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입영행사

 

해병대 신병 1267기 입영장병들이 2월 22일 오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1267기 입영 행사 역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 하였습니다. 

 

<추가영상>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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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2.28 20:10

    아들!솨이팅!이다.
    아빠다!
    쩽쩽이두.잘있다.ㅎ.ㅎ
    보구싶다.......성텡 울 아들,..

  3. 2021.02.28 20:57

    1266기 코로나 때문에 미뤄진게 많던데.. 1267기도 미뤄지지않겠죠...?

  4. 마린보이 권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8 21:24

    대원아~
    입대한지 일주일이 지났네~
    담주부터 쫌더 힘든 훈련 받을건데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면서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언제쯤 전화가 올런지 목소리라도 들으면 맘이
    쫌 편할듯 한데~~
    대원아 적응 잘하고 화이팅~

  5. 마린보이 황정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2.28 22:32

    사랑하는 정민아~~~
    훈련소 들어간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네~~~아침 날씨보고 우리아들 오늘 훈련받는게 좀 힘들겠네~~~그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한다. 울아들 화이팅!!!

  6. 2021.02.28 23:04

    태석아 엄마야~~
    1267기입영사진에서라도 니가있을까 찾아보았지만 볼수가없어 너무 아쉽더라.
    일주일이 지났는데 너무 보구싶구 그립다.
    잘하리라 믿어의심치않지만 한편으론 걱정되구 너무 궁금하구나.
    엄마가 늘 너를 위해 기도하구있으니까 잘견뎌내리라 생각하구 우리아들 자랑스럽구 장하다
    사랑한다 이태석~~

  7. 2021.03.01 00:15

    우리동상 민이야ᆢ잘하고있지?
    너무 니가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동생ㅡㅡ누나가언제나응원하고잇을게
    화이팅

  8. 부형권엄마12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1 01:21

    형권아~
    사진에서 아빠가 널 찾았단다.엄마는 못찾았지만..왠지 아빠가 찾을것 같아서 아빠에게 찾아달라고 했더니 찾아주었어~^^
    노랑봉투들고 서있는 모습이 늠름해 보이더라.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마칠수 있기를 기도할께..
    걱정되지만 우리 아들이 잘 해내리라 믿고 기다릴께..
    얼른 통화할수 있으면 좋겠다..
    힘들어도 조금만 힘내..알았지?
    소연이는 오빠가 그리운지..맨날 네방에서 미술작업한단다..뚜아도 네방앞에서 서성이고..네방 침대맡에 앉아있어.
    널 기다리는것 같아.
    사랑하는 형권아..
    건강하게 잘지내..

  9. 2021.03.01 01:59

    진명아 잘하고 있지~~??? 화이팅

  10. 2021.03.01 09:18

    사랑하는 아들 병창아~
    사진에서 한눈에 널 찾아볼수 있었는데
    벌써부터 군기가 잡혀있구나.

    다들 두터운 점퍼를 입고 갔는데 못챙겨간게 너무 신경이 쓰여 몇일동안 자꾸 그생각밖에 안나는구나. 혹 춥지는 않았을런지...

    아빠와 엄마는 우리 아들이 건강하게 잘 해낼거라고 믿는다. 힘내라 아들아!

  11. 2021.03.01 17:25

    울아들 승현아~힝
    잘지내고 있지?
    아픈데는 없니?
    우리 승현이는 잘 할꺼라고 엄마는 믿는단다.. 화이팅!!!♡♡♡

  12. 2021.03.02 12:58

    우리민수 잘하고있지?
    너무 보고싶구나~
    우리아들 건강히 잘지내고~사랑한다 내아들

  13. 2021.03.02 17:07

    사랑하는 우리아들 현수야~ 잘있지? 우리아들 씩씩한 모습을 보니 엄마가 너무 기쁘고 든든하다.
    너무도 보고싶지만 대한 해병대군인인 우리아들 생각하면 엄마가 잘 참고 기다릴수 있을것 같아~
    앞으로 6주동안 진정한 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아들 힘내기 바란다. 우리아들은 잘하리라 생각한다. 모든지 열심히 하는 우리현수 홧팅~~
    필승!!!

  14. 2021.03.02 21:58

    cafe.daum.net/rokmc7788
    다음 검색창에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사랑
    쳐보세요
    우리 함께해요

  15. 2021.03.03 00:37

    최병선~너사진~누나가보내면서~병선이맞아할때~어머니는~한순간에~울아들모르면안되징~~딱봐도~울병선이라는게느껴지더라~훈련받는모습보니~한편힘들꺼라구생각들지만~너만힘든게아니고~_다갖이힘든생활을하구있구나하는생각~다른부모들도~어머니와똑같은생각이겠지~암튼~잘저궁하구~동료들하구잘지내렴~~울아들은~잘할꺼라고~어머니는믿는다~울집 보물~늣동이~어머니가~마니보구싶은데~그냥지방대학교갓다고생각하구살려고~~조만간보게됫겠지~조심조심다치지말구~어머니가마니사랑하는거알지~울막뚱이홧팅~^^♡

  16. 2021.03.04 19:59 신고

    울아들보고싶네요

  17. 2021.03.04 21:13 신고

    보고싶다~우리아들

  18. 2021.03.06 20:30

    사랑하는 아들아!
    태어난 후 가장 오래 못보는 기간이 매일매일 기록을 갱신하는 구나.
    그래도 볼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다는 희망으로 널 그리워하고 있다.
    그리고 있을 때 좀 더 챙겨줄 걸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아무쪼록 국가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에 유의하면서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9. 2021.03.07 13:08 신고

    2월22일에서 멈춘 시간이 이 사진을 보니 더 절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플랫폼이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20. 2021.03.07 14:42

    인터넷편지써서보낸는데~받아밧는지~우리가족모두잘있어너도걱정하지말구~훈련에충실하구~그나마날이따듯해서다행이구나~잘하구있어~조만간보겠지~코로나좀빨리갔으면좋으련만~수료식도못할것갓다며~~울아들무릎아픈건괜찬은지걱정이네~조심조심다치지말구알았지~울아들사랑한다~~^^♡

  21. 김성하 작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12 10:55

    사랑하는 울조카~~
    어느새 남자가 되었네~작은엄마가 우리조카가 나라를 지켜주니 덕분에 맘편히 지낼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네~~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동기들하고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란다~~화이팅~~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