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입영행사

 

해병대 신병 1268기 입영장병들이 3월 22일 오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해병대 1268기 입영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부대 자체 행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은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주셨습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해병대 전통의 입영행사가 실시되지 못하여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앞으로 해병대 신병 1268기 입영장병들은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신병 1268기 아들들 모두 무탈하게 훈련 받고, 빨강명찰을 가슴에 새기게 될 해병대 1268기 수료식 그날 까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추가영상>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영리
<사진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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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8기 김형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3.28 18:03

    일주일이 벌써 지나가네요~~^^
    눈물 흘리면서 보냈는데 잘하고 있겠지. 아들
    항상 씩씩하규 건강해~~~
    사랑하는 엄마가^^

  3. 2021.03.28 21:26

    내 보물!!
    형준 왕자!!
    이번주가 정식입소 결정된다고하던데
    적응 잘하고있구나

    요즘 아빠는 울 아들
    방에서 주무셔
    엄마보다 더 센치해지심^^
    어제 비온 후
    내 보물이 좋아하는 아파트 앞 덕대천에는 벗꽃이 만발했어
    매일 매일 작성하는 톡에는 사진도 올려뒀구

    아빠가 오늘 오후쯤 전화올수있다고해서
    둘이서 오후내내 폰을 옆에 끼고있었네?
    근데 ...
    담주에...
    아들
    목소리 얼른 듣고싶다

    멋진 울 아들 사랑한다♡

  4. 2021.03.28 21:28

    아들아~~가입소기간 1주차가 지나가고 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케 오랜시간 떨어져지내 본적이 없었는데..잘 적응하고 있는지 궁금도 하지만 잘 해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내일 월욜..2주차가 시작되는데 이제부터 제대로 훈련이 시작될거다 단단히 각오하고 참고 인내하고 버텨주길 바란다 매 식사 거르지말고 잘먹고 힘내라!

  5. 2021.03.28 21:52

    아들아 잘지내고 있지?
    이번주가 정식입소라는데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언제전화 올까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목소리도 듣고 싶고.....
    보고 싶다 우리아들~~~항상건강하고 사랑한다..

  6. 2021.03.28 22:17

    다현아~
    잘지내고 있어? 2주차 부터는 훈련이 시작 될건데 다치지 말고 건강히 잘 받아라^^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고
    사랑해♡♡
    멋진 귀남이 홧팅

  7. 2021.03.28 22:18

    차타고 5분만 가면 아들이 훈련받는 곳인데 이렇게 가까이 잇는데도 가서 볼수 없다는 현실이 넘 슬프다~

    캠핑장에 오는 손님들중 군인분들만 보면 물어본다 신병훈련 안힘든지ㅜㅜㅜ

    두팔 두다리만 멀쩡하면 다해낼수 잇다는 말에 쬐금 안심이 되는데 그래도 저질체력 울아들 잘할수 잇을까하는 걱정이야~~

    담주에는 아들 목소리 들을수 잇을거란 생각에 벌써 설레이네~~

    내아들 재걸아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한다

  8. 2021.03.28 22:43

    성렬아 매일매일 너무너어~무 보고싶어ㅠ

  9. 2021.03.28 22:54

    오늘은 울아들이 없는 첫주말이구나 너의 얼굴과 목소리도 들을수 없어서 더욱더 보고싶은날이구나. 요즘 꿈에서 엄마하고 짠 나타나는데 처음엔 귀가조치인지싶어서 꿈에서도 엄청놀라고 했었는데 보고싶은 마음이 컸는지 니가 잠시나마 꿈에라도 나오니 좋구나 울사랑하는 태민아. 힘든훈련과정이 되겠지만 힘내고 조만간 니소식이 인터넷에서나마 볼수있겠구나 사랑해♡

  10. 2021.03.29 07:05

    새로이 한 주가 시작되는구나 태민아 간 밤에 잘 잤는지 궁금하구나 이제 아침 구보 끝나서 이제 곧 아침식사를 하겠네 밥 맛이 좋아야 할텐데? 그리고 아토피 피부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네. 의사 처방해준 약을 식사때마다 꾸준하게 잘 먹으면 피부가 더 악화되지는 않을텐데. .. 사랑하는 아들아! 열심히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아빠는 생각한다. 아빠 아들 화이팅! 오늘 올라오는 너의 1주차 훈런소 생활을 빨리보고싶다. 제발 올라오는 사진들중에 우리 태민이가 들어있어야 할텐데 ... 오늘도 화이팅!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오늘 하루도 잘 보내길 기원하며...

