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1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7기 1교육대의 2주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7기들은 이제 입소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 등을 수여 받은 후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67기들은 2주차에 제식훈련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67기들의 훈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올려드린 1,2교육대 훈련모음 사진도 참고하시고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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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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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08 13:17

    맨 앞에 앉아 열심히 총 다루는 법 배우고 있는 아들 발견!! (47번째) 너무 반갑고 좋네요~^^어제 통화를 못해 아쉬웠었는데 잘 지내고 있겠죠.
    사진 감사합니다 ^^

  3. 2021.03.08 14:01

    잘하고 있는 아들얼굴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항상 예쁜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2021.03.08 14:24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감사드려요^^
    어제 목소리도 들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네요~
    아들~ 금욜 보낸 인터넷 편지 잘 전달되었다니 정말 기쁘네~
    오늘은 친구가 보냇던데~ 정민친구들아~ 응원해주고 챙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모두 건강하고 힘내장~~1267기도 화이팅^^
    멋진 내아들~~ 엄마는 너가 참 자랑스럽다~~ 사랑해^^

  5. 2021.03.08 17:36

    오늘사진은 찾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잘하고있다고 통화가 되서 그런지 기분은 좋습니다.ㅎㅎ

  6. 2021.03.08 17:40

    어제 전화받고 아들이 잘 적응하는 거 같아 안심됩니다. 오늘 이렇게 아들기수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아들을 비롯 1267기 모두 대견스럽네요. 아들 김정빈 사랑한다.

  7. 2021.03.08 17:57

    영재야~~~ 엄마는 너 찿느라~~ 오후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네~~ 그 덕에 울 아들 사진 몇장 찿았어~ 멋지더라 ~아들~항상 엄만 울 아들 응원해~~~ 사랑해~~

  8. 2021.03.08 19:30

    1주차땐 운동화보고 발견하기도 했는데 이젠 군화까지 똑같으니 정말 눈 크~~게 뜨고 찾아야겠네요^^ 눈물상자는 언제쯤 도착할까요~?

  9. 2021.03.08 20:07

    우리승후 엄마가 보고는 있는데 못찾겠어
    잘하고 있을꺼라 생각은 하는데 우리아들 보고싶으

  10. 2021.03.08 20:50

    1교육대에서 훈련받는 우리 용운이 얼굴이 안보여요ㅜㅜ
    매일매일 사진이 올라왔나 혹시나 하고 와서 보면 얼굴이 안보여요ㅜㅜ
    잘 지내는 지 얼굴좀 보여 주세요..눈크게 뜨고 볼께요~ ^^

  11. 2021.03.08 22:23

    숨은그림 찾기보다 더 어렵게 우리 민석이 찾았네
    옆모습이지만 그렇게라도 보니까 너무너무 좋아
    멋진 아들 민석아~ 엄마아빠가 늘 응원해~
    보고싶다 우리민석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12. 2021.03.08 23:00

    갈수록 늠름해지는 우리 아들.오늘은 정말 찾기 힘들었는데 간신히 한장 건졌네요.넘 기쁘고 행복합니다.조금만 더 가까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울아들 상혁아 조금 만 더 힘내자.항상곁에서 응원하고 있을께 ..사랑해 홧팅^^~~


  13. 2021.03.09 07:27 신고

    이제는 사진보며 아들 찾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14. 2021.03.09 10:12

    1267기1대대 아들들이 모두 우리 아들이라 생각하면서
    그래도 찐 아들이 있을까 다시 한 번 더 확인하지만 역시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아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봅니다
    오성현 (1805)아들 화이팅~~ 사랑해

  15. 2021.03.09 12:49

    1267기1교육대1519재준아!엄마가매일매일눈크게뜨고봐도울아들이안보이는구나.밥잘먹고잘하고잇지?너무궁금하다.보고십은아들

  16. 2021.03.09 23:28

    태훈이 나왔네~~ 늠름하다 우리 태훈이 멋지다!!! 화이팅❣

  17. 2021.03.10 00:48

    늠름하고 씩씩해져가는 울 장남ᆢ1교육대 김태ㅇ~
    요즘 엄마ㆍ아빠가 유트브로 아들사진 쪼개보는게
    일상이 되었다ㆍ아들~~식판들고 씩씩하게 밥먹으러
    가는 사진ᆢ잘보았어! 역쉬~밥이 보약이다
    교육쎔들도 고생많으십니다ㆍ사고없이 모두 승리하여 빨강 명찰달기를 응원합니다ㆍ

  18. 2021.03.10 18:12

    이렇게라도 아이들의 모습을보고 근황을 알수있어서 너무 안심이 됨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19. 2021.03.10 20:47

    늠름한 모습 보고 있으니 든든해 아들^^♡♡♡
    보고또보고해도 아들은 못찾음

  20. 2021.03.11 13:50

    늠름하고 씩씩하게 훈련 받은 모습 보고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아들 찾기는 함들지만 모두 우리아들이다 하고 보고 보고 또 봅니다. 건강하세요.

  21. 2021.03.12 13:26

    김명수 해병대 1267기 1,2 6소 아프지 밀고 다치지 마세요 저희가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