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1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및 격투봉 훈련 등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7기 1교육대의 3주차는 목봉체조 및, 격투봉, 장애물 훈련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동기들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며 힘차게 목봉을 들어 올리는 1267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한장이라도 더 올려드리려다 보니 업로드 된 사진이 좀 많습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과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다음주에는 사격 및 수류탄투척훈련 등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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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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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3.15 23:08

    현규야 다치지 말고 조심히 훈련받자!!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3. 1267기 1교육대 3소대 1334 마린보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15 23:40

    각종 훈련을 보니 안경을 낀 아들이 안스럽네. 하지만 그것도 훈련중에 극복해 나가야할 과제 중 하나겠지? 아들이 잘 이길 것으로 엄마아빠는 믿는다. 오늘도 아들이 열심히 훈련하는 사진찾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아들 잘 자. 오늘도 훈려 받느라 수고 많았다.

  4. 2021.03.16 11:36

    늠늠하게 서있는 아들, 통나무 들고있는아들 듬직하고 자랑스럽다 정택훈!!! 힘들겠지만 좀만더 참고 화이팅하자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5. 2021.03.16 16:49

    이리봐도 저리봐도 아들 얼굴 찿기가 힘드네요..
    너무 아쉽지만 1267기 동기들 보는것 만으로도
    힘이되는 하루 입니다.
    아들~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팔각모 멋진 사나이 정찬!
    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화이팅!!

  6. 2021.03.16 21:48

    강창현 화이팅 !!!
    이겨내라 1932...
    빨간명찰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다.
    힘든하루 보내으리라 사진으로만봐도 느켜지는구나
    1267기 모두들 다이겨내고 즐기면서 동기들끼리 서로 돕고 모두가 긍정적으로 다치지 말고 힘들 내기를 바란다.
    조교분들 교육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집중 또 집중해야 건강과 교육의 성과 달성을 기대 할 수 있지 않을까..
    1932병아리 훈련병 힘내라 그리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아빤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을께 ..... !!!

  7. 2021.03.17 00:08

    아들모습이 자꾸만 가려져서 잘 안보여 아쉽지만 ...눈동자만보이는것도 있고 ,뒷모습만보이는것도있고,어쨋든 보이는사진만으로도 힘듦이 느껴지네.그래도 눈에 힘이 빡 들어간게 멋지다아들!

  8. 2021.03.17 09:56

    이번에도 울아들 사진 득템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나마 아들 얼굴 볼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1267기 아들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퇴소하기를 바랍니다.
    아들 넘 사랑한다.엄마가 항상 기도 하고 있을께.김상혁 홧팅!!

  9. 2021.03.17 10:29

    훈련기간 벌써 반이 지났구나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대 군인으로의 면모를 갖춰가는것 같아 대견하고 든든하다 신병 1267기 모두 멋진모습으로 훈련 마치길 바란다.^^

  10. 2021.03.17 11:34

    1501번 우리 아들 목봉사진을 보니 눈물이 난다 얼마나 힘들까 그래도 견뎌주고 버텨줘서 고맙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훈련 잘 마치길 바란다 우리 아들 화이팅!

  11. 2021.03.17 11:35

    오늘도 눈빠지게 울아들 얼굴 찾다가... 안보이네~ 그래도 다른 아들들 얼굴보며 우리아들 생각하고 위로해본다.
    성익아 마니 힘들지? 그래도 우리아들 잘해내고 있으리라 엄마와 아빠는 믿고 있다. 우리아들 사랑해~

  12. 2021.03.17 12:59

    152번 사진에 우리 아들이 보이네요~
    힘내라 해병이~
    감사합니다~^^

  13. 2021.03.17 15:32

    지나칠뻔한 울아들 사진 1장 겨우 찾았어요... 훈번덕분에... 힘내라 아들!!!

  14. 2021.03.17 16:25

    날마다 들여다보내요ㅎ
    그래도 훈련과정을 볼수 있는 세상에 아들 군대보내서
    다행이에요^^♡
    화이팅입니다

  15. 2021.03.17 22:22

    아들 힘내!
    사진 한장 확인했다
    감사합니다~~

  16. 2021.03.18 09:49

    보고싶은 사람을 찾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훈련과정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좀 놓여요.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17. 2021.03.18 12:38

    너희들이 훈련하는 못습을 보면서 웃음이 나오면서 눈물이 흐르는 묘한감정이 느껴지네~~훈련하는 동안 육체적으로는 힘들겠지만 세상에 나아가서는 너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는 큰힘이 될거라 믿는다 아들~~♥

  18. 2021.03.18 14:53

    맨앞에서 목봉들고 힘들어하는 아들보고, 너무 힘들어해서 아들 아닌줄 알았네 ㅠㅠ 헬멧에 번호보고 알았네..아들 몇군데서(16, 36번째) 찾아서 너무 기뻤다. 점점 씩씩해지는 모습에 엄마는 너무 흐뭇하다.. 1267기 모두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19. 2021.03.18 22:51 신고

    1547번 형조야,
    오늘은 아무리 봐도 안 나오네.
    힘들더라도 참고 무사히 훈련 마치길 바란다

  20. 2021.03.21 07:35

    우리아들~승현아 사진속에서 훈련받는 너의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네 힘든
    4주도 잘 이겨냈으니~마지막 5주차도 화이팅하길 바랄게~^^울아들 사랑해♡♡♡

  21. 2021.03.21 17:50

    장한 울아들 많이 보고 싶네 엄마 따라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드네 울강아지 아프지 말구 훈련 잘 받구 건강하게 만나자 🥰 울아들 정현아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