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6 5 교육대 3주 차 - 각개전투훈련 및 수류탄 투척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조성수 작가입니다신병 1266 5 교육대의 3주 차는 각개전투훈련 및 수류탄 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6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에서 뛰어 내리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5 교육대훈련 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콘텐츠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변경금지비영리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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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15 10:03 신고

    사진 감사합니다.
    멋진 아들 볼 수 있었습니다.

  3. 2021.02.15 10:15

    조성수 작가님~ 사진 멋지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 건졌네요. 대형 TV로 미러링 해서 찾았습니다. 모든 부모 마음 같을거에요. 멋지게 성장하고 있는 1266기 해병이들 장하다. 화이팅!!!

  4. 2021.02.15 10:56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힘들게 들여다 보고 사진 두컷 찾았네요...갈수록 멋지게 성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4주째도 더 멋지고 늠름한 아들이 될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1266기 걸음해병 화이팅!

  5. 2021.02.15 11:37

    7소대 사진이 다른 소대에 비해 적은 느낌입니다..
    우리 아들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항상 노고에 감사를 ....

  6. 2021.02.15 13:52

    와우~~~~~~~♡.♡
    우리아들 멋지다!!!
    늠름해졌네...
    어제 짧은 통화에 한시름 놓일줄 알았는데
    울아들 목소리가 너무 쉬여버려서 걱정이다...

    사진으로 보이는 울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조금만 더 이겨내자~~~♧♧♧

  7. 2021.02.15 14:32

    저멀리 아들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8. 2021.02.15 15:31

    아들 찾았다....
    어제 목소리도듣고 보물도 찾고 피로가 풀리네요 감사합나다 ^^~
    1266기 모두모두 힘내요~~

  9. 2021.02.15 17:21

    아들을 둔 엄마의 심정은 우리 아들 한번 더 보는 건데 저희 아들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
    맞아요 . 7소대 사진이 별로 없네요 . 시간 날때마다 또 올렸는지 보는데도 없네요 . ㅠㅠ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 작가님 고생이 많으시죠 . 항상 감사합니다 .

  10. 5262 정영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15 21:16

    1266기 아들들 점점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네요.
    고된 훈련과정을 잘 극복해주길 기도 드립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11. 2021.02.15 21:28

    아들 모습은 볼수 없지만 1266기 아들들 모두 멋져요 ^^~ 점점 강도 높은 훈련에 잘 적응하고 이겨내서 든든한 해병대가되길 기도합니다 1266기 홧~팅

  12. 2021.02.15 21:30

    울아들 어디있나 하고 눈이 빠지겠끔 찾았네요
    천여명이 함께하는 훈련 모두들 건강하고
    엄마아빠의 다같은 마음으로 교관님! 잘이끓었어 모두 수료하기를 바랍니다
    !!!!!!울아들 화이팅!!!!!!!

  13. 2021.02.15 23:33

    7소대..
    이제야 봤네요. 항상 영상 감사하게 잘보고있습니다.
    사진 찍다가 보면 골고루 찍기가 힘드시겠지만 아들 찾는 엄마의 맘을 헤아려 소대별로 고르게 찍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7소대는 거의 없네요.. 몇번을 보고 또봐도...
    주말은 통신보약.. 월요일은 교육훈련사진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작가님 수고하셨구요..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14. 2021.02.16 01:34

    어제밤 꿈을 잘 꿨나봐요..
    아침에 눈떠서 제일 먼저 홈페이지에 들어와 아들을 찾아보는게 낙인데...
    비장하게 수류탄 들고 서 있는 5257 아들을 본 순간 복권이 당첨 된 것보다 더 기뻤어요...
    눈에는 늠름한 눈빛이...
    1266기 훈병들 너무 너무 멋지다...
    다들 무사히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작가님의 수고 스러움이 너무 큰 기쁨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15. 호인~~호잇호잇56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16 23:07

    장하다 멋지다 1266기 아들들 전원 무사무탈 기원합니다
    수료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16. 2021.02.17 00:15

    날씨가 다시 추워지지만.
    66기훈병들의 뜨거운 심장은
    빨간명찰을 부착하는 그날을향해
    쉼없이 펌프질 할것입니다.
    강인한 해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뜨거운 가슴속 가장넓게 자리잡은건
    부모님에대한 그리움일 것입니다.
    진정한 효자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1266기 해병들 화이팅!

  17. 1226기5531근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17 00:28

    우리 아들 모습은 못 봤지만 이방저방에 많은 사진들 올려주시는 조성수작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실감나고 좀더 늠름해 지는 모습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주도 모두모두 힘내고 잘 먹고 잘 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기를 응원합니다.~^^

  18. 2021.02.17 08:57

    5소대 해병대 아들들 사진 감사합니다 많이추운데 훈련하느라 고생하는 아들들 홧팅!
    여서야 편지 어제 받았어 항상 막내라서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편지보고 훌쩍 커서 엄마걱정하는거보고 뿌듯하면서도 웬지 모르게 맘한구석은 섭섭~~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받고 오늘도 홧팅

  19. 5730강성엽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18 09:38

    오늘도 어김없이 혹시나 새소식 있나 하고 들어왔는데 아들얼굴 안 보이고 모자 번호만 아들 얼굴 보듯이 보고 눈도장만찍는다 ㅠ ㅠ
    이번주 날씨가 잔뜩 심술을 부린다 우리 막둥이 귐둥이 ㅎㅎ 훈련잘받고 빨간명찰달고 만날 날만기다린다!!
    보고싶고 또보고싶고 사랑하고 또사랑하고 많이많이 사랑해^^~

  20. 1226기5531근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18 22:49

    우리 멋진 해병대 아들들 보러 오늘도 들려봅니다. 사진을 보고 또 봐도 멋지고 늠름한 모습에 오늘도 피로가 사라지고 행복이 가득하네요.~^^
    요 며칠 체감온도가 영하22도 되던데... 우리 아들들과 사진 작가님, 교관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ㅜ "누구나 가는 해병대라면 나는 가지 않을 거라는 해병대...' 그래서 더 가치가 있는 거겠죠~^ 마지막까지 파이팅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멋진 아들 엄마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

  21. 2021.02.21 02:21 신고

    드디어 울아들 찾았네요~^^사진에 잘안나오다 드디어 보여요~~넘 감사합니다 ^^씩씩해보이네요 건강하게 잘있는거같아 안심이 됩니다~아들들의 훈련받는 씩씩한 모습 올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사랑하는 울 아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