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 5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8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촬영은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 주차별로 올려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8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8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기 때문에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C 에서 보실때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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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1 16:12

    대열아!^^
    엄마야~
    어제 대열이가 보낸 택배 받았어..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엄마랑 아빠가
    한결 마음이 좋단다.^^
    바로 앞까지 함께 배웅못하고
    엄마아빠가 뒤따라가서 대열이 들어간
    훈련소 앞만 보고 와서 맘이 많이 안좋았는데...
    우리 아들 씩씩하고 듬직하게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하니까 마음이 놓여..
    이제 본격적으로 훈련도 시작될테니
    동기들과 선임분들과 힘들어도 잘 이겨내길 바래.
    대열아
    할아버지.할머니도 잘계시고
    대시 .대로.도마뱀도 잘 있어..

    엄마 .아빠도 대열이 걱정 안하고
    잘 있을테니 편지할수 있을때 안부전해주고
    엄마도 편지 잘 남길께^^
    사랑해~

    Ps: 사진은 많은데 아들 찾기가 어렵네..--
    보고싶은 대열이!

  3. 2021.04.01 20:47 신고

    재민아~~
    5소대라는 것을 알고 욜씨미 재민이의 얼굴을 찿아봤다
    앗~!!비슷한 얼굴이 있는데 긴가민가 신발까지 확인하니 울 재민이가 아니더라구;;;
    끝까지 찿아 내려가는 중에 진짜 재민이를 어렵게 찾았다 것두 2장~ㅋㅋ
    찾았다는 반가움과 기쁨도 잠시!!
    아들 얼굴보니 보고싶은 마음만 더해지더라구~아들도 잘 참고 견디는데 엄마도 참고 기다려야겠지~ㅠ.ㅠ
    많이 너무 많이 보고싶군아~♡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수료식때 함께 하길 기도할께~
    오늘 하루도 애썼어~*.*
    마무리 잘하고 내일을 위해 충전
    재민아~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4. 2021.04.01 21:19

    김석규사진도올려주세요ㅜㅜ
    석규사진이없어요ㅠㅠ

  5. 2021.04.01 23:13

    희웅아~
    울아들 너무너무 자랑스럽구나^^
    사랑해 아들~

  6. 1268기 구민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2 09:21

    민찬아~~
    날아라 마린보이 대문도
    화사하게 벚꽃에
    빨간 해병대옷으로 훈련받는모습으로 바뀌었네
    봄이맞나봐
    울아파트 목련.벚꽃. 앵두꽃 만개를 했더라구

    아들 5교육대인줄알고
    어제 저녁에 꼼꼼히 다시찾아봤는데
    역시나 넌 숨바꼭질 고수처럼 안보이더구나

    어제너한테 편지한장보냈단다
    이글을 아마도 네가볼수없을것같아서
    별일은 없으나 네가 빠진 울가족소식이랑
    너 걱정에
    주저리 주저리
    가족사진.카이사진.츨력해서 같이보냈단다

    너없이 맞이하는 2번째주말
    부활절이네 너도 성당가서 복사도서고 (복사단장 위엄도보여주고)
    영성체도 영했으면하는맘이다
    엄마 아빤 주말에
    신부님찾아뵙고 같이 식사하고 올예정이란다
    너 기도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생미사도 넣고 와야겠어
    어제저녁에 민채가
    엄마 자녀를위한기도 예전에많이했었는데 하면서
    오빠위해 기도하자는말로들리더구나

    사랑하는 울민찬아~~
    언제나 뭐든 씩씩하게 잘하는너지만 몸이약해서
    살이 좀쪘으면 하는바램이란다 군대식사가 잘나온다고하니......
    아들~~~힘내고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래 많이 보고싶구나 아들!!!

  7. 2021.04.02 10:30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4.02 15:40

    아들! 지금 오후 훈련 받고 있겠네. 총검술 아니면 제식훈련 그것도 아니면 사격술을 받고 있을려나 하여튼 고생하고있을 아들 생각하면 안쓰럽긴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말 그대로 즐기면서 하라고 말하고싶다. 아빤 이제 야간 근무로 인해 출근 준비 중이야. 태민아 지금 네게 있어 이 고통이 네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커다란 힘과 인내심을 키우는 원동력이 되리란것을 아빠는 믿는다. 태민아 앞으로 다가오는 훈련들은 지금보다도 더 힘든 훈련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하지만 너는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지금은 가족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동기들만을 생각하며 나 혼자 편하자고 다른 동기에게 힘이 들게하는 그런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참다운 해병이 되기를 바란다. 나머지 시간도 훈련 잘 받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 💕💜💏💙💚😍💕 사랑한다. 아들! 장 태 민 화이팅!

  9.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3 09:54

    서울아침은 촉촉한 봄비가오고있네
    봄비에
    안양천벚꽃도 많이 떨어져서 날리고~~엄만 아들생각이 짙어지고......

