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교육대 6주차 - 전투수영

 

 

신병 1265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5기 1교육대의 6주차는 전투수영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공수기초훈련에서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 훈련을 마친 신병들이지만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용감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65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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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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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30 김영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1 09:16

    아들 잘 있구나...

  2. 2021.02.01 09:31

    교번이 없으니 더 찾기 힘드네요 ㅎ
    주말전화에 다이빙 무서웠다더니 그래도 해낸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 1265기 고생많았어~~~^^

  3. 1551 김창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1 10:23

    교번이 없으니 찾가 넘 어렵네요 😭
    그래도 잘 자냐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

  4. 2021.02.01 11:09

    완전 집중해서 겨우 찾았네요^^
    멋진 아들 모습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65기 저번주도 고생 많았어요~

  5. 2021.02.01 11:12

    열심히 하고 있어 너무 대견합니다.
    내아들 찾을 수는 없었지만 ...ㅎㅎ
    1265기 화이팅 ~~
    마무리 잘해서 멋진 수료식 해~
    이형규 멋지다 ~~

  6. 2021.02.01 12:14

    아들 찾았네~^^
    다이빙 멋진 모습 대견스럽다.
    수영도 못배우고 가서 걱정했는데~~~
    1265기 아들들 화이팅!
    수료식 잘 하고 아들 사랑해~♡♡♡
    교관님 작가님 그동안 1265기 잘 이끌어주시고 멋진 모습들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609 오승준 자랑스럽고 멋지다.

  7. 2021.02.01 13:34

    아들을 찿기가 어렵내 다들 머리두 옷두 똑같으니까 교번두없구 그래두 하나는 찿았내요 임영식 작가님 사진영상들 감사감사합니다

  8. 2021.02.01 16:32

    요번엔 유찬사진 두장이나 찾았네^^
    마스크 벗은거 보니까 살이 많이 빠졌어
    우째ㅠ
    이젠 정말 훈련소 끝이 보이네
    어느새 다음 기수도 입소하고
    끝까지 잘하고 건강하고, 핫팅!

  9. 이진우 엄마 최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1 20:17

    교관님들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정말 대단들 하셔요~~

  10. 2021.02.01 21:37

    6주차까지 훈련을 무사히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65기 너무너무 멋있고 훌륭하네요
    수료식까지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훈련도 잘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태언아 조금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
    아들 사랑해~~^^

  11. 2021.02.01 23:10

    세상에 우리아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방탄모가 없으니 찾을수가없네여ㅠㅠ
    1265기 멋진 아들들 모두모두 고생햇네여
    건강하고 멋지게 수료식까지 무사히 마쳤음 좋겟네여 화이팅입니다!!
    늘 영상 사진 올려주신 임영식 작가님 넘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6주간 아들얼굴보며 행복햇습니다 1216 채수민 맘~~

  12. 2021.02.02 09:52

    비밀댓글입니다

  13. 2021.02.02 16:39

    어머 너무 고생하십니다.
    발전 하는 모습 너무 멋져 우리 아들 홧팅 ~^^
    교관님들 감사합니다.^^
    1265훈병들 멋집니다~~^^^

  14. 2021.02.03 06:56

    작가님.정말 감사합니다.아들 해병대보낸후 걱정되고 보고픔에 힘들었는데 매주 월요일마다 올려주시는 작가님 사진이 많은 힘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활동에 응원하겠습니다~^^
    1265기 1735 이찬원~~장하다.사랑해♡♡

  15. 2021.02.03 16:28

    비밀댓글입니다

  16. 2021.02.03 23:22

    이젠 인터넷편지도 보낼수 없고 코로나로 수료식에 참석할수도 없으니 기댈곳이라곤 작가님이 찍어주실 수료식 사진뿐이네요ㅠ 1735 이찬원 정말 멋지게 찍어주세요.언제 아들과 만날수 있을지 모르는데 사진으로나마 그리움고 보고픔을 견뎌낼려구요.바쁘시겠지만 진심부탁드립니다~~^^
    1735 이찬원 자랑스럽고 사랑해 필~~승

  17. 2021.02.04 00:37

    역시
    멋진 해병이네용
    진짜 사나이

  18. 2021.02.06 10:42

    7주훈련기간중 마스크없이 맨얼굴을 볼수있는 유일한 기회인데 눈부릅뜨고 확대해가면서 찾아도 우리아들 안보이네요
    23번째 다이빙하는 모습이 긴가민가ㅠㅠ 누구엄마는 남의아들사진 3주동안 품고있었다는데 저도 그러는건 아닌지,,,
    1265기 모두 내아들들이죠! 1265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