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사격술

 

신병 1265기들이 이제 4주차를 마치고 5주차에는 극기주가 시작됩니다. 극기주를 앞두고 있는 1265기 2교육대의 4주차는 전투수영훈과 전투사격술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수영훈련에는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려야하는 이함훈련도 실시했습니다. 공수기초교육의 모형탑훈련과는 달리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 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 드린 수류탄투척훈련 등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다음 주에는극기주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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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윤우/부/ 2506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8 18:17

    뚫어져라봐도 사진은없네! 극기주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3. 2021.01.18 18:41

    2151 조병준! 하여튼 잘하고 있네.. 극기주 잘 이겨내야 해.
    견뎌내는게 아니고, 이겨내야 해!
    무사무탈 화이팅!
    1265기 훈병아들들 힘내라!

  4. 2021.01.18 18:55

    해병대 정신과 인내심으로
    극기주 잘 마무리 하리라 믿는다
    듬직한 모습 자랑스럽고
    사진 너무 멋지게 나와 기분좋아~ 보고싶다
    2243 조현엽 힘내고
    1265기 동기들 모두 응원합니다^^

  5. 2021.01.18 19:53

    오늘은 아들은 2장의 사진으로 찾았네요..자세좋고...무엇보다 열심히 잘적응하고 있는 모습에 눈물이 왈깍~~
    사랑한다 내새끼

  6. 2021.01.18 20:08

    2951진민우 잘하고 있네.
    추운날씨속에 극기주 훈련 무사히 잘 마치길 빌어.
    같이 고생하신 임영식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65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7. 2021.01.18 21:03

    2655 박남준 흑한의 추위속에서도 훈련받고있는 사랑하는
    아들 얼굴을 찿을수는 없지만 1265기 훈련병들 다치지말고
    극기주훈련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임영식 사진작가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2655 아들 얼굴을 보고싶네요.
    볼수있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8. 2021.01.18 21:22

    얼굴은 마스크에 모자로 다 가려져 번호로 엄청 찾는데 계속번호가 비껴가네ㅜ 그 많은 사진속에 돋보기안경도 쓰고 찾았는데 아슬아슬하게 안보여 지난주에 두번째 편지받았으니 그걸로 훈련잘받고있으리라 믿어 극기주라는데 1265 응원합니다♡♡♡경현아 보고싶다 ♡♡♡

  9. 2021.01.18 21:27

    오랫만에 아들얼굴 사진으로 보니 넘 좋~다
    잘하고있는 모습에 안심이네 추위속에서 훈련받고
    사랑하는 아들 힘내자 사랑해♥

  10. 2021.01.19 03:40

    2625 오명빈 드디어 훈련중 모습을 처음 보는구나
    건강한 모습을 보니 참 반갑다
    이제 마지막3주 남았는데 최선을 다해 훈련 잘 받거라
    렘런트의 발걸음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키시리라!!

  11. 2021.01.19 06:17

    매주 아들 얼굴 볼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극기주 말만 들어도 힘듦이 느껴 지네요ㅜㅜ아빠가 해병대 훈련을 너무 잘 알기에 매시간시간 무얼 하고 있을건지 엄마를 앉혀놓고 보고를 하고 있다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 해서ㅋㅋㅋ 우리 막둥이 잘 해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극기주 이틀째 날이 밝아 오네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1265기 아들들 오늘도 무사히 하루 잘 견뎌요~~^^
    작가님 성함이 승현이 아빠 이름이랑(임용식)비슷 해서
    친근감이 더 느껴 지네요ㅎㅎ
    항상 감사 드려요.건강하세요~^^

  12. 2021.01.19 06:19

    모든게 어색하더니만 교욱중 너희들의 늠름함에 가슴 뿌듯해지는구나
    사랑한다 2920 김동현♡♡

  13.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1.19 08:45

    사랑하는 아들, 이번 4주차 전투수영 및 사격훈련 사진에서 아들 모습을 찾았다.
    늘름해 보여 좋고, 든든해 보여 좋다, 훨씬 더 강인한 모습도 보기좋다,
    아들 해찬아 ! 홧팅하고, 매사에 긍정 마인드 잊지 말길 바란다.
    이제 수료 16일남았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다음 5주차 사진에서도 아들 모습을 볼수 있길 기대한다.

