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5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련병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쉽지만..단 2초!!!!

어떤 메시지를 전달 했는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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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08 17:30

    성원아 어제는 전주에 눈이 엄청 많이오고 추웠단다...우리 아들은 이렇게 추운 날씨에 훈련을 어떻게 받을지 걱정이다TT
    영상으로나마 울 성원이 목소리듣고 얼굴보니 좋은데 보고픈 맘이 더 간절해지네....TT
    춥고 힘들겠지만 우리 아들 대한에 아들이니 잘 이겨낼수 있을꺼야~!
    너무 너무 보고싶다 성원아~
    사랑해 우리 아들~^^

  3. 2021.01.08 20:01

    오늘 추운 한파라해서 엄마는 집에서 편히 있는데, 우리 준하는 추운날씨에 훈련받을거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네.
    다시 듣을 목소리 기다리며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고
    힘들지 않다는 메모에 그래도 걱정 덜었어,
    진정한 해병대가 되어가는 과정을 올라오는 영상보면서 보고픔 달랠께.
    사랑하고 화이팅 준하야. 이 밤 편한 잠 이루고 잘 지내~

  4. 2021.01.09 06:50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화이팅!
    3주차도 끝났네
    앞으로 남은 주차도 무사무탈하고 건강히 잘 이겨내자.. 엄마아빠가 항상 응원할께♡

  5. 2021.01.09 13:33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고생하겟당
    넌 해병대 난 공군 우리 열심히 하자
    몸 조심하구 나중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전재승화이팅^^

  6. 2021.01.09 14:22

    내아들 성훈아
    군생활 힘들지

    너무 눈에 보인다
    너무 눈에 선하다

    너의 힘든 생활이

    하지만 잘 버텨낼거야
    강건너 불보듯 아버지와 가족 그리고 친구의 힘보다 성훈이 스스로 헤쳐나가야하는 군생활을 아버진 굳게 믿는다

    성훈이 목소리에 반가우면서 너무 걱정이 된다 잘 하겠지 하는 기대만으로 있단다

    울성훈이 잘 있지?
    정말 잘 있지?

    그저 울성훈이 잘걷뎌내고 이겨내리라 믿는다 이 힘든 군생활이 성훈이 인생에 큰 도움되었음 좋겠다

    추억으로만 남았음 좋겠다

    친구들에게 자랑스런 이야기거리로 남았음 좋겠다

    두번째인 채훈이는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들 걱정되려나
    왜이리 첫번째여서 인지 걱정이 되누 ㅜㅜ

    성훈아 잘하리라 믿는다
    아버지도 안좋게 성훈이에게 도움보다 불편을 끼칠 환자 이지만 빨리 나아서 성훈이 채훈이 에게 도움되는 아버지 되도록 할께

    성훈이도 아버지나 엄마 그리고 동생 채훈이의 믿음처럼 힘든 군생활 잘 이겨버려라 즐겨버려라 놀아버려라 갖고놀아버려라
    군대 이쯤이야 하고 잘 비겨내길 진심 바랜다

    큰아들 진심 사랑한다
    2021년 1월 9일
    성훈이 첫 전화 통화하자마자 아버지가

  7. 2021.01.09 18:05

    강추위에 한주간 훈련받느라 고생했어요~
    1265기 훈련병들 다음주에도 무사무탈!!

  8. 2021.01.09 18:12

    "멋진 해군이되어 돌아가겠습니다" 내아들인걸 바로 알았어.
    아들 넌 이미 준비된 해병이야.해병이 되겠다고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잖니~.씩씩한 목소리 늠늠한 모습의 내아들 주정훈.자랑스럽다.
    첨 겪는 고된 훈련과 짜여진 생활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어.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있지?힘든 시간 함께하는 동료들이니 서로에게 힘이되주어야해. 잘 알아서 할텐데 엄마가 괜히 걱정하는거안다.
    내아들 너무 보고싶네!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지내고 최고는 아니여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길 바란다.
    사랑해 내아들 주정훈!!!!

  9. 2021.01.09 20:18

    진짜사나이 해병대 멋쟁이 주씨 가문의 자랑이로다.
    아무쪼록 건강에 주의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
    할아버지의 60년전 훈련병 생활을 생각하면서 우리손자 화이팅!

