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3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8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촬영은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 주차별로 올려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8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8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C 에서 보실때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4.02 10:05

    To. 둘째누나 혜진이 누나가.
    현민아! 잘지내고 있어?ㅎ 훈련하느라 많이 힘들지?ㅠㅠ 우리집에서 너가 빠지니 뭔가 어색하넹ㅠ 엄마랑 아빠도 쓸쓸한 모습이 보여. 그래도 누나가 엄마이야기 잘 들어주고 아빠한테 애교도 부리면서 분위기 뛰울려고 하고있지!ㅎ 편지보고 울음이 나오면서 웃기더랑 홍명이 화장실 가서 떨어졌다는 것도, 다른 아이들 만난 이야기도ㅎ 현민이는 워낙 야무지고 눈치가 빨라서 잘 해나갈거라 믿어ㅎ 보고싶다.현민아~~ 나중에 휴가나오면 안아줄께ㅎ 스스로 멋진 해병대 길 선택한 너가 자랑스럽고 대견한거 같아. 훈련 힘들더라도 끝까지 버틸 수 있다는 심념으로 잘 해쳐나가길 바래 다치치만 말구 어디 아프면 꼭 차료 잘받아야해! 건강이 질 우선으로 생각하고ㅎ 아빠가 주소 안알려주셔서 누나가 알려줄께ㅎ 대전시 대덕구 석봉동 대덕대로 1585번길 44 서희스타힐스 102동 1601호야ㅎ 기억했다가 꼭 누나들한테도 편지 써줘!ㅎㅎ 자랑스런 울 막내! 사랑해♡

  3. 2021.04.02 10:14

    첫 군사편지가 왔다
    다행히 같은 소대 동기들이 순하고 착하고 자기보다 훨씬 빠릿빠릿해서 오히려 도움받으며 지적 안당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하늘이 도왔나보다~^^
    유난히 복학한 해병선임 선배들이 여럿이어서 챙겨가라는게 많아서 챙겨줬더니 모조리 반품되서 왔다..그래 내가 뭐라했냐
    뭔 훈련소 훈병이 깔창에 선크림에..,ㅋㅋ
    희한했었지..우리때는 남자 목욕탕가듯이 걍 암것도 없이 갔었는데 거기서 다주는데~~
    요즘 군대 진짜 좋아졌구나 싶었지
    제발 후임기수나 그 부모님들 아무것도 챙겨보내지 마셈~~^^
    본인이 결심하고 결정한거에..지도 내색은 안했지만 수없이 고민했었다고 하네요
    왜 안했을까요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꼭 찐해병이 되겠노라고 다짐 또 다짐한답니다
    1268기 모든 아들들아
    한명의 낙오자없이 모두들 훈련잘받고 수료하길 바란다!

  4. 2021.04.02 11:30

    지민아!편지 잘 받았어~~
    당연히 지민이 들어가는 뒷모습
    없어 질때까지 봤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네가 볼수있길
    손도 흔들었지..
    지민이가 몇번을 뒤돌아 봤는지도 알지..
    엄마가 지민이 들어가기전 기도도 준비했지만
    눈물이 먼저 앞서서 못해주고..
    가슴이 먹먹해서
    목소리가 안나오더라..
    지민이 편지 한통이 그 곳 생활을
    짐작하게 하는구나..
    왜 안힘들겠니..
    하지만 지민이가 선택 했기에
    깡,악,으로 버텨 주길 바라는 맘 뿐야
    5주차때 빨간명찰 수여받구
    자대배치 받으면 조금은 맘적으로
    여유라는게 생기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내심장!밥 잘 먹구,잠 잘자구
    엄마 또 올게~~
    우린 늘 널 향해있어~~
    응원할게
    기도할게
    사랑한다
    내심장!!

