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2 교육대 3주 차 - 공중돌격 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5기 2 교육대의 3주 차는 공중돌격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주 들어 계속되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5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교육대 훈련 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다음 주에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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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11 23:14

    한파속 훈련에 울아들 볼떼기가 빨게져도 살짝 웃는
    얼굴이네~ 멋지다 울아들 진민규 화이팅!!

  3. 2021.01.12 01:15

    임영식 작가님!
    최강한파 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렇게나마 아들들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파 속에서 꿋꿋이
    모든 훈련 이겨낸
    1265기 훈병들 자랑스러워요.
    모두 고생많았어요.
    4주차 훈련도 무사무탈 하도록
    응원합니다^^

    아들 얼굴이 보이질 않아요.ㅎ
    훈련받고 있는거 맞긴한대.....ㅎㅎ
    7소대 사진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담주엔 많이 볼 수 있게
    잘 부탁드립니다.

  4. 2021.01.12 08:28

    어디에도 없는 그대
    이번에도 울그대는 안보인다ㅠ
    아들아 잘 하고 있는거지?
    영상편지 말고는 사진으로는 찾을수가없는 울그대, 소대별 사진속에서도 그대가 1주차편지로 알려준 교번마져도 올그대 얼굴이 아닌 얼굴
    숨어도 넘 솜어버린 울그대, 아들아 아빠랑 밀땅그만하고 얼굴좀 보여줘
    하지만 미워할수없는 울그대
    아들아 잘 이겨내고 있는거지?
    오늘 하루도 건겅히 무사무탈하기 바랄께
    아들아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다

  5. 2021.01.12 11:05

    혹 한 속에서도 이 어려운 걸 해내지 말입니다
    1265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 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 합니다
    훈병들 사이에 스치듯 보이는 울 아들 교번을 보니 훈련 잘 받고 있다는 생각에 그저 고맙고 대견 합니다
    이 추위에 훈병들 훈련 사진 남겨 주셔셔 감사 드립니다
    2632 보고싶습니다~ 필 승!

  6. 2021.01.12 20:28

    사랑하는 우리 아덜
    건강하게 훈련 잘 받구 조심 또 조심
    짱 멋찐 모습 보구 싶엇는뎅 사진에는 없넹
    아쉽지만 우리 너의 동기들을 아덜이라생각하구
    위한 삼을깨 화이팅 짱 짱 짱^^
    사랑하는 아덜 멋져용

  7. 2021.01.12 22:13

    작가님 감사합니다.
    빨간 트레이닝복 입고 구보에서는 보이질 않아
    섭섭 했지만 훈련하는 모습에 하나 발견했네요.
    늘 장난끼 많은 모습보다 진지하게 훈련하는거 보니
    흐뭇하네요!!.2147번 잘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훈련병 다치지 말고 몸건강히 무사히
    잘마치길 응원 합니다.1265기 화이팅!!!

  8. 2021.01.13 07:00

    훈련병2655 사랑하는 아들 남준아? 오늘로 훈련24일째
    되는구나. 매서운 추위에 어떻게 훈련을 받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을 받는 사진들이 올라올때마다 멋지고 자랑스럽더구나. 아들의 얼굴을 찿아 볼수는 업지만 1265기 훈련병들이 내아들의 모습이라 생각하면서 위로를 받는다.하나하나 적응해나가는 너의모습 전화오기만 기다려지는 일요일 ~~
    고생스럽지 않다고 오히려 엄마를 위로 해주는사랑하는
    아들 고맙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아? 남은 훈련기간도 몸조심하고 씩씩하고 용감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을 사랑하는아돌
    2655훈련병 엄마,아빠는 오늘도 너에게 힘내라고 화이팅
    을 외치며 응원 한단다.
    1265기 훈련병들이 모두모두 몸건강하게 훈련마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 2021.01.13 13:44

      소대별 단체사진 올라왔습니다. 6소대
      아드님 남준해병 2655번도 사진에 잘 나왔네요. 확인해보세요.

