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7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에 3주차와 6주차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7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7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 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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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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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7기 진영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2 21:34

    보고싶은 우리아들 찾느라 엄마 눈이 다아프네
    사랑하는 내아들 잘지내는거 같은 모습을보니 엄마가
    조금 마음이 놓여 항상 몸조심하고 밥잘먹고 씩씩하게
    잘지내야해 사랑해 진영아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많이사랑해❤❤❤❤❤❤❤❤❤❤❤❤❤❤❤❤❤❤

  3. 2021.03.03 10:15

    멋진 내아들~ 어제는 아무리 찾아도 다 내 아들같아보여 너를 찾을수 없어서 애가 탔었는데 오늘은 늠름하고 멋진 내아들을 찾아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네~~
    사진 올려주신 작가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정민아~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훈련 잘 이겨내서 우리 웃는 얼굴로
    만나자~ 아빠도 너를 많이 보고 싶어할텐데 사진 캡쳐해서 보내줘야겠다~
    화이팅해~~ 이정민!!!

  4. 2021.03.03 16:10

    이쁜 내새끼
    멋찐 군인으로 서있는 모습에 얼만나 듬직하고 멋진지 엄마아들이여서 그런지 젤로 멋있네
    남은 6주훈련 씩씩하게 잘~~보내고 진짜사나이 되서 우리 만나자꾸나
    너무많이 보고싶네~사랑한다 내보물

  5. 2021.03.03 16:12

    경수야 자주 보이네?? 어째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고... 잘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다ㅎㅎ
    경수 찾은 사진은 네 누나한테도 보내줬엉

  6. 2021.03.03 17:37

    민겸아 퐈이팅!!!

  7. 2021.03.03 19:28

    우리아들 찾았다
    어머나 멋져라
    승후야 화이팅

  8. 2021.03.03 21:58 신고

    우리 아들이 안 보입니다
    다들 너무 너무 멋지고 대견스럽습니다
    너무나 보고싶다 아들아
    언제나 파이팅하구
    멋진 해병이 되길 기원한다
    사랑해 아들

  9. 2021.03.03 23:10

    아들아~
    오늘도 씩씩한 너의모습이 보고파서 한 장이라도
    더 찾아보려고 매일 매일 보고 또 보고 한단다^^
    멋지고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길 잘 했다는 생각에
    아빠,엄마가 열심히 응원해줄께!!
    준희야! 화이팅!!

  10. 2021.03.04 01:08

    사진올라와서 매일매일찾아보지만 보이지않는 아들 조금만 닮은구석이있으면 내아들이라고 신발이라도 비슷하면 이럴줄알았으면 빨간운동화사줄껄엄마라면 한눈에 보인다는데 늙은엄마는 큰모니터로봐도 못찾으니 미안 그래도 니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리라 믹고 응원한다 1267기 홧팅

  11. 2021.03.04 15:05

    사랑하는 아들아
    잘 지내고 있니?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지. 엄마와 누나는 늘 같은 일상에서 잘 지내고 있단다. 곧 인터넷 편지가 된다는 공고문을 보았단다. 빨리 보고 싶구나.
    너를 보내고 늘 걱정으로 하루를 마감했었는데 군복 입은 너의 사진을 보면서 안심할 수 있었단다. 이젠 널 보고 싶을때마다 너의 사진을 보고 있단다. 늘 안전하게 다니고 늘 건강하길 엄마는 기도 한단다. 아들 보고싶어..

  12. 2021.03.04 16:18 신고

    오유석 아빠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군복입은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가끔 너의방에서 나와 아빠하고 부를거같아 너의방문을 열어보곤한다.너의 빈자리가 큰만큼 다시 만날날을 기대해본다.훈런 잘받고 나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생스럽고 힘들어도 우리아들은 잘해내리라 믿는다.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하며 응원한다.우리 아들 유석이 화이팅!!!!

  13. 2021.03.04 17:09

    엄마아들 은종 사진속에니가 대견하기도하다만 너무쨘-하다
    지금 힘든것도 지나고나면 추억이될꺼야 잘이겨내서 우리 이담에 추억이되면 웃으면서 얘기하자
    많이 보고싶다 내아들

  14. 2021.03.04 20:57

    사랑하는 아들 ...
    내무반에 서 있는 모습 겨우 찾았어. 넘 대견스럽고 멋있다 아들
    걱정 많이 했는데... 적응 잘 하고 있는거 맞지~
    아들 아빠야..
    엄마는 매일 니 소식을 알 수없어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아들 사진 찾고나니 안심이 된다고 한다.
    전역 535일 남았다. 든든한 대한민국의 아들로 성장하거라...

  15. 2021.03.04 21:02 신고

    잘있지~우리아들 장하고 자랑스럽다~1267기강민원 무사무탈!1267기훈병모두 무사무탈 기원합니다~

  16. 2021.03.05 14:40

    보고픈 아들
    입대한지 벌써 2주가 지나갔네 몸 건강히 잘지내고 있지 사진속에서 아무리 찾아 봐도 보이지 않네 그래서 인지 더 보고싶네 아들
    훈련 많이 힘들지 그래도 잘 이겨 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늠늠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 아들 생각만 해도 너무 듬직한걸~~
    아들! 훈련이 힘들고 고되지만 모든일에 최선을 멋진 남자가 되기를 아빠가 늘 응원한다 우리 아들 보는날 까지 홧이팅하고 힘내
    사랑한다 아들 홧이팅!!!

  17. 2021.03.06 14:29

    사랑하는 아들!
    너무 그립고 보고싶구나.당연히 잘해내리라 믿는다만
    사진보니 왜 이렇게 눈물이 나니 ...
    건강하게 마무리 잘할거라고 굳게 믿어
    우리 아들 화이팅~~

  18. 2021.03.06 17:35

    1267기 게시물이 세번이나 올라왔는데 저희 아들은 없네요 배성환 사진 좀 올려주세요~

  19. 2021.03.06 19:56

    성익아
    잘지내고 있제?
    오늘 저녁먹고 아빠랑 너얼굴사진
    열심히 숨은그림 찾기하듯 찾다보니
    채희한테서 문자왔더라~
    성익이 사진 봤냐며
    사진도 첨부해서...
    마니 고맙고~
    마음이 이쁘더라
    우리아들 얼굴봐서 좋았다~
    걱정 마니했는데
    잘해내고 있는거같아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
    사랑해아들~ 항상 조심하고~
    잘 해내리라 믿는다~

  20. 2021.03.06 22:12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신발도 튀는데 신발도 안보이고... 밥은 잘 먹고 있겠지?

  21. 2021.03.07 12:48 신고

    몇번이고 보고 또 보며 우리 한서 사진을 겨우 찾았어.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니 너무 고맙고 기쁘다. 2주가 흘렀으니 그래도 첫주에 힘들었던 마음은 조금씩 한서가 적응하리라는 생각에 차분해져가는 중이지만 우리 가족 모두 한서와 해병대를 응원하고 있으니 항상 무탈하게 잘 지내고 건강하길 바래. 인편이 열리고 손편지도 열려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