  5. 2021.04.02 14:07

    울아들 정은아, 어제 편지 잘 받았다. 편지를 열기도 전부터 눈물이 났는데 잘있으니 아무걱정말하는 글에 또 눈물이 났네, 너무 너무 보고싶다 울아들~
    사진속 울아들찾기가 넘 힘드네, 보고싶당~ 사랑한다~

  6. 2021.04.02 19:19

    보고싶은아들태희야ᆢ어제편지잘받았어 기쁨맘에 엘리랑산책하다 때마침 바람이 세차게불어 아들편지읽다 눈물이 앞을가려 3/2읽다가 엘리안고 집으로가다 엄마손에 아들이 보낸 편지봉투랑 신병1268기 부모님께란 쪽지만있고 손필로 쓴 편지는 잃어버렸네~~신병교육대장님 7주교육동안 잘 좀부탁드립니다 아마 군에보낸 부모맘이 다 똑같을거라생각하고 큰소리로 울아들 태희를 불러봅니다 ~~보고싶어 아들 태희야 엄마가 많이사랑하고 응원한다 ~~!!

  7. 1268기정은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2 19:26

    울 큰아들 버시로 입대한지 2주가 됐네... 몸건강하게 잘 적응하고 있다니 든든하다.아무쪼록 아프지말고 몸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그리고 잘 묵고 잡생각하지말고 생활해라 국방부 시계는 꺼꾸로 매달아나도 잘간다. 힘들다 생각말고 꿋꿋하게 잘 버티고 안다치게 교관,조교 말씀 달 들으면 된다 티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말고 알았제 아부지가 응원한다 우리아들 화이팅!!!

  8. 2021.04.02 23:34

    사랑하는 울아들 오늘 편지 잘 받았어 ! 입소하는 날 너의 뒷모습을보고 얼마나 가슴이 메이던지 ᆢ 그날 해가 화창해서 날씨 좋은 날이면 너랑 걸어들어가던 훈련소가던 그 길이 생각이 많이 난단다. 블로그를 통해 널보고 동기들도 착하다고 하니 마음이 많이 놓이네 . 아프지말고 밥 잘 먹고 힘들겠지만 울아들 잘 할꺼라고 믿어~ 동기들과 잘 지내고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울아들 고승빈!!^^~

  9. 2021.04.03 00:37

    3735번 훈련병 김병현(6소대)
    김병현 편지 잘받았다ㆍ
    잘지내고 있다는 편지를 받고 나니 마음이 안정이 되는구나ㆍ
    그리구 엄마하구 아빠는 싸우는게 아니구 그렇게 사랑표현을 하는거란다ㆍ아무걱정 안해도 된단다ㆍ
    레게들도 잘있단다 ㆍ별로 신경을 안쓰니까 지들도 편한가 보더라 ㆍ
    오늘 수유리집수리 종열이 하고 같이가서 수리했다ㆍ
    저녁에는 고기집에서 종열이ㆍ지훈이ㆍ예일이ㆍ또한명 수원 경기대 다니는 친구까지 와서 한잔 했단다 ㆍ
    엄마는 전문대 공부한다고 정신이 없단다ㆍ
    아빠도 수유리 집 공사한다고 정신이 없고ᆢ
    손이 필요할때 울아들 생각이 많이 나드라ㆍ
    아들 나오면 휴가한번 가자ᆢ
    화끈하게ᆢ
    ㅇㅋ
    아들도 밥 많이 먹고 항상 건강하게 지내라 ᆢ
    또 소식 전할게
    2021.04.03
    새벽에 아빠가ᆢ
    화이팅ᆢ

  10. 2021.04.03 09:15

    형아
    잘 지내고 있지?
    사진에는 다들 긴장한 얼굴이던데
    첨이라 낯설고 설레고 했지? 태형이랑 전화했는데
    수형이 군 입대전 많이 설레했다고 하더라
    잘 할거라고 걱정 말라 했어
    막상 형이 옷 받고 다음날 편지 받고는 엄마도 어쩔 수 없이 울었단다
    너무 보고 싶고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
    잘 지내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1. 2021.04.03 11:27

    오빠 나 막내 훈련 열심히 잘 하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나와 사랑해

  12. 2021.04.03 16:42

    울 아들 찾다보니 우연히 보게 된 1268기 유트브에 나왔어요 각소대별로 단체사진이기 때문에 울아들들 찾아보실수 있을거예요~~ 아들들이 다 건강한모습들이어서 좋았습니다.