  10. 2021.01.09 23:09

    사랑하는 우리아들 건우야
    날씨가 추워서 훈련받기가 더 힘들겠구나
    아빠도 훈런받고 자대배치 받아서 신고식 한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단다
    새로운 도전과 처음가보는 길을가는것은 항상 두려움과 어려움이 따른단다
    지금 아들이 느끼는 감정들인데
    시간이 해결해줄거다
    내일생각은 접어두고 오늘하루에 충실하면 된단다
    항상 씩씩한 아들
    엄마와 아빠는 항상 우리아들이 최고란다

  11. 2021.01.10 06:48

    승현아 훈병생활 오늘로써 3번째 주말이지
    엄마아빠는 오늘도 아들 생각으로 아침을 시작해♡ 낼부터 4주차 교육이 시작 되는데 며주차가 힘들겠지만 4주차도 잘 이겨낼거라 아빤 믿어
    항상 같은 말이지만 무사무탈하고 건강히 훈련 잘받어 주길 바래
    아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다♡

  12. 2021.01.10 11:46

    조금전 두번째로 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난주 와는 다르게 안정된 목소리로 잘 지내고 있다고
    씩씩하게 통화를 하였습니다
    3주차 부터는 제대로 훈련을 받으니 가입소기간이나
    2주차때의 막막함이나 두려움은 없어지고
    동기들과도 친해져서 적응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할 만하다며 걱정하지말라하니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다만 날씨가 너무 시원해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이도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리라 응원합니다.

    1265기 훈병 화이팅!!!

  13. 2021.01.10 11:53

    우리아들 씩씩한 해병의 모습이 보입니다 날씨도 울아들 힘들게하지만 우리 훈병들은 잘이겨낼거라 믿어요 1265기 화이팅!

  14. 2021.01.10 13:37

    오전에 아들 목소리를 처음 들었네요.
    몇마디 못하고 금방 시간이 갔고, 훈련 힘들지 않다는 말만 남기고
    엄마도 잘지내라고 도리어 안부를 전해주네요.
    2번째 맞는 주말, 3주차 훈련도 잘하고 무탈을 기원하는 주말입니다.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는 1265기 훈병 건강하게 화이팅!
    2828 준하 사랑해 ... 화이팅이야~~

  15. 2021.01.10 13:54

    재현이 얼굴이 올라와있어서 바로 찾은 영상이었습니다!
    멋있는 동생 추운날씨에 힘들텐데 열심히 훈련받고 와~

  16. 2021.01.10 17:58 신고

    감사합니다~드뎌..울아들 얼굴 볼 수 있었네여..건강해 보이고 씩씩해 보여서 마음 한결 놓습니다..^^
    다들 훌륭한 해병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기쁩니다..동기들과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마무리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랑한다~~큰아들 경오..^^

  17. 2021.01.10 20:04

    경현아 엄마야 너무 보고싶어 잘지내고 있지?지난주에 너한테 전화가 왔지만 잘들리지 않아 너무 속상했어 이번주에도 네 전화기다렸는데 안오네~ 날씨가 너무 추운데 건강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지내고 사랑한다♡

  18. 2021.01.11 06:42

    사랑하는 아들! 월요일 아침날씨가 어제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연속강추위라 많이 추울거라생각해
    새로시작하는 4주차 월요일 이번주도 아픈데 없이 건강히 무사무탈하자
    아들아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19. 2021.01.11 08:16

    하루하루 지나 입소한지D-22 되었구나!
    훈련의 강도는 조금씩 세어질테지만 무적해병 되는길로
    들어서는 관문이니 참고 견디자.성민아~~

    요번 한주도 잘 시작하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과 잘 하기를 기원해♡♡♡

  20. 2021.01.13 23:53

    은찬아 잘 지내고 있고만

    힘들지?

    힘들지 않으면 군인이 아니지

    참고 견뎌서 강해질 수 밖에

    사회도 마찬가지 잖어

    인생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해

    자신감있게 해

  21.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09:03

    아들 ! 아빠도 해찬이 사랑해. 훈련 잘 받고 자랑스런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이제 퇴소도 20일 남았구나.
    잘 견뎌내고. 항상 긍정적으로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기 바란다.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