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 교육대 3주 차 - 화생방 교육

 

날아라 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5기 1 교육대의 3주 차는 화생 빙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주 들어 계속되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화생방 실습에 앞서 화생방 이론 및 방독면 착용법 등 화생방 이론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5기 신병들의 진지한 모습들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교육대훈련 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다음 주에는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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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11 23:43

    1257 자랑스런 아들!!!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했어 대단하네!!!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겠구나
    사랑한다 아들 홧팅 !!
    항상 응원 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3. 2021.01.12 02:01 신고

    1338 훈련병 이재환..
    어떤모습으로 있나 한없이궁금합니다
    아침부터 쭈욱봤지만..
    없어요 ㅜㅜ 눈싯구 봐두없네ㅜㅜ
    작가님 한장만 제대로 볼수있었음 한이없겠습니다 ㅜㅜ 필씅

  4. 2021.01.12 11:47

    요몇일 계속되는 추위로 많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있어서 넘 감사하고 고마워
    말로만 듣던 화생방훈련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넘겨보면서 보니
    다들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하루하루가 힘들고 무너질때도 있겠지만
    처음 다짐을 잊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끝나고 나올때는 한층 더 성장한 재민이가 되기를
    멀리서 기도할께~~
    사랑해 재민아~~~

  5. 2021.01.12 12:47

    1341 자랑스러운 울아들 준오야 추운한파 날씨에 수고했고 대단하구나 아들 ㅎ 이렇게 훈련하는모습 사진으로 넘겨서 보넹 진짜 해병대 사나이넹 잘이겨 내길 바란다 사랑해 아들♥서준오 홧팅 1265기 포애버

  6. 2021.01.12 15:30

    1355 번 장보선 말로만 듣던 화생방 훈련을 했구나
    얼마나 힘들었겠니?ㅠㅠ
    하지만 진짜 사나이가 되기위해 훈련받는 너의 모습 정말 대단해
    홧~~팅

  7. 2021.01.12 21:05

    1112 허준 눈 씻고 찾아도 없구나ㅎ
    머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워낙에 튼튼하니까

    오늘 저녁에 삼겹살 구워 먹었다
    자랑은 아니고
    약간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상추에 된장 찍고 마늘 듬뿍 소주 한잔 카~~
    많이 먹고 싶제
    휴가 나오면 한잔하자
    뚝배기에 시켜 놓고 후후 불어가며~~

    사실은 엄마가 니 얘기해서 울컥했단다
    웃어보라고 했다
    즐겁게 살자.건강하고~

  8. 2021.01.12 23:01

    1150 우리아들 화생방했네요
    얼굴안보이지만 그래도 모습이라도 여러장올라왔네요
    오늘 인편쓰면서 화생방은 우째했나했는데 잘 했는가봐요
    잘 견뎠겠죠? 씩씩하게 훈련잘하고 있어서 안도합니다
    내 눈엔 아직 애기같은데 보내온 편지에 다 자란 어른이가 있더군여
    우리 아들 멋진 해병되어서 빨간명찰 받아서 보자고 하던데 정말 조만간 볼꺼라고 생각하니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하네요 안고싶고 만지고 싶은데 좀만 참아야겠죠
    무뚝뚝한 아들이 입대한다고 엄마 안아주고 가던데 엊그제 같은데 주차훈련잘하는거보니
    대견해요 ㅎㅎㅎㅎ
    1265기 우리 해병대 화이팅^^ 울 쭈니도 화이팅

  9. 2021.01.13 07:36

    울아들 앉아있는 모습 멋지다 사진 한컷이라도 볼수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군생활하면서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겠지요~기특해요 늠름하고. 앞선기수들의 화생방 동영상보니 너무 힘들어보이던데 잘견뎌냈겠죠
    1265기 해병대 아들들 모두 파이팅!!! 울아들 파이팅!!

  10. 2021.01.13 10:15 신고

    1265기 1940 울아들 이시현을 비롯한 1265기
    모든 우리에 아들들~
    힘들고 어려워도 함께 하는 동기들이 있기에
    그래도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는 아들의 말~~~
    서로 의지하며 도와가며 화이팅!!!하기를~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을 아들들을 응원합니다~
    필승!!! 화이팅!!!
    오늘도 무사히 그리고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11. 2021.01.13 10:57

    1613김유찬
    앞뒤 번호 동기들은 보이는데 1613은 어딨냐?
    이따가 다시 한번 뒤져봐야지
    어제 형아 입대했어
    몸만들어서 나올거래^^
    추위가 덜하니 미세먼지가..
    오늘도 건강한 하루, 핫팅!

  12. 2021.01.13 19:40

    1139번 아들 잘지내고 있는거 맞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보고 싶고싶다.
    더디게 가는 시간이 야속하네
    조금만 더 힘내다오
    건강하게 보자구나
    대견스러운 아들 사랑해

  13. 2021.01.13 23:47

    은찬이 잘 하고 있지?
    고생스럽지만 막상 이겨내고 나면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진짜 남자가 만들어 지고 있는거지

    참고 견뎌!

  14. 1253번 정우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10:04

    1265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

    그저 모두 내아들 같고
    참 대견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모든 군인 여러분이 고맙고
    더불어 모든 해병대원들이 너무 멋지고
    그 고마운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아들들
    수고가 많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필승🇰🇷

  15.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15:52

    1265기1940이시현아빠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추운 날씨에도 물심양면
    해병가족이 된 부모님들을 위해
    밤낮을가리지 않고 수고해 주셔서
    진심으로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에 아들들이 건강하게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작가님과 아들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필승!!!

  16. 2021.01.14 21:52

    추운날씨에 우리아들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지 울아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너무나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13:47

    1265기1940이시현!
    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 잘하고 있지?
    변함없이 울아들 화이팅!!! 💕

  18. 2021.01.15 14:44

    ☆1139☆박종호
    ♡♡♡아들아~~
    보고싶구나!!!
    이렇게
    답답할때 들어와 메시지 남김으로도
    큰 위로 되어요 작가님 감사드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아들아 조금만 더 힘내줘

  19. 2021.01.16 22:57

    여전히 밝은 목소리로 통화하니 넘 고맙고 좋았어 아들 담주는 극기주라 엄마도 긴장된다. 너무도 잘 하겠지만 동기들과 일심동체 단합하여 멋진 한주 만들기 바래. 제발 날씨라도 도와주길 열심 기도할게. 사랑한다 인호 퐈이팅이다. 동기들도 모두 퐈이팅하고 멋진 빨간명찰 달자!

  20. 2021.01.17 21:41

    1139
    아들
    극기주 응원 한다

    화이팅!!!


  21. 2021.01.18 23:10

    1218 상현아 오늘밤은 야외에서 취침이라고 했는데 동기들과 똘똘 뭉치면 추위도 이겨 내리라 본다
    1265해병이들, 아들들아 화이팅하자,
    추운날씨에 사진올려 주신 작가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