 훈련과정 다 끝낼대 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 잘 챙기길 바란다 . 사랑한다 아들 아 ~~~~~~~~~~~~~~~

  3. 2021.01.09 01:07

    사랑하는 아들~
    영상속에 있는 목소리듣고 얼굴보니깐,걱정안해도 되겠구나? 아들 잘 적응하고 있어서 좋네~
    엄마도 너무너무보고싶구~ 사랑해^-^♡
    남은훈련 마무리 잘하구~ 앞으로 더 씩씩하게 지내렴~ 1265기 2소대 모두 홧팅~~~

  4. 2021.01.09 09:18

    1301진겸..사랑하는 우리 겸이~~너무 너무 보고싶구나~~잘하고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마음 한켠이 항상 짠하구나..여기 까지 온것에 화이팅!!앞으로 낭은 시간을 위하여 회이팅을 외쳐본다~진겸 화이팅! 그리고 모든 훈련병님들도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5. 2021.01.09 09:52

    하루에 몇번씩 보고있습니다
    짧지만 영상보니 마음이 놓이고 더 많이 보고싶네요
    1265기 다들 힘내고 그대들은 부모님의 전부입니다 1237조창범 그립고 보고싶다

  6. 2021.01.09 09:55

    보낸지 200일도 아니고 20일이 지났네요
    그런데 마음은 몇달이 된거같네요ㅜ

  7. 2021.01.09 11:06

    아침에 출근해서 보는 우리 아들 영상에 마음이 울컥하네요. 1265기 장한 아들들아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기를 응원한다. 모두들 화이팅하고 7소대 43훈련병 장성원 사랑한다. 보고싶다.

  8. 2021.01.09 11:34

    아들아
    날이 넘넘 차다
    역대급 한파에 여러가지로
    참 어려운 상황속에 훈련에
    임하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며
    이 엄마도 늘 마음다해 씩씩하려 노력한다
    걱정보다는 응원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그 마음이 너에게 닿아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며
    늘 심중에 너를 두고 살고 있다

    어젯밤 해병대 홈피에 올라온
    멋진 단체 사진속 모습이
    큰 위로가 되었단다

    함께 하는 동기들과도
    서로 힘이 되고 있는 모습
    참 보기 좋더구나

    대단한 우리의 아들들이다~생각했어
    누구나 할수 있어도
    아무나 해낼수 없는
    해병대원이 되는 길

    그 길을 걸어가는 아들들의 노고와 용기에
    늘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스스로 그 선택에 힘을 실어주고
    누구보다 자부심있게 해쳐가자
    그렇게 남들 다가는 군대를 간것이 아니고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했기에
    책임진다는 그 마음으로 이겨내고
    해 낸다면 앞으로 삶에서 큰 자양분이
    되리라 믿는다

    삶이 주는 가장 고귀한 선물
    시간~👍
    그 시간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아들들 덕분에
    이 편안한 가족들이 있는 것이라
    더없이 감사하고
    마음다해 경의를 표한다

    청춘의 값진 노고는
    그렇게 스며들어
    또다른 청춘들을 살게 해준다

    고맙다 아들
    이 추운날에 뛰어 주어서
    이 추운날에 웃어 주어서
    이 추운날에도 그 자리에 최선을 다해 주어서


    사랑해 아들💕
    늘 함께 한다🙏🏼
    필승🇰🇷

  9. 2021.01.09 12:58

    사랑하는 아들 정현아~~날씨가 많이 추워서 울 아들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네...
    긍정적인 생각으로 슬기롭게 모든걸 이겨내보자^^
    울 아들 화이팅!!

  10. 2021.01.09 14:14

    도현아,

    몇십년만의 추위라는데 집밖만 나가도 추운데 바닷가에서 훈련받느라 고생많네~

    군에 있으면 시간이 거북이처럼 천천히 흐리지만 지나고 보면 찰나이듯 참고 지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추억이 되어 있겠지

    힘내고~

    화이팅!

    삼촌이

  11. 2021.01.09 18:07

    한주간 강추위에 훈련받느라 애썼어요~
    다음주에도 1265기 훈련병들 모두 무사무탈!!

  12. 2021.01.10 10:08

    보고싶다 내동생~~~~~
    추울텐데 잘 이겨내고와 우리가족
    성균이 잘할거러 믿는다~~

  13. 이진우 엄마 최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0 19:39

    1265기 1교육대 6소대 1636 이진우 내아들 진우야 막내같던 널 보내고 영상보고또보고 수십번 봐도 눈물나네 사랑한다 보고싶다 💜

  14. 1265기 1803김태현어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1 08:22

    1265기 1교육대 8소대 1803 김태현 보고싶다 사랑한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라 대한의아들 멋지다!!

  15. 2021.01.12 22:31

    드디어 울~아들 멋진 모습보니 눈물이 나네~~~
    1265기 9소대 정창조 진짜사나이 되어가는 모습 너무 멋지다.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버티고 이겨내자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1265기 아들과 동기들 화~이팅^^

  16. 2021.01.13 10:18 신고

    1265기 1940 이시현! 내아들!
    어머니! 아버지! 가족들 사랑합니다!라는
    우리아들의 힘찬 목소리를 듣고 오늘도 변함없이
    1265기 아들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응원한다~
    사랑한다! 화이팅!

  17. 2021.01.13 23:49

    2초 짧은 시간이 아니다.

    여유있게 대하자!

  18.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16:03

    1265기1940이시현!
    울아들 사랑해~ 💕
    아빠 와서 니목소리 듣고 나간다~^^
    오늘도 필승! 하고 화이팅!
    아들 사랑해~💕

  19.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13:49

    1265기1940이시현!
    아빠 엄마 그리고 가족 모두도
    너를 사랑한단다~ 💕 필승!!!

  20. 1531번 김도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21:57

    아들아 보고싶고 사랑한다.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단다.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집 걱정은 하지 마라.
    가족 모두가 너를 사랑한단다.

  21. 2021.01.18 00:22

    1139
    아들
    사랑해
    무사무탈 극기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