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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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1.13 01:14

    1265기 1216 울 수민이 아무리 찾아봐도 얼굴이 보이질않아 눈물만 흐르네여 모두들 내 새끼같아보여 짠한마음 어쩔까요...아덜아 잘이겨내고 건강하게 화이팅 하자~~♡♡♡
    1265기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욧~~!!!

  3. 2021.01.13 09:38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1.13 10:22 신고

    1265기 1940 이시현! 내아들!
    넘어지고 쓰러지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이를 악 물고 최선을 다해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1265기 우리의 아들들을 응원한다~
    화이팅!!! 사랑한다~

  5. 2021.01.13 11:57

    눈아프게 보고 또 봅니다 희미하게 우리아들인가 싶은 얼굴이 반갑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안전하게 훈련시간 인내하길..응원합니다 화이팅!!

  6. 8소대 1848 강민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02:22

    사랑하는 울아들~~혹시나하는 마음에 사진을 봤는데 아무리봐도 얼굴을 볼 수가 없다..많은 해병대 훈련병처럼 훈련받고 있고 그 속에 네가 있겠지! 추운데 잘 이겨내고 잘 견뎠으면 좋겠구나! 이제 곧 극기주 훈련인데 걱정이 많이 되지만 끝까지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해 파이팅! 1265기 모두들 파이팅!

  7. 2021.01.14 04:54

    1335 아빠랑 수십번을 찾아봐도 못찾겠네 돋보기쓰고 캡쳐해 확대해보고 이모들까지 동원해도 못 찾겠네~
    새벽에 잠이 안와 몇십번을 또 아들 얼굴 한번더 볼려고 또 혹시나 하는맘에 찾아보네~~ 건강히 잘 훈련받고 있으리라 믿고 있어 사랑한다 아들!!!홧팅

  8.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15:57

    1265기1940이시현!
    아들~
    오늘도 아빠 엄마는
    아들의 건강하기를
    바라고 기도하며 응원한단다~
    사랑해 아들~ 많이 💕
    오늘하루도 필승! 하자~

  9. 2021.01.14 18:07

    엄마의 설득과 반대에도 선택한 해병대 라서 그런지 괜찬타고만 하는 창범아
    너는 항상 최고의 아들이 아닌때가 없었다
    극기주 라고 하니 엄마 마음도 힘들어지네
    1237조창범 힘내자

  10. 2021.01.14 18:24

    해병수색대를 가고 싶어했는데 말렸더니 결국 유격조교를 지원했다니 아빠는 걱정이다. 힘들고 어려울텐데 ㅠ 초등 4학년때 지리산 천왕봉을 당일 정복한 아들 새삼 아빠가 너무 너를 강하게 산을 태운게 한편으론 조금 후회도 되지만 너의 판단을 믿는다. 흐릿하지만 너의 사진을 매일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부디 다치지말고 잘 감당해주길 바랄께 1743번 장성원훈련병 화이팅이다.

  11.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4 18:24

    아들 영상편지 보았다.
    힘내고 열심히 훈련 잘 견디어내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길 바란다.
    1265기 모두 건강히 잘 마무리 하길 기도한다. 해병 1265기 홧팅!

  12. 2021.01.14 19:33

    사진 너무 잘봤어요 근데 울 아들 보고싶어요
    번호가 2362에요 필승! 부탁드려요

  13. 2021.01.14 22:03

    작년이맘때 구정몇일전에 입대하여 벌써일년이 다가옵니다 ~추운포항날씨속에서 잘이겨내고 있을1265기 모든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부모님들께서 많은 걱정되시겠지만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이겨내고 그누구보다도 잘하고 있을겁니다 앞으로 극기주에 정복할 천자봉은 코스는 완만합니다 제가 등반을해봤기에 감히 말씀드립니다 1265기 무사무탈하게 잘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무적해병 필승~~

  14. 2021.01.14 22:05

    1265기 홧팅!!! 담주가 극기주라는데 고된 훈련무사히 잘 받길 엄마가 멀리서 응원할게 경현아 벌써 4주차가 지나가네 너 해병대 보내고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그래도 시간은 가네 빨리 보고싶다 ♡

  15. 1265기1503김도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01:24

    우리 아들들 훈련 사진보니 힘들어보여 마음이 안쓰럽고 아프지만... 무적해병이 되기위해 잘 이겨내고 있구나싶습니다.
    우리 해병대 1265기 모든 훈병 아들들 다치지말고 건강하길 화이팅을 보냅니다~ 깡으로 악으로 아자 아자.화이팅~!!!

  16.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12:40

    아들! 얼굴찾기가 힘들구나.
    열심히 잘 견디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
    힘들어도 잘 견뎌내리라 믿으마.
    아들 사랑한다. 1265기 홧팅. 다들 힘내고......

  17. 1265기1940이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5 13:40

    1265기1940이시현! 아빠다~
    오늘도 여전히 울아들 화이팅!!! 💕

  18. 2021.01.15 16:01

    태언아 편지 잘 받았어 어제 편지 읽다가 웃었다. 울아들이 갑자기 커버린거 같아서 울다 웃다 했네... 비가 오려고 하는데 비오면 훈련받기 힘들텐데 몸건강히 훈련 잘 받고 빨리 얼굴 봤으면 좋겠다. 항상 사랑해! 화이팅!

  19. 2021.01.16 21:44

    우리아들 얼굴 한번 볼랬더니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 다들 잘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서 자랑스럽다.
    모두 화이팅!

  20. 1265기 2328번 김태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7 20:23

    태윤아~~
    어제 목소리 들어서 좋았고 사랑한다 말에 엄마가 울먹..
    든든한 아들 멋있고 대견스럽단다.
    5주차 극주기 악으로 깡으로 동기들과 힘을 내어서 힘내보자~~^^♡♡
    훈련모습 보고싶은데 ..

  21. 1254기Yong세헌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8 00:49

    극기주 첫날이 시작 되었군요
    1265기생분들
    악으로 깡으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임전무퇴 기상으로
    아짜~~아짜~~악~~~~~~~~~~~~~~~
    1265기 극기주 홧이띵!!!!!!!!!!!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끊는 정열 어느 누가 막으랴

    모두모두 무사무탈 하시길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