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2교육대 6주차 - 참호격투 격투봉 목봉체조 등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5기 2교육대의 6차는 목봉체조 및, 격투봉, 장애물 훈련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제대별로 순환하며 훈련하기 때문에 일부 제대는 교육사열에 대비한 총검술 및 제식훈련 등 의 사진으로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오른쪽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 동기들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며 힘차게 목봉을 들어 올리는 1265기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1265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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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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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01 08:02

    빨간명찰을 가슴에 단 1265기 늠름한 아들 들아 이제는 어였한 해병이 되었구나 훈련기간 동안
    고생 많았고 남은 훈단생활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시고 실무지에 가서도 무탈하고 건강한 군생활을
    기원 합니다 2611 조상현 해병 멋있구나 장하다 고생했다 우리아들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1 08:47

    이제 조금은 해병티가 나는것 같아 가슴 뿌듯하구나 2531번 아들! 사랑한다. 참호격투, 격투봉 훈련중에서 아들 사진을 찾았단다(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살도 많이 빠지고 이제 어젓한 모습이 보이는 구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병생활 잘 마무리하길 아빠는 믿는다. 자대에 가서도 항상 열심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군생활 하길 믿어본다, 다음에 만나는 그날까지 우리아들 홧팅, 1265기 해병홧팅.

  3. 2021.02.01 10:38

    2704 우리아들 늠름한 모습 너무 멋있다
    이제 얼마남지않은 훈련생활 잘하고 더 멋있는 해병이 되지위해 선택받은 우리아들 건강하고 군생활잘하기바란다
    1265 아들들 그동안 고생많았다
    더 씩씩한 군인이 되길바란다
    아프지말고 보고싶구나 아들

  4. 2021.02.01 12:51

    빨간명찰..명예의명찰 이구나.정말 자랑스럽다 1265기 2350진기현 내아들~내새끼~안본지 한달이 넘었구나.너무너무 보고싶다.그나마 이렇게 영상에서라도 볼수있게 해주셨어 마린보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니 맘이 짠~하면서도 대견스럽구나.선택해서 해병이 되었으니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군생활 열심히 잘 하기바라며..마니마니 사랑해~♡1265기 아들들 화이팅!필승!!~~

  5. 2021.02.01 13:11

    2542 훈병 김기택...
    6주 훈련동안 항상 마스크 쓰고 있는 얼굴만 보았는데 모처럼 얼굴 전체를 보게 되네,,
    얼굴 보니 훈련의 과정을 충분히 알수 있는 모습이네,, 그래도 교관님의 지시를 경청하는 자세를 보니 군인으로서 자세가 만들어 진 듯..
    힘든 훈련을 잘 받아 줘서 고맙다,,, 빨간 명찰 달고 있는 아들 모습을 보고 가슴 뿌듯하다..
    아들 자대배치 보니 6여단(백령도)이네 역시 해병은 백령도 가서 근무해야지, 북한과 인접한 지역이라 내심 걱정은 되나,, 백령도에 근무하는 해병이아들 뿐이겠나.. 훈련소에서 해병의 긍지, 투지, 열정, 화합등 많은 것을 배웠고 해병대이기에 백령도를 지킬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자식을 보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사진을 올려 주시는 작가님, 훈병과 함께 고생하신 교관님 및 교육훈련단장님 이하 훈련단 직원분 모두 감사합니다. 아들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심에~~~~~

    • 2021.02.01 16:03

      김기택해병아버님! 저희 애도 6여단 백령도랍니다. 2637번 조영민.
      군복무 잘 감당하길 기도하게 됩니다.

  6. 2021.02.01 18:37

    2141번 장인서 무거운 목봉 들고 눈을감고
    있는 모습보니 엄마귀엔 이렇게 인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구나~(이 순간도 곧 지나가리라)
    편지에 보낸것처럼~ 이번주 수료식 못가지만
    축하해~~대견하다~ 백령도 가서도 건강히 복무 잘하길 바래~코로나땜에 얼굴 한번 못보고 그 먼곳을 가니 엄마ㆍ아빠 맘이 아리운다ㅠㅠ
    힘내자 다같이~~
    교관님들 그동안 너무 너무 고생많으셨고 해병 1265기 다들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적해병의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임영식 작가님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7. 2021.02.01 22:04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2.02 00:34

    2632 우리 아들 이제 군기가 들었구나
    힘든 훈련 이었지만 자대 가면 훈련과정이 밑거름이 되겠지 우리 아들과 1265기 해병들을 위해 항상 기도 합니다

  9. 2021.02.02 17:23

    임영식 작가님~
    수료식때 아들모습 보지도 못하고
    후반기교육하고 실무배치갑니다ㅠ
    아들만 기다리는 1265기 부모님들 위해서
    해병이들 모습 하나하나 잘 담아주셔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0. 2021.02.02 23:26

    경현아 낼 모레면 수료식이네? 코로나만 아니였으면 볼수 있었을텐데 너무 야속하다 네 목소리라도 듣고싶다 전화할수있을때 꼭 전화줘~편지 고마워 ~항상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우리 만날 그날까지 잘 견디자~ 자대가서도 지금처럼 잘 적응하고 자대가서 꼭 연락줘!! 화이팅♡^^♡

  11. 2021.02.03 09:33

    1265기 오늘이 지나가고 나면 드디어 훈련소 수료식이네,,,
    코로나가 아니였다면 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러 갔을텐데 많이 아쉽다,,, 이런 마음은 1265기 부모님들의 같은마음일 것이다.
    그동안 극한의 훈련을 잘 버텨줘 고맙다.. 특히나 겨울이라 추위와도 싸워야 하는 훈련을 이겨낸 기수라 다른 해병들보다 더욱 강인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로서 입대한지 45일,, 훈련을 통해 인내, 투지, 자긍심, 자신감, 용기등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훈련은 힘들었으나 앞으로 사회 생활에서 군생활의 경험은 아마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다
    아무조록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감사하구,,, 무사히 훈련 마치고 해병이 된 것을 축하한다.

    언제 휴가 나올지 알수 없으나 빠른 시간내 얼굴을 보았으면 좋겠다
    작가님 수료식때 수료식 모습을 충분히 볼수 있도록 많은 사진 부탁드릴게요..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ㅠㅠㅠ

  12. 2021.02.04 14:26

    오우 멋진아덜 드뎌 사진에서 보앗넹
    살이 많이 빠졋넹~~~
    넘 멋지넹 우리아덜
    감사합니다 임영식작가님


  13. 2021.02.27 17:06

    사랑하는 강민짜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