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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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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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3.08 09:25

    군복에 군화에 모자까지 쓰니 진짜 해병대입대 했다는게 실감이 나는구나. 오늘하루 승기찾기하느라 시간을 잘가겠다. 어제 전화통화해서 너무 기뻤고 오늘부터 하는 본격적인 훈련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2. 2021.03.08 09:44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그래도 모두 씩씩한 모습을 볼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막연히 걱정만 되더니만 우리 아들이랑 통화하고 나니 이제는 맘이 놓인다 아빠도 아들 목소리가 많이 어른스러워 졌단다(진짜 통신보약이 맞더라 ㅋㅋ) 아들 오늘도 서로 화이팅 하자 필승!!!

  3. 2021.03.08 09:49

    오늘3주차
    이젠 진짜 군인아저씨 같으네 이번주부터가 진짜힘들겠지만 잘해내리라 믿어 협아 사랑해

  4. 2021.03.08 11:14

    사랑하는 아들아!
    너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길은 없다만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하리라 믿는다.
    항상 극기한다는 마음으로 건강에 유의하면서 하기바라면서.....
    나중에 휴가 때 만나서 아빠랑 누가 턱걸이 많이 하나 내기를 하자꾸나.
    아들! 사랑한다.

  5. 2021.03.08 11:17

    아들 그리 말려도 해병대간다고 하더니 오늘 군모쓰고 군복입고 총잡은 모습을 보니 정말로 으젓한 군인이네
    엄마는 아들을 못찾았는데 동생이 너를 찾았어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좋은 동기들 많이 친하고 밥도 잘먹고 건강하자
    우리장남 사랑해~ 화이팅!!
    1267기 동기들 화이팅!!

  6. 2021.03.08 12:49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7. 2021.03.08 13:23 신고

    임작가님사진감사합니다~2주차는 완전 씩씩하고늠늠한 해병아들들같네요~건강히 무사히3주도 잘받길~~1267기훈병아들들 화이팅!!

  8. 2021.03.08 14:03

    사랑하는 아들아!
    아무튼 수고가 많구나.
    열심히 달리고 연마하여 훌륭한 해병이 되기 바란다.
    그리고 2주만에 얼굴을 보고나니 아빠도 이제는 조금씩 안심이 되어 가는구나.
    그럼 잘 지내라.

  9. 로우나 나와라오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08 14:34

    정열의 빨강~~너무 멋진데요~1267~~
    내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자~~

  10. 2021.03.08 17:26

    금아 어디있는지 눈뚫어지라고 찾고, 찾으면 세상 다 얻은 듯한 기분, 못찾으면 못찾은대로 어딘가에 잘 있겠지 생각하고,
    1267기 신병 전부가 내 아들같네 멋진 해병이 되어 늠늠해진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화이팅

  11. 2021.03.08 18:01

    1267기 모두 씩씩하고 늠름해 보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모두 힘들더라도 잘 참아내는 것 같네요.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말 정말 그렇다 생각됩니다. 1267기 모두 그렇게 씩씩하고 당당하게 계속 잘 훈련 받길 응원합니다. 김정빈도 화이팅. 사랑한다.

  12. 2021.03.08 19:37

    인피니트 엘오빠 도저히 찾을수 없어

  13. 2021.03.08 20:10

    사진을 아무리봐도 없네
    턱걸이는 몇개나 했누?ㅎㅎ팔에 힘없어서ㅎ
    화이팅

  14. 2021.03.08 22:11

    상민아, 아무리 보고 또봐도 찾을수가 없어.
    엄마아들 어디에 있는건지...
    비록 찾진 못했지만, 씩씩하게 당당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생각해.
    아프지 말고 늠름한 너의 모습 기대하며....
    보고픈 엄마 큰아들 사랑해!!!

  15. 2021.03.09 10:40

    종혁아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 얼굴 좀 보여줘 누나 회사에서 모니터만 보느라 죽을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16. 2021.03.09 12:36

    태윤아~ 2주만에 너의 모습이 제법 늠름해 보이더구나.
    비록 사진상지만 제법 해병다워진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믿음직스럽고 대견하구나.
    낯선 환경에 여러 가지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늘 건강 조심하거라.
    1교육대 9소대 아들들도 모두 힘내자~

  17. 2021.03.09 21:21

    cafe.daum.net/rokmc7788

    1267기 모여라~~

  18. 2021.03.11 18:49

    아들 어디있니?
    보고싶다
    제복입고 총든 늠름한 모습 모두 멋있는데똑같은 모습에 노안 안경을 써도 찾을수가 없구나!
    1267기 대부분 자진해서 입소한 만큼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어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마치길 간절히 바란다
    아들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날때까지 화이팅 하자

  19. 2021.03.11 22:33

    오늘도 아들얼굴 찾다가 눈알 빠질 뻔했다^^;;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불침법 조심히 잘 서고 좋꿈 편안히 쉬거라.
    사랑한다😘😉

  20. 2021.03.18 15:02

    60번 사진에서 울 아들 같아 보이는 사진 발견, 열심히 찾는중~..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