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5기 1,2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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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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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02 00:18

    1265기도 이제 극기주 훈련 끝나고 수료식 있어 바쁘게 준비 하겠지요 그동안 훈련 과정을 잘 견디고 이겨 내어 빨간 명찰 달고 자대에 배치 받았습니다 가족이들 이 멋진 해병들을 위로하고 격려 해주며 칭찬 해주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수료식 참관도 못하고 아들과 대면 없이 자대 로 보내야 하는 군요 엄마 맘은 꼭 안아 주고 싶은데 너무 아쉽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나마 아들 얼굴 봐야 겠어요
    1265해병 여러분 필~ 승
    훈련하는 해병들 사진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3. 2021.02.02 01:42

    동생아...우리동생 얼굴이안보이네..엄마걱정많이하던 우리동생 누나가 항상 고맙고 미안했는데 ..건강하게 무사히만 돌아와줘 누나가 사랑해

  4. 2021.02.02 06:06

    1265기 훈련생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아들을 훈련소에 보내놓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었는데 부모의 걱정스런 맘과 달리 훈련 잘 받고 수료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작가님 수고 덕분에 아들모습 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오늘은 얼굴을 못 찾았네요ㅋ 수료식날 참관도 힘들고 넘 아쉬워요ㅠㅠ군복입은 아들 전신사진 멋지게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모님 모두의 마음일거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1629 양성규 멋진아들 사랑한다♡

  5. 2021.02.02 10:37

    이제 수료식이 이틀남았네요
    1265기 훈련병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해병대원으로 만들기 위해 수고하신 교육훈련단 교관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 2021.02.03 06:33

    수료식날이네 그동안 진짜 수고했다
    어찌 한다는 애긴 없지만
    궁금하지만 바쁘겠지 ㅎㅎ
    아무쪼록 수고 많았다
    엄청 고생한 아들 휴가 나오면
    반길준비 다되어 있다
    앞으로 자대배치되어 고생 더 해야 하니
    화이팅하자

  7. 2021.02.03 09:38

    비밀댓글입니다

  8. 1743 장성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3 11:42

    1265기 훈련병들 마무리 잘했으면 하고 임영식작가님 동안 고맙습니다. 아비가 자식을 보고픈 마음에 제대로 된 사진 한장 부탁드렸는데 운좋게 아들 사진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우리아들 훈련받는 모습이 먹먹하기로 하고 장하기도 하네요. 고맙습니다.^^

  9. 2021.02.03 12:39 신고

    1265기 1940 이시현! 그리고 1265기 해병이들~
    정말 수고 많았고 수료식 참석은 못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아들들의 앞길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기도하며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필승!!!

  10. 2021.02.03 14:30

    1265기 모두수고하셨습니다 추운날씨에 마음조리면서 시진올라오는날만기다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간강하세요 수료식은 못가는거겠죠 ㅜㅜ 너무보고싶습니다 ~^^
    1265기 화이팅하세요!!

  11. 2021.02.03 15:36

    낼 수료식이다 더딘 시간이 어찌어찌 흘러가네~수료식 못가서 정말 서운하지만 엄마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날씨가 또 추워 지고있네 몸 건강하게 잘 챙겨 정말 보고싶다 항상 기도하고 응원할게 ♡^^♡

  12. 2021.02.03 16:02

    사랑하는우리아들 호준아
    내일드디어 수료식이구나 우리아들너무 보고싶은데 수료식에 갈수없어서 많이 서운하지만 훈련잘마치고 이제 정말 해병인이 되었구나 자랑스럽다 아들 고생했어

  13. 2021.02.03 16:18

    유난히 추운 날씨속에도 힘든 훈련을 다 겪고 이겨낸 1265 아들들 수료식 축하한다 . 고생들 했다 .자대 배치받고 해병대인으로 군대
    생활도 멋있게 잘 해주기를 바랄게, 해병대 아듣들 화이팅 하자. !!!

  14. 2021.02.03 17:46

    무적해병1265기 bailey!!! 세상에나 20년만의 한파를 극복하고 낙오없이 bailey를 포함한 모두 해병 됨을 축하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마음 졸이고 걱정했을 많은 부모님들과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같은 마음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아들들이 안전하게 전역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자랑스러운 아들아 그리고 아들들아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아빠는 해병대원 아들을 자랑스러워하고 자부 할수있어 그저 감사할 뿐이다! 지금 까지 잘 자라줘서 고맙다! 휴가오거든 양고기 실컷먹자 아들!!!

  15. 2021.02.03 21:03

    1265기 해병대원이된 우리 아듵들. 정말 대견하고. 고맙다. 많은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되었으리라. 생각도 해본다 ㅎㅎ. 힘들게 마친 수료식때도 보지못해서 많이. 아쉽고. 안타까운데 ᆢ 너희들은. 더욱 아쉬웁겠지 ᆢㅠ
    보고싶고. 먹고싶은거. 많이 멕이고 싶은게. 부모마음인데ᆢ참 시대가 시대인지라. 참~~

  16. 2021.02.04 08:22

    오늘 수료식이네 못가서 너무나 아쉽네 우리 아들들 혹독한 추위에 씩씩하게 잘이겨내줘서 너무나도 대견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훌륭하게 군생활 잘하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손끝하나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기원한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쭈나~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해~^^ 고생했다

  17. 1265기 2531번 김해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04 09:44

    시간이 참 빠르다, 길어던 7주가 오늘로서 끝이나고 드디어 수료식이란다, 사랑하는 아들 1265기 2531번 김해찬 씩씩하게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에서 아들 얼굴을 볼수 있을까나 하는 기대감에 오늘을 기다렸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비공식행사로 치러진다해서 보고픈 아들 얼굴을 못보고 마는 구나, 아들아!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군 생활 이제 시작이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아들이 되어 줄것을 굳게 믿어본다, 사랑한다.

    그리고 1265기 해병여러분 모두 수고하셨네요, 여러분의 앞날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고, 제대하는 그날 까지 건강 유의하시고, 해병대 군 생활이 사회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실수있는 기회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여러분의

  18. 2021.02.04 09:48

    수료식날이네
    1265기 훈련생들 수료 축하합니다^^
    부모품에서 마냥 철부지 같던 아들이 참 대견하기도하고 멋지네^^
    6주간 수고 많았다~
    자대배치받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제대하시길 모두 축복합니다^^
    어디서든 잘 헤쳐나가리라 믿고 응원 한다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19. 2021.02.04 11:15

    신축년 새해 첫 해병 1265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난 사랑하는 세째아들 1737 민수야 코로나로 수료식에 참석 못하여 매우 섭섭하구나 그동안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지~~
    6여단으로 간다니 축하하고 건강하고 성실하게 해병생활 하기를 기원한다.
    자대 배치 후 만날날을 고대하며 화이팅 !!! 사랑하는 아들 민수에게 아빠가~~~^^

  20. 2021.02.04 14:46

    지금쯤이면 수료식을 다 마쳤겠구나. 모든 부모님들이 늠름하게 훈련을 마친 아들들 수료식 직접 보고 싶으셨을텐데... 앞 기수들 수료식 사진보고 상상으로만 가늠해본다. 추운 날씨와 힘든 훈련 잘 견뎌내 줘서 고맙고 새로운 진짜 사나이 무적해병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멋진 군복입고 수료식하는 모습 사진으로 남길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다. 임영식작가님께 해병이들 마지막사진 많이 부탁드리며 그동안 고생하신 교관님 소대장님 단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보고싶은 대한의 아들 하태준!!!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21. 2021.02.04 15:2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