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7기 2교육대의 2주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7기들은 이제 입소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 등을 수여 받은 후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신병 1267기들은 2주차에 제식훈련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 및 전투사격술 훈련에도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67기들의 훈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올려드린 1,2교육대 훈련모음 사진도 참고하시고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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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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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08 10:38

    어제 통신보약 통화하고 울 아들 사진까지보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훈련기간 무시하 잘하길~~1267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잘. 이겨내자~~^^

  3. 2021.03.08 11:09

    눈빠져라 사진을 보다가 아들을 찾았다!!
    어제통화두 반가웠는데 오늘은 네모습까지 봐서 엄마는 행복하다ㅎ우리용이 이번주부턴 좀더 힘들꺼라생각되는데 잘견뎌내리라
    믿고 응원할께~1267기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내고 더 씩씩한 싸나이가 되기를~우리진용이 엄마가 많이 사랑해~^^

  4. 2021.03.08 12:39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5. 2021.03.08 13:00

    아들 찾기 숨은 그림 찾기네요
    그래도 아들 얼굴 찾으면 세상을 다 얻은것 같습니다.
    임영식 작가님 덕분이 저는 마음 편히 안심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6. 2021.03.08 13:33

    사랑하는 아들아!
    드디어 네 얼굴을 찾았는데 아빠의 가슴이 뭉클하구나.
    근데 힘도, 군기도 아직은 좀 부족해 보이는데 앞으로는 점점 좋아지겠지.
    계속해서 힘내고 화이팅하려므나.
    아들! 사랑한다.

  7. 2021.03.08 14:15

    한장 한장 자세히 쳐다보니 울 아들 찾았습니다.
    반갑고 눈물이 나네요...늠름한 모습보니 대견하기고 하고..울 해병들 모수 무사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를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8. 로우나 나와라오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8 14:32

    숨박꼭질싫은데~안보여용~그래두 훈련과정만 눈으로 확인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1267모두 이겨내자~

  9. 2021.03.08 16:38

    주말에 목소리 듣고 오늘은 사진에 보이고 얼마나 기쁜지. . 항상 널 응원하는 가족이 있단걸 잊지말고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아들 많이 사랑해
    작가님 덕분에 아들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1267기 해병이들 화이팅!!

  10. 2021.03.08 17:55

    2858번 서영재 훈련병. 든든한한 모습 보기 좋아!!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할께. 항상 건강하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멀리서 아빠로 부터

  11. 2021.03.08 18:07

    도균이찾느라 사진보고 또보고해도 못찾겟꾀꼬리 아므튼 훈병들 건강 무탈하길 응원한다 화~이팅!!!!!!!!

  12. 2021.03.08 20:54

    보고푼 아들모습보니 넘좋아요
    잘먹고 건강하길 항상 응원합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1267훈련생 화이팅 전합니다

  13. 2021.03.08 23:41

    1주차훈련할때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있어 모든 아이들이 내 아들인가 싶었는데 오늘은 마스크만 쓰고 있어 한번에 준호 얼굴알아볼수 있었네~ㅎ 눈빛살아있고 씩씩하게 훈련받고 있는 아들얼굴보니 엄마는 너무 믿음직스러웠어
    남은 훈련들도 잘 받고~
    엄마 아빠는 항상 우리 준호를 응원하고 사랑해~♡

  14. 2021.03.09 00:18

    어쩜이리 많은 아들중에 내아들은 이리도 잘 보일까요.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이렇게 나마 울 아들의 모습을 보니 한결 맘이 놓이네요.다들 긴장들을 많이 하고있는 눈빛이어서 짠하네요.
    울아들 멋진 해병대로 다시 태어나기를 매일매일기도한다.화이팅~그리고
    사랑한다 아들♡

  15. 2021.03.09 08:58

    진짜사나이로 변해가는 아들들의모습 든든하고 자랑스럽다 해병대화이팅~
    정택훈 화이팅~

  16. 2021.03.09 20:11

    저 많은 사진 중 뚜렷한 모습의 아들 사진은 없어 아쉽지만
    그 와중에 귀신같이 아들은 찾는 제가 뿌듯하네요
    1267기 모든 훈련병이자 아들들.
    건강하게. 멋지게 잘 지내주길 기도합니다

  17. 2021.03.09 22:02

    아들 멋지다!!!
    1267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세요~
    필승!!!

  18. 2021.03.10 00:35

    모두 다 내 자슥들 같네요~보내놓고 맘이 안편했네요
    1교육대 2생활반 사진 ᆢ정말 뚫어져라 보고있답니다ㆍ콩알만한 얼굴이라도 이리 보게하시니 감사하네요
    대한에 아들들~귀신도 때려잡는다는 해병답게
    진짜 멋집니다ㆍ모두 건강하게 극기훈련 마치길
    소망합니다ㆍ큰아둘~엄마가 늘 응원한다ㆍ힘내!!

  19. 2021.03.10 08:21

    아들 찾기 달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구석에 조그만하게 나와도 척 보입니다. ㅎ
    아빠는 못 찾는다는것이 현실이구요 ㅋ
    다들 건강하게 보여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 무사무탈하길 기도해봅니다.

  20. 2021.03.10 19:21

    존경받고사랑받고대우받는 우리아들 원종두 훈련모습이멋지다 . 감격과감동의 순간순간엄마는 가슴이 뭉클하네.
    대견하고 훌륭하다. 사랑한다아들

  21. 강현우(2356)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11 21:49

    안경을끼고 꼼꼼히 찾아보니 맨끝에서있는아들모습보니 안쓰럽네요.제주에서입대할때 같이가주지못했는데...낯설고 힘들텐데 울아들 씩씩하게 잘이겨내서 멋진 해병대사나이되자. 1267기 아들들 힘내고 무탈하길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