  11. 2021.03.29 07:40

    사랑하는 아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어♡
    아들이 해병대 입소한지 일주일이 지나가는구나.
    먼 그곳에 아들만 두고 오려니 마음이 아리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듯 했는데 엄마의 우려와는 달리 너무도 당당하고 씩씩하게 걸어 들어가는 아들의 뒷 모습을 보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이더구나.오늘부터 훈련이 많이 고되고 힘들거 같은데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서로 화합하면서 잘 이겨내길 바래.
    아들 옆에는 항상 우리 가족이 함께 있다는거 잊지 말고 오늘도 화이팅!!

  12. 2021.03.29 07:47

    아덜이 입대한지 한주가 흘렀구나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지만 엄만 아들이 무척 보고 싶구나
    2주차부턴 훈련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화이팅하길 바란다
    엄마 사랑 경민아?
    잘하고 있지?항상 널 응원하고 기다릴께

  13. 2021.03.29 08:40

    사랑하는아들
    오늘부턴 또다른시작이구나
    항상널 응원하고 있단다
    부디 무사무탈하길ᆢ
    1268기 동기들 모두화이팅

  14. 2021.03.29 08:43

    미나!내 소중한 아들~~
    내 심장 입대한지 일줄일이 됐네
    넘 보구싶다.
    밥은 잘먹는지..
    지미니 보내구 나니 못해준것만 생각나구
    엄마만 편한거 같아..미안하구..
    너의 하루하루가 필름처럼 지나가
    너의 재잘거리던 모습두 그립구..
    미나!힘들어두 악,으로 버텨내렴~~
    머든 잘 할수 있을거라 엄만 믿는다.
    아빠,유니 글구 안주는 잘지내구 있어.
    우리가 다시 만날땐 진짜 남자가 되어보겠지?!
    참..유니가 형아 밀갔을때가 짐 보다
    더 힘들구 슬펐데..욕실서 혼자 울었다구..
    기특하지?
    4주차쯤 되면 군복입은 울 아들
    사진 볼수있겠다..그치?
    미나!밥 잘먹구.사고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미나!엄마 또 올게~~

  15. 2021.03.30 09:34

    정우야 건강히 훈련받고 있겠지?
    돌아보는 너의 뒷모습을 보니
    봄날같이 환한 웃는 모습의 울아들
    모습이 너무나 보고싶구나..
    엄마 퇴근하면 매일 반겨주던
    울아들...
    너가 없으니 집이 너무 허전한거같아..
    부모의 마음을 조금은 알고 있을런지.
    정연이도 오빠가 너무 보고싶다고..
    오빠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난다고..
    아빠 엄마는 힘든곳이기에 안가기를
    바랬지만 너의 선택으로 도전해보고
    성취해보고싶다하기에 걱정은 앞서지만
    너의 길을 격려해 주기로 했지..
    부디 다시 얼굴 보는 날까지
    건강하고 늠름한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만나기를 기도할께.^^

  16. 2021.04.01 13:00

    정우야 훈련잘받고 있지?
    어제 너의 옷이 도착해서 열어보니
    또다시 보고픔에 눈물이 나더라..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집으로 온
    너의 옷을 보니 이제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기도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아무튼 건강하게 다시 볼때까지
    잘지내렴.. 사랑한다. 울아들..

