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1교육대 4주차 - 수류탄투척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7기 1교육대 4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 및 전투사격술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7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극기주훈련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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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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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린보이 권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22 10:14

    1267기 멋진 대한의 아들들 그동안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겠지만~이번주 극기주도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어 멋진 해병이 되길 기도 합니다
    작가님 보고싶은 아들들 사진 매주 올려 주셔서 감사하고
    월욜이 기다려 지네요~

  2. 2021.03.22 10:29

    사랑하는 아들 1267기 1860 성현아
    아무리 찾아도 이번에는 우리아들을 볼수없네
    훈련 잘받고있을텐데 ... 이번주만 넘기면 9부능선 넘는거겠지?
    멋있는 해병의 되는날이 이제 정말 얼마안남았구나 ㅎㅎ
    보내고 온날이 엊그제 같은데 ...
    작가님 다음주에는 우리아들좀 찍어주세요~ 너무 보고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3. 2021.03.22 10:35

    사진계속 기다렸는데 오늘 아들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작가님 항상 고맙습니다.. 우리 해병이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받자

  4. 로우나 나와라오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22 11:51

    1교육대~멋집니다~~대단해요~~
    극복하자~~이겨내자

  5. 2021.03.22 12:17

    아들 수류탄 투척 훈련 잘 했다.
    오늘부터 극기주 훈련이구나.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라.
    잘 견뎌내고.
    아들 사랑한다. 김정빈 화이팅.

  6. 2021.03.22 12:30

    4주차, 열병해있는 아들모습에 뭉클하게 뜨거운 감격이 느껴진다 어리고 막내로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의젓하고 씩씩한모습에 기쁨의 눈물이난다
    이번주 극기훈련주도 잘 해낼꺼라 믿는다
    신병 1267기 모두 홧팅!!!!

  7. 2021.03.22 13:23 신고

    임작가님 사진 감사드립니다~~1267기 극기주 잘 이겨내자~~파이팅

  8. 2021.03.22 13:59

    작가님 사진 고맙습니다.^^ 아들 얼굴 똑똑히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우야 이번주 극기 훈련도 잘 이겨내자. 엄마가 응원한다!!!!!

  9. 2021.03.22 14:35

    군번이 찍혀있어 아들찾기가 훨씬 쉬워졌네요. 제일 힘들것 같은 이번주~~1267기 모두 잘해내길 바랍니다.

  10. 2021.03.22 17:59

    오늘도 여전히 내아들은 안보이네요. 그래도 씩씩한 1267기들 남은 훈련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1. 2021.03.22 20:41

    4주차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267기 한주만 잘 이겨내자~
    모두 화이팅

  12. 2021.03.22 20:41

    51, 82, 84번째 뒷쪽에 있는 아들 발견!!! 패드에서 사진 하나씩 확대해서 아들 찾고 있네요 ㅎㅎ 아빠는 아들 해병대 보내고 이리 저리 사이트 뒤지다 브레이브걸스 덕후되고, 엄마는 날.마에서 아들 사진 덕후됐네요 .
    사진 감사합니다^^

  13. 2021.03.22 22:08 신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1267기 화이팅!!!
    1272번 이경수 화이팅!!!

  14. 2021.03.23 08:04

    몇번을 봐도 울 아들 얼굴은 못 찾겠네ㅠ그새 얼굴도 잊었나...매일 예전 사진보며 생각하는데 왜 못 찾을까ㅠㅜ 1372번 이유준! 홧팅!

  15. 2021.03.23 10:46

    1267기 귀한 아들들~ 모두가 감동입니다~~ 시간 갈수록 점점 늠름하고 씩씩해보여 엄마로서 대견하네요^^
    울아들 이정민~ 수류탄 던져볼 기회도 가졌고 사격도 거의 완벽하게 해냈다니 세상 제일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번주 극기주훈련도 더 잘 해내리라 믿어~ 조금만더 힘내장~~!!!
    작가님~ 매번 울아들들 사진 찍어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16. 2021.03.23 13:04 신고

    이제야 찾았네 우리 아들 유석이
    멋져부러 극기주도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 달자.
    작가님 영상 고맙습니다.
    1611번 오유석 아자 아자 힘내라!!!

  17. 2021.03.23 21:40

    별따기ㅎㅎ아들화이팅

  18. 2021.03.24 15:31

    다행이도 울아들 찾았어요 이번에도 못볼줄 알았는데 얼굴 보니 넘 반갑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19. 2021.03.27 20:37

    태윤아, 훈련 잘 받고 있는 거 같구나. 많진 않아도 가끔 보이는 너의 사진을 볼 때면 이루 기쁠 수가 없구나.
    9소대 기수가 되었다며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었는데 기수 임무도 충실히 잘하고 있는 듯해 자랑스럽다.

  20. 2021.03.29 19:13

    1868 병민아~ 보고 싶은 우리 병민이, 사진에도 잘 안보이더니 뒷모습만 있는거 같아 아쉽네~~ 우리 아들 사진 크게 보고 싶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빨리 봤으면 좋겠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