  9. 2021.01.13 10:43

    사랑하는 아들 김 대현 2560 오늘부터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 ㆍ순천에는 ~~토요일 아들 전화받고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다ㆍ훈련기간 힘들어도 잘 극복하고 이겨보자 ㆍ너는 의지력과 성실함을 가지고 있으니 잘 할거야 !!동기들과 서로서로돕고 응원하면서 지내렴 ᆢ식사시간에 밥이 조금나와서 항상 배고프다고하니 ᆢ엄마도 마음이 울적했다 ^^아들사랑한다

  10. 2021.01.13 11:34

    2847번 사랑하는 내보물1호 동원아~
    사진에 아들이 안보인당.ㅜㅜ
    수십번씩봐도 보이질않네..
    엄마가 매일 매일 사랑하고 응원해~
    돌아서면 배고프단소리듣고 마음이 너무 아프구낭..
    그래도 이겨낼수 있어.할수있어. 동기들과 함께니까...
    추운데 잘 이겨내고 악으로 견뎌내고 1265 동기들과 잘 해낼거라 믿어~
    오늘도 화이팅이야 2847번 양동원
    아들 ~ 사랑해♡
    1265기 화이팅~

  11. 2021.01.13 11:50

    훈련하는 모습에 괜시리 울컥하게 되네요 우리아들 모습도 저 사진들 어딘가에 있겠지요 모든 훈련병들 추위속에도 씩씩하고 안전하게 훈련받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12. 2021.01.13 12:20 신고

    2340 박상욱!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우리 아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렴.
    아들 사랑해.
    엄마, 아빠, 동생이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오늘도 화이팅!!
    상욱 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해~~~

  13. 2021.01.13 20:15

    공중돌격훈련 사진 보는내내 심장이 쿵쾅쿵쾅뛰네..
    3주차 멋쟁이 해병 1265기 화이팅!
    오늘 해병대 교육홈피에서 생활반사진 하루종일 확대해서 보다가 드디어 아들 찾았다!~
    2631 주정훈 화이팅!!!
    정성스런사진 올려주시는 임영식 작가님 항상 고맙습니다!~

  14. 2021.01.13 23:44

    비밀댓글입니다

  15. 2021.01.14 09:44

    2230 남경운~ 3주차 훈련모습중에도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ㅠ
    다음주차에는 꼭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안전하게 훈련에 임해서 다치지 않고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경운이 화이팅!!

  16. 2021.01.14 11:00

    추운 날씨에 훈련하고 있는 1265기 모두에게 박수를 보넵니다~~~2914 재균~~씩씩한 모습 사진으로 잘 보고있어 건강하고 엄아 아빠가 많이 사랑해 아들 화이팅 ~~^~^

  17. 2021.01.14 17:14

    오늘 아들 얼굴제대로 봤구나. 훈련 열심히하고 .. 사진잘찍혔네 .멋지다. 나의아들아 화이팅!!

  18. 2021.01.14 18:15

    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받는 1265기 화이팅!!! 경문이 얼굴 찾느라 눈 빠지겠다 이번에는 경문이 얼굴 잘 찍혔네 경문아 지금 까지 너의 목소리 한번 듣고 다시 너의 목소리를 듣기가 힘들다 너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안될까!? 훈련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나라는 걱정이 없겠다싶다. 동료들과 잘 지내고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씩씩한 군인이되길 멋진 아들 화이팅!!!

  19. 2021.01.14 21:48

    추운포항날씨 뚫고 열심히훈련하고 있을1265기 무사무탈하게 잘이겨내길 기원하렵니다 작년1월20일 해병대 입대시키고 다음주면 일년이되어갑니다 .무적해병 늘 응원하렵니다 필승~~

  20. 2021.01.14 22:22

    2151 조병준~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공중돌격훈련 사진도 멋지게 나왔다..
    화이팅!! 극기주 이겨내자!!

  21. 2021.01.15 14:26

    2141번 장인서~
    엄마가 이나이가 먹도록 이번 겨울만큼 날씨와 기온에 민감한 적이 없단다ㆍ
    전화로 편지로ᆢ
    늘 긍정적인 맘으로 잘해나간다고 위로해주는
    가슴따뜻한 울인서~
    힘들다고 푸념하기는 커녕 힘들수록 훈련을 하나씩 해나갈때 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이모든 시간은 지나간다고 깨달은 아들에게 고맙고 찬희랑 의지하고 잘 이겨낸다니 고맙구나
    동기들과 서로 끈끈한 정 나누며 남은 훈련도 잘 극복하길 엄마가 두손 모은단다
    교관님들과 임영식 작가님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세요~~깊이 고개숙여 감사함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