  17. 2021.04.01 22:09

    석규!! 누니다😁 잘지내고있지??
    편지잘받았다❣ 우리는 잘지내고있으니깐 우리걱정하지말고 규야 몸조심하고 씩씩하게있다가 건강이나오자
    전화되면 꼭 전화하고 ❤

  18. 2021.04.02 17:08

    보고싶다 아들 ~한편으론 대견하지만 가족모두 빈자리를 태희와 함께하길 손꼽아 기디리면서 엘리도 오빠가 보고싶어 힘이빠져있어 여기가족들은 잘지내니 하루하루 훈련하는데 열중하고 부디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을 생각하면서 엄마자주 편지쓸께 아빠도 보고싶다 전해달래~~교관님 말에 귀기울려서 귀신잡는 해병이되길 사랑한다 아들태희야

  19. 2021.04.05 13:50 신고

    누나가 입소할때 같이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훈련소 들어가는 모습 보니까 흐뭇하네~
    훈련 건강하게 잘 받고 나중에 필요한거 있으면 누나한테 말해~
    누나가 위문편지도 자주 쓰고 필요한거 있으면 소포 보내줄게! 화이팅!
    함께 훈련받는 동기들하고 같이 힘내서 훈련 잘 마치고! 응원한다!!

  20. 빛나는 해병 나의아들 정 권 휘 보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7 00:58

    사랑하는 나의 아들 권휘야.
    네가 머물던 집,학교라는 작은 행성을 떠난지도 3주가 되어가는구나.
    너는 이제 소행성을 떠나 광활한 우주로 여행길에 올랐다.
    우주를 여행하는데 있어 많은 지켜야 할 법칙들이 있단다. 작은 행성에선 무시하고 지나치는 법칙들이..........
    그 행성을 여행하고 배우기 위해선 타율을 따라야만 한단다. 자율은 무시되는 경향이 많지.
    사실 자율은 소행성에서나 광할한 우주에서나 별로 쓸모가 없단다 아들아.
    따지고 보면 소행성에서도 자율이란 많지는 않았지. 시간 맞게 버스를 타야하고, 시간 맞게 학교에 가야하고
    시간에 맞춰 신호등을 건너야 하고 자신이 원하는 학교를 가려면 자율을 많이 버려야만 했지.
    그래서 사람은 너무 타율에 길들여지다 보니 때론 잊고 살때도 있단다.

    "난 여우야"
    "이리와서 나랑 함께놀자. 지금 난 몹시슬퍼...."
    "난 너하고 놀 수 없어. 나는 길들여 있지 않으니까." 여우가 말했다.
    "길들인다는게 뭐야" 어린왕자가 말했다.
    "그건 관계를 만든다는 뜻이야. 그래 넌 나에게 아직은 다른 수많은 소년들과 다를바 없는 사람이야.
    나또한 너에겐 한마리 평범한 여우일 뿐이지.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는거야"
    =어린왕자 중에서=

    길들여 진다는 것은 꽃이 목마를 때를 알아 물을 주는 것이고 헤아리는 것이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 어딘가에 오아시스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란다.
    사랑하는 권휘야.
    사진으로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너의 모습을 보았다.
    네 엄마와 같이 많은 시간을 행복 속에서 보았단다. 네 누나가 사진과 영상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단다.
    서준이 서아도 유치원 잘 다니고 있단다.
    또 소식 전하마. 네가 이글을 볼날이 있을지 모르겠다.
    언젠가는 보게 되겠지.....

  21. 빛나는 해병 1268기 3교육대 2소대 3201번 나의아들 정 권휘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12:51

    사랑하는 권휘야.
    오늘도 훈련 받는다고 수고가 많겠지.
    가족들은 모두 잘 있단다.
    입영행사 사진이 마치 오랜 시간이 지난것처럼
    보고 또 보게되는구나.
    오늘도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잘 받으리라 생각한다. 마치 3주가 3년처럼 여겨 지는구나.
    참고 기다리면 너의 달라진 멋진 모습을 보겠지.
    어제는 너의 두번째 편지도 잘 받았단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리라 생각한다.
    사랑하는 아듣 권휘야.
    사랑한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