  13. 2021.04.03 16:53

    3교육대 부모님들~~유튜브에 들어가서1268기해병대 들어가시면 아들들 모습 볼수있어요^^다들 아들보내고 마음들이 울쩍하실텐데 여기 싸이트 꼭보셔서 아들 모습보셔요❤

  14. 2021.04.03 20:38

    동주야 니 편지받고 잘 지내는것같아 안심이야. 우리아들 엄마가 잘 몰랐는데 편지도 잘 쓰더구나 또 부탁해
    오늘 아빠가 드뎌 니얼굴을 발견했지 뭐야 유후~~ 제법 군인태가 나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엄마랑 아빤 니가 힘들겠지만 훈련기간동안 잘 이겨낼거라 믿어
    항상 널 사랑하고 지지하는 우리가족 생각하면서 퐈이팅 !!!

  15. 2021.04.03 23:10

    형 없으니깐 매일 날 괴롭혔던 사람이 없으니 허전하네 군대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지? 난 5~6년뒤에 가는데 형 사진 볼때마다 안타깝고 그냥 퇴소하면 좋겠지만 끝까지 해서 해병대가 되길바래 올때는 꼭 반팔 사와 그리고 가족 걱정안해도 돼 내가 형보단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아주 잘하고 있어ㅎㅎ
    해병대 들어간지는 많이 안됐지만 보고싶어 내가 할말은 많은데 어떻게 써야될지모르겠네 하지만 이 말은 할게 형 가족 걱정하지말고 해병대 훈련에 집중해! 그렇다고 너무 생각 안하진말고! 형 진짜 보고싶지만 곧 보겠지..? 빨리 보고싶다.. 형의 역할 내가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깐 엄빠 걱정하지마.
    잘때도 허전하고 나한테 밥해달라는 형이 그리워 지금 이걸쓰면서도 눈물이 나는데..ㅠㅠ 형 허전함이 나한텐 너무 커 예전에도1년동안 떨어졌지만 형 해병대 들어가고 집 갈때 엄빠 앞에서 애써 괜찮은척했는데 눈물 나올뻔하다가 참고했는데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엄빠 앞이니깐 내가 울면 엄빠도 슬프고 힘들까봐 참았어 근데 또 떨어지니 믿기지가 않네 나 진짜 가족 없인 어떻게 살까 지금도 힘들고 슬픈데.. 이런 나 처음보지? 내마음에 있던말은 많은데 더 쓰다간 대성통곡할꺼같아서 여기서 그만할게 형 계속 말하지만 우리 형 없이도 아주 잘하고 엄빠 힘들게 안하고 아주 잘하고 있어 그니깐 걱정하지말고 형이 편지에 쓴거랑 마지막 볼때 나한테 한말 꼭지킬테니깐 몸 건강하고 매일 다같이 응원 할테니깐 웃는얼굴로 보자~ 열심히해 화이팅!!!-형 사랑하는 멋진 지윤이가-

  16. 2021.04.04 07:43

    지민아 어제 전화를 한것같은데 아빠가 스펨 전화인줄알고 받질 못해서 미안하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엄마하고 지윤이도 잘지내고있어 항상 엄마는 지민이 생각하면서 눈시울을 적고있지 그래도 걱정하지 말고 몸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항상 아빠가 응원할께 오늘도 열심히 활기차게 화이팅해라

  17. 2021.04.04 09:16

    상엽아!!잘지내고있는것같아 넘넘고맙고 자랑스럽다
    건강하고 볼수있는날까지 화이팅하고 힘들지만 잘지내길 동생과함께 기도할께..늘사랑하는 엄마가^^~

