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6기 3,5교육대 4주 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의 콘텐츠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변경금지비영리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 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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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22 13:06

    작가님 고생많으십니다.감사합니다.사진보니 안심이 되는군요.이제는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1266기 아들들 화이팅

  3. 2021.02.22 13:15

    작가님~ 감사합니다~^^
    훈병들 속 울아들 얼굴사진 찾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이렇게 라도 어떤 훈련을 받앟는지~ 이번주는 얼마나 힘들었는지~ 부모로써 알수있고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있는 1266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4. 2021.02.22 13:51

    감사합니다~
    4주차의 모습은 확실히 많이 다르네요~
    해병대의 빨간명찰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1266기 화이팅~!!

  5. 2021.02.22 14:43

    늠름하게 훈련받는 모습의 울아들 찾았다!! 1266기 훈련병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바랍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5266박민호훈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2 15:05

    5266박민호훈병 찾지 못 했지만 1266동기들 틈 어딘가에 있을것이고 잘 해내고 있는듯 보여 뿌듯합니다!^^

  7. 2021.02.22 15:43

    작가님 고생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4주차 훈련까지 마무리 잘 했네요^^5주차 천자봉 정복과 모두함게 빨간명찰 다는 기쁨을 누릴때가지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1266기 훈병들 모두 악!!!!!!!!!!!

  8. 3766최민석,5369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2 16:03

    감사합니다~ 1266기 아들들 점점 늠름해지고 멋있어지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제아들 3766최민석훈병은 찾았어요~♡ 5369최민혁 훈병은 못찾았지만 그래도 우리 둥이들이 저렇게 멋진 훈련들을 해낸다는 것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극기주..ㅠㅠ
    1266기 훈병이들 모두 무사무탈하게 끝까지 잘 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9. 2021.02.22 16:26

    사진 감사합니다 어느새 4주째 훈련 마친 1266기 멋져보입니다
    훈련 최선 다하고 건강하게 마무리 지을때까지 1266기 파이팅~!!!

  10. 2021.02.22 16:59

    33번이 보이기만해도 혹 아들 보일까 숨까지 멈춰가며 찾아보게 됩니다~ㅋ
    감사합니다~~
    1266기 훈병들 부쩍 성장한것같아요~
    한주한주 확~달라지네요~
    역쉬~~해병대~!! ^^

  11. 2021.02.22 18:10

    아들 얼굴을 겨우 찾았네요..아주 작게 나오긴 했지만..지난주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드려요..1266기 모두 힘내요

  12. 5728 홍승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2 18:20

    이번 사진에서 승표 얼굴을 많이 찾을수있었어요^^
    얼굴이 크게 잘나와서 최근 얼굴이 어떤지 볼수있었는데 건강히 잘 훈련받고있는것같아 다행이예요~~~
    점점 군인 모습이 보여가는 1266기 너무 장하고 멋있습니다!
    다들 화이팅이예요~!

  13. 2021.02.22 19:19 신고

    사격훈련 받는 모습 보니 장난감 총 들고 놀던 모습이 생각나 안습 이다...
    건강하게만 지내다오
    무적1266기 화이팅

  14. 2021.02.22 19:33

    막내라고 해병대가서 좀 걱정을 했는데, 하루가 다른게 늠름해지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악으로 깡으로 끝까지 현명하게 훈련에 임해주길 바라고 건장한 해병대의 정신을 잘 이어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군인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15. 2021.02.22 23:05

    4주차 3장의 사진을 발견~~ 엄마의 눈에는 잘 보이는데 누나의 눈에는.... ㅎㅎㅎ엄마는 번호만 봐도 좋네요

  16. 2021.02.23 11:21

    모자에서 우리 막둥이 번호는 못찾았지만 힘든 과정을 하나씩 당차게 헤쳐 나가는 우리규를 포함한 1226기 사랑합니다 💜💜

  17. 2021.02.23 13:03 신고

    1~4주차 많은사진이 올라왔는데 5906번은 보이지않지만 다른 1266기 훈련생 아들들 넘 멋지고늠름해 보입니다. 5주차 극기주 무탈하게 이겨내서 다 함께 빨간명찰 달았음 좋겠습니다.

  18. 2021.02.23 19:46

    저도겨우 아들사진 한컷 찾았네요 눈이쑥들어간게 힘들어보여서 안스럽네요 시간이빨리갔으면 좋겠네요 1266기 우리아들들 힘내시고 씩씩하게 잘이겨내길 기원합니다

  19. 1226기5531근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3 22:44

    이렇게 멋진 사진들 속에 우리 아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전 주 아들들 사진보다 이번주 아들들 모습보다 더 절도 있고 씩씩해 보입니다. 하루하루 성장 하는 모습에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20. 2021.02.23 22:48

    힘드니 가지말라고 말려도
    가겠다고 하더니만
    해병대 멋져부리네
    눈빠지게 찾아봐도 아들은 못찼것다
    그래도 눈물 글썽글썽
    감격이구나
    사진찍어주시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다 대한의 아들들이니 건강하게
    빨간명찰달기를
    해병대 멋진 군인이 되길
    화이팅!!!
    아들아 사랑한다~~~

  21. 2021.02.24 22:49

    고생이라고 안해본 아들이 해병대를가서 잘견딜런지안쓰러워 가슴이 저몄는데 늠름하게 씩씩한아들모습 한컷찾으니 너무좋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극기주도 전원동기들과 무사히마쳐야 할텐데 한명의 부상자도없이 전원빨간빼지 다는 늠름한 아들들사진~ 작가님 극기주는 특별히 많은부모님들이 애타게찾고있으니 사진 마니마니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