    민찬아~~
    제발 월요일2주차 사진에
    네가 한컷이라도 찍히길 바란다
    숨바꼭질 그만하고........많이보고싶으니....
    엄마
    소원풀어줄꺼지??
    그리고 부활을 축하해 아들!!!

  10. 2021.04.03 16:38

    울 아들 찾다보니 우연히 보게 된 1268기 유트브에 나왔어요 각소대별로 단체사진이기 때문에 울아들들 찾아보실수 있을거예요~~ 아들들이 다 건강한모습들이어서 좋았습니다.

  11. 2021.04.03 23:03

    지금쯤 꿈나를 여행 중일까 아니면 불시에 기상하고 기합아니면 훈련을 받고 있을까 안쓰러운 마음도 들지만 오늘 오후에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전화 통화를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네가 훈련소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인지 안심이 되긴하더라. 태민아! 네 말대로 사회 생활을 할 때보다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구속도 당하고 자유도 없으니 네가 즐거울 수가 없다고 아빠도 느낀다. 전에도 말했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도 있잖아 힘들어도 잘 이겨내리라 아빠는 믿는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내일은 하루 푹 쉬면서 체력을 재 충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라. 월요일 부터는 그 전과 다르게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이 또한 이겨내야겠지. 잘 이겨 낼거다. 태민 화이팅!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었기를 바라며...

  12. 2021.04.04 13:09

    5332훈병 박진명 5교육대 3소대!
    어제 첫 통화후 더더욱 보고싶어서 가슴이 저린다. 무슨말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울다가 아프게 끊었구나!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울어서 미안해~
    가족들도 울 아들처럼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담주부턴 훈련이 힘들어진다니 걱정이구나! 엄마는 우리 아들믿고~ 아들이 해낼수 있다고~ 할수있다고~ 믿는다. 우리 아들 항상 응원한다 사랑한다 내아들 박진명~~~

  13. 2021.04.04 13:30

    오빠 나 진서>< 오빠 너무 많이 보고시다잉ㅜㅜ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봐서 그나마 낫다 어제 오늘 군산은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도 비 많이 올까 걱정이다... 어제 오빠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왜 나한텐 안해?.. 나한테도 행 ㅜㅜ 오빠 오랜만에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전화 같이 못 받아서 슬퍼 ㅜㅜ 나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서 밖에 있었어,, 나두 오빠랑 전화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잉 ㅜㅜㅜ 오빠 많이 보고싶구 다치지말고 잘 지내~!!!

  14. 2021.04.04 16:04

    1268기 5교육대 2소대 5210훈병 문지오!
    우리 고등학교 졸업한게 엊그제같은데 먼저 군대에 들어가다니 장하다.ㅋㅋ
    해병 진짜 멋있다 나도 다음에 따라갈게 다치지 말고 힘내라 ^^. 필승!!

  15. 2021.04.04 17:58

    호야
    보고싶구나
    어제 잠깐 통화했지만 목소릴 들으니까 안심도 되고..낼부텀 훈련이 빡세다던데 내아들은 잘견디고 이겨낼꺼라 믿는다..사진속에 아들을 찾으려고 암만 봐도 아들이 보이지가 않는구나
    동기들과 잘지내고 내일을 위해서 체력 충전하고...
    넘 보고싶고 싸랑해~♡♡

  16. 2021.04.04 23:49

    웅아... 잘지낸다는 전화 받으니 엄마가 안심이 된다 목소리 들으니 더욱 보고 싶네. 엄마한텐 언제나 막내처럼 생각하던 니가 해병대에 당당히 입대하여 훈련을하고 있다니 자랑스럽다. 언제나 사랑하고 사랑해,,

  17.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5 09:52

    위에 글들을 보니
    전화도 오고 편지도 받고한다는것같은데
    울 민찬이는 사진도.편지도.전화도 없네...
    아침에 2주차 사진올라왔는지
    자주들어와보지만 1267기 마지막훈련모습만 보이네
    아들~~
    비오는 주말에 어떻게지냈는지 많이궁금하네
    사진한장이라도 꼭~~~옥 나타나주길

  18. 2021.04.05 13:48 신고

    우리집 막내가 벌써 이렇게 어른이 돼서 해병대에 갔다는게 정말 기특하다! 아빠처럼 멋진 해병이 되자! 응원할게!

  19. 2021.04.09 18:59

    사진속아들을 보려고 눈빠지게 찾아봐도 보이지않네 그래도 오늘너의두번째 편지을 받고 잘지내고있는것 같애 무척안심이다 내일은토욜전화통화되기를바라면서~~사랑한다아들!

  20. 2021.04.10 14:48

    이렇게 지냈구나. 여러사진들을보니 그곳생활이 조금 보이네. 열심히 찾아도 울아들이 안보여 서운하긴 하지만 생활모습을 봐서 다행이다. 건강하게 보내거라

  21. 2021.04.14 00:18

    듬직한 아들의 모습 보니까 가족 모두 기쁘구나.. 언제나 응원 할께 모든지 최선을 다해
    앞으로 전진 하는 해병대 아들 이 길..
    💕 사랑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