  14. 2021.01.19 12:30

    2148 김우제 아들아 전투수영 하는중 맨앞에 앉아있는 모습보니 너무 늠름하고 멋지구나
    아들아 5주차 극기훈련 받고 항상 건강조심하고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잘 지내라~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15. 2021.01.20 21:11

    자랑스런 아들 수민아~
    극기주 셋째날도 잘 이겨내고 있을거라 믿어.
    어느주보다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협력하여 천자봉까지 아자아자~~
    1265기 훈병 모두가 낙오없이 빨간 명찰 가슴에 부착 할수 있기를 응원할께.
    1265기 홧팅~~~

  16. 2021.01.20 21:14

    오늘도 우리 승현이 어디있나 찾느라 눈이 다 뻐근하네ㅎ
    싸나이 조승현이~
    힘든 훈련 무사히 잘 해내고 있어 너무 대견하당~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무릎 조심하고, 밥 많이 먹고ㅎㅎ
    사랑해~~♡♡♡

  17. 2021.01.21 18:52

    이번에도 꼭꼭 숨어있네~~ㅎㅎ
    오늘 극기주 마지막 천자봉정복
    무사무탈 화이팅하고
    노란삐약이 명찰에서 빨간명찰 달아보자~~
    아들 알라븅~~^♡^

    ♡♡ ♡♡
    ♡♡♡♡ ♡♡♡♡
    ♡♡♡♡♡♡♡♡♡
    ♡♡♡♡♡♡♡♡
    ♡♡♡♡♡♡
    ♡♡♡♡
    ♡♡

  18. 2021.01.22 12:50

    극기주 마지막날 얼마나 힘들었을지 걱정도되고~담주 사진 올라오겠지만 혹시나해서~사진찾다가
    훈련장병보기에 천자봉 정복 단체사진보고 반가움에 아들찾아 얼굴보니 짠하고 눈물이 핑돌고~
    1265기 멋지고 장한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빨간명찰 단 사진 기대해봅니다
    2243 조현엽 고생했다 대한 해병 화이팅!!!

  19. 2021.01.22 14:07

    애닳아하는 부모님들 위해서인지 교육훈련단 홈피에 천자봉 단체사진을 빨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내내 가슴졸이며 걱정했던 마음이 1326번 김인중 아들 얼굴 한 번 보니 눈 녹듯이 녹아내립니다.
    아들~ 건강하게 무사히 마친 것 같아 너무 고맙다. 다크써클로 지쳐있는 얼굴보니 그동안 훈련이 얼마나
    고되었을지 미루어 짐작이 간다. 장하다 장해
    같이 했던 1265기 아들들 모두 다 고생많았어요 그대들이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화이팅!!

  20. 2021.01.23 17:18

    피골이 상접되어있는 우리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멋있는 아들이 되어 있어 좋구나.
    아들 보고싶다. 름름한 우리 아들을 바라볼 그날을 그리며
    자나깨나 몸조심. 건강관리 잘하길.
    어제 2021년 해병대에서 첫번째로 빨간명찰을 달았다는 신문보도가 나왔더라
    우리아들이 그속에서 있다는게 자랑스럽다.
    올 겨울 얼마나 추웠냐. 수고했다.
    오늘 아들의 목소리를 듣는순간 울컥하는 마음을 간신히 추수렸다.
    아들 멋지다. 얼굴보는 날까지 건강하길.. 화이팅

  21. 2021.01.23 22:13

    울아들 놀이기구 케이블카도 겁내하던 녀석인데 10m높이에서 다이빙을했다네요 심장이 멎을뻔했는데 해냈다는 성취감에 넘 좋았다고하더라구요 해병대가서 진짜 사나이로 태어나는것같애요 울아들 짱 멋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