  18. 2021.04.04 09:51

    빈이하고 통화하니 마음이 노인다 할말은 다 못했지만...
    군복입은 빈이 넘넘 멋지고 잘 어울리더라^^~♡
    유투브에서 빈이 얼굴 찾아서 엄마 헨폰화면에 저장해놓고 매일본다 빈아 모든 훈련이 힘들어도 굿굿하게 해처나가길
    바래 빈이를 응원하는 아빠 엄마가

  19. 2021.04.04 11:03

    민아!어제02로 전화가 두번 왔었어.31~32분
    포항이니..02로 올줄몰랐다.그래서...ㅠㅠ
    혹시나 저녁 점호전에 전화 올까바 기다렸는데.,.
    지민이가 가기전 엄마!모르는 번호전화 꼭.받아..
    했는데..미안하다.할 종일 전화붙들구 있었는데..
    어제 유투브에서 3교육대7소대1,2생활반
    몇번을 봤는지..
    유투브에보니 부모님께 전화하기위해
    부대 안 공중전화 박스에서 전화하는 모습들이
    찍혀 있더라..다른 동기들은 2주만에
    부모님의 목소릴 들었겠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들을...
    느껴진다..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신호뿐인 수화길 들고
    지민이 맘이 어땠을지..미안하단 말 외엔...
    하지만 지민이가 슬퍼하고 실망 하지않았으면..
    오늘이 도전기 2주차 마지막 날인것 같네
    낼부터 인내주 3주차 앞으로 힘들고 고된 생활이
    되겠구나..사격도 하구,수류탄도 던지구...
    지민아!7주후를 생각하렴..빨간명찰 달고
    가족들 만날 그날을...
    생각해보면 그리 먼 시간도 아닌데..
    엄만 멀게만 느껴진다..ㅠ
    오늘 지민이한테 전화가 올까..?
    벨소리도 젤크게 해놓구.충전도 만땅 해놨는데..
    기대해본다..혹시 존 선임이면 기회를 한번 더 주지않을까..
    지민아!요즘 윤이가 좀 달라진거 같아
    궁기를 어떤방법으로 잡은거니?
    비오는데 우산들구 교회도가구..
    엄마랑 대화도 좀씩 는거같구..
    근데..껨은 잘~~한다..
    올은 부활주일이야.
    울 지민이 말 대로 어느 한곳도 다치지 않게 기도할게~~
    할머니,이모도 빡세게 기도하고 있다.

    아들아!
    다치지 말고
    지치지 말고
    포기 하지말고
    버텨 내기를...

    사랑한다..내심장!
    아들의 목소리를 듣길 기대하며...

  20. 2021.04.04 16:15

    윗글중 유난히 장문이 있어 읽어봤는데..남동생이 쓴거더군요 형을 정말 애틋하게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진심이 묻어있는거같아 보기좋았습니다 울집에도 남동생이 있는데 크게
    내색은 안하더군요 아직 그 빈자리의 허전함을 모르는듯..근데 남동생은 형 밥차려주는게 어느집이나 똑같은가봅니다~ㅋ
    현모야~~ 어제 토욜은 첫전화통화를 했었지
    엄마와 아빠는 오전내내 핸폰을 손에서 놓고 있지않았었다 짧은 통화였지만 잘 지내고 있다는 목소리에 한결 마음이 놓인다
    벌써 2주차..시간 참 빨리간다
    하루하루 빡빡한 일정속에 눕자마자 잠이 올거다 처음 접해보는 훈련과 생전 안쓰던 근육들을 쓰자니 욱신거리고 알도 베기고 그럴거다
    동기들에게 도움을 받았으면 꼭 고마움의 표시늘 해야된다 솔선수범을 해보면 안보는거같아도 동기들이 다보고 기억하기 마련이다
    점점 훈련의 강도가 쎄질텐데 다치지말고 잘해나가길 바란다 훈단의 생활은 눈치의 훈련이기도 하지~ 눈치껏 실수를 줄여나가는 3주차가 되길 바란다!

  21. 2021.04.05 14:00 신고

    다들 벌써 듬직하고 태가 나네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훈련받고 진정한 해병으로 멋있는 해병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