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 22일 입영한 신병 1267기들이 가입소 1주차를 마치고 이제 2주차부터는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됩니다. 아직 손발도 잘 못맞추고 우왕좌왕하는 걸음마린들이지만 이제 갈수록 늠름해지는 신병 1267기들의 모습들을 계속해서 주차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임영웅아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4 13:01

    사랑하는 아들 영웅아~
    군복입은 모습이 멋지고 대견하구나^^
    찾아봐도 얼굴은 안비지만 이미 분위기는
    느껴져오는구나...
    이미 시작했으니 벌써 절반이 지나간거나
    다름없지..
    어렵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꽃피는 4월에
    볼수 있기를 기도한다^^
    파잇팅 영웅!

  3. 2021.03.04 20:08

    전종욱 엄마
    너무나도 보고싶은 사랑하는 아들 종욱아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울 아들 방에서 사진을 보고 보고 또 보고**
    목소리도 그리운 자랑스런 우리 아들 홧팅
    사랑한다 사랑한다

  4. 2021.03.04 20:43

    환영아 잘 지내고 있지..아들 사진보니 씩씩해 보이네 훈련 잘 받

  5. 2021.03.04 20:46

    환영아 잘 지내고 있지 아들 사진보니까 넘 씩씩해 보인다^^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잘지내 엄마가 기도할테니까~ 울 아들 사랑해^^♡♡

  6. 2021.03.05 09:20 신고

    보고싶고, 보고싶은 아들원아 !.
    어떻게 지내니 너무 보고 싶구나. 좀더 씩씩해졌는지 .. 너무 보고 싶구나. 훈련은 힘들지 않는지. 대견하구나. 든든하구나.
    자랑스럽구나. 너무 보고 싶다. 내사랑 원이. 오늘도 화이팅

  7. 2021.03.05 09:24

    민아~
    오늘도 일찍 하루를 시작했을텐데
    힘내고 동기들과 함께 훈련 잘 마무리 하는
    하루 보내요~
    담주 월요일에 우리 민혁이 훈련 사진 보길
    기대하며 엄마도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할께요
    사랑합니다💜
    차민혁 화이팅~
    1267기 아드님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8. 2021.03.05 12:55

    1266기 생활실별 사진
    신병1267기 2주차 생활반 단체사진
    편집헤서 잘보이게 올려두었습니다
    다음 검색창에 해병대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사랑
    처보세요
    우리 함께해요

    https://cafe.daum.net/rokmc7788

  9. 1267기 차민혁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5 16:01

    오늘도 훈련받느라 애쓰고 있는 우리민혁아~
    사진을보니 우리민혁이가 모자쓰고 군복입은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단다.
    힘든훈련을 어찌나 잘 받고있는지.. 늠름한 모습에 이모는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어. 하지만 강한정신력을 가진 민혁이는 오늘도 잘 훈련잘받고 잘 이겨내리라 믿는단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항상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더 힘을 내보자꾸나~~
    화이팅이다~~민혁아!!!!!

  10. 2021.03.05 18:02 신고

    보고싶고, 보고싶은 원이 !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원아 너무나 보고싶다. 몸은 편안한지, 음식은 적당한지, 잠은 잘 드는지, 모든것이 집과 다르겠지만
    참고 견디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요소이고 원이가 좀더 크게 자랄수 있는 밑거름이라 생각된다.
    우리 원이 씩씩한 모습으로 만날 걸로 안다. 집은 모두 편안하다. 내사랑 원이 화이팅

  11. 2021.03.05 18:28 신고

    멋지고 장한우리아들~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보자~1267기강민원사랑한다!1267훈병들도 무사무탈!!

  12. 2021.03.05 21:51

    너무나 보고싶은 아들!
    다소 마른 너의 모습에 먹먹한 마음을
    "고통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꼭 필요하다. 고통은 간절함을 낳고, 간절함은 우리를 진화하게 한다"
    최재천교수의 말을 되새기며 다 잡아 본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1267기 멋진 청년들! 응원합니다.

  13. 2021.03.06 01:18

    도균아 오늘인터넷편지써는데 봣겟지 장한아들 건강무탈하길 잘자 아들 사랑해

  14. 2021.03.06 10:05

    우리 아들, 준현이
    식판 들고 줄맞춰 밥먹으러 가네. 밥이 입에 맞는지 모르겠다.
    많이 먹고 늠름한 군인이 되어라. 내 아들 화이팅!!!!

  15. 2021.03.06 14:03

    아들 잘 지내고 있지~^^
    늠름한 울아들 대한민국에 씩씩한 국인이 되어 나라에 충성할수있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어라
    엄만 아들 넘 보고 싶네..매일 아들 방에 가면 울아들이 있을것 같아~~아들 사랑해 하늘만큼 땅 만큼^^♡♡

  16. 2021.03.06 22:58

    사랑하는 민우야^^
    식판들고 걷는 너의 모습을 보고
    울 아들도 있네 하고 많이 반가웠다‥
    힘내고‥ 화이팅!!!

  17. 2021.03.07 12:09 신고

    효혁아 오늘 전화를 받고 건강한 목소리에 감사했어
    엄마도 건강히 씩씩하게 지낼께
    니가 보낸 편지 빨리 받아보고 싶구나~

  18. 2021.03.07 14:32

    장호준
    벌써 입대한지 1주일이나 지났네 어머니 대신 누나가 대신써
    밥 많이 먹고 다치지 않게 전우들하고도 잘지내서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랄께
    누나는 아무리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씩씩하게 잘 하고 지금 훈련에 집중하고 적응하는긍정적인 마인드 장호준
    장해~잘해

  19. 2021.03.07 15:00

    진협아 이모부다
    모두다 진협이 같네
    씩씩해 보이는 훈련병들이 모두 자랑스럽다
    춥지만 힘내서 3주차 훈련 잘받길 바래~
    엄마도 이모들도 누나 동생들 모두 응원한다
    필씅! 수고

  20. 2021.03.10 18:28

    정말정말 눈물뚝뚝 흘리면서 찿고 찿아서 한컷 찿았습니다.늠름한 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안심이 돼네요.사진 올려 주어서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1. 2021.03.22 07:54

    사랑하는 내아들 최정륜 늦은나이에 너를낳아서 참걱정도많앗는대 어느세 훌쩍커서 씩씩한 해병이되어 참으로고맙다 거기서 제대을한다고햇을때 내심 걱정를엄청햇는대 너무나도휼륭하구나 아빠는아들이 너무나좋아한대 아빠는군대를안같으니 아들이부럽다네 아무튼 건강하게휸련마치고휴가때 만나자 선임분들말씀잘듣고 너의심성 에프엠대로잘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