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1교육대 6주차 - 전투수영

 

신병 1267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7기 1교육대의 6주차는 전투수영훈련과 교육사열을 앞둔 훈련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수영은 6,7,8,9소대이며 교육사열을 앞둔 훈련모습이 1,2,3,5소대입니다.

 

공수기초훈련에서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 훈련을 마친 신병들이지만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용감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1267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다음주에는 1267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 장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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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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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05 10:17

    1268기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2. 2021.04.05 10:53

    고놈이 고놈같고 모자를 안쓰니 찾기가 힘드네여~
    6주까지 훈련잘 마친 울 1267기 아들들 장하고 대견하고 사랑합니다~
    이번주까지 마무리 잘하고 각자 배치받은 자대에 가서 좋은 선임 만나 잘지내기 기도합니다.
    울아들은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았는데 아빠도 백령도에서 근무했는데 좋아하네요~ 엄마는 섬이라 멀어서 싫은데...

  3. 2021.04.05 12:11

    앞서 적으신 어떤 엄마처럼 다들 똑같아서 누가 누군지... 번호 찾으려고 해도 안보이고 어쨌든 모두들 고생하셨네요 울아들 정현이 훈련하는 모습 제대로 된 모습을 못 봐서 아쉽지만 자대배치 받은곳에서 정말로 좋은 선임을 만나면 좋겠다 지금 있는곳도 멀다 느꼈는데 이번에 받은 곳도 멀더라ㅠ암튼 고생 많았다!!

  4. 2021.04.05 14:50

    아들!
    6주 훈련도 잘 마무리했네요~
    고생 많았어요~
    수료식 못 보는게 아쉽지만 잘 견뎌내는 모습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작가님 사진속에서 아들 얼굴보기 힘들지만 늘 애쓰시고
    감사합니다.
    맨 앞에 서지 않아서 인지 훈련중엔 아들 사진 찿기 쉽지 않네요 ㅠㅠ
    수료식때 7소대 1742 아들 사진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5. 2021.04.05 16:02

    우리아들 고소공포증 이겨냈구나!
    감격!! 가문의 자랑이다~~^^

  6. 2021.04.05 18:16

    마스크를 벗었는데 낀 듯한 느낌~ㅎㅎ 마스크 자국따라 얼굴이 그을렸구나 그래도 건강해보여서 좋다~^^ 물좋아하는 아들~ 즐거운 훈련이었겠네~~

  7. 2021.04.05 18:35

    수영훈련
    공포감 잘 극복하고 이겨냈을거라 생각해
    수영배워둔게 도움됐을까
    아들사진하나건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