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작가입니다. 신병 1268기들은 코로나19 예방 절차를 거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전원 교육대대에 합류하였습니다. 신병 1268기 3교육대의 2주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병 1268기들은 이제 입소선서를 하고 병기와 무장 등을 수여 받은 후 각종 예방접종과 함께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이 시작됐습니다. 2주차에 제식훈련 등 군사기초훈련과 함께 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개인화기사격술 기계훈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손발도 잘 못맞추고 어색한 동작들이 보이고 있지만 다음주에는 더욱 늠름해진 1268기들의 훈련 사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올려드린 3,5교육대 훈련모음 사진도 참고하시고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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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5 15:15

    설 경환 어디 있냐?
    어미가 참 못 알아보는가 보다
    암튼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모습이 아들 을
    본듯하네요~
    씩씩한 대한의 건아들!!
    경환 도 동기들도 힘내요

  3. 2021.04.05 16:00

    울정은이~~눈이 아프도록 살펴봐도 못찾겠다. 사진으론 안보이지만 울아들도 열심히 하고 있을걸로 믿는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해!! 응원한다!!

  4. 2021.04.05 16:40

    영민아~ 울아들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ㅠ
    조영수 작가님 교번 3911노영민 신병 얼굴좀 찍어주세요~~~

  5. 2021.04.05 17:17

    아들아 2주차에는 몇컷 보이는구나.
    총든 모습이 자랑스럽고 씩씩해 보인다.
    보고 싶구나~~~~
    아들아 항상 모든 훈련에 힘차게 임해라~~ 화이팅을 외치면서...

  6. 2021.04.05 17:27

    재엽아~~잘지내고있지? 얼굴을보니 넘 기분이좋구나 할머니랑 아버지도 사진보면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신다 할머니께서는 혹시나 훈련이 힘든건 아닌지 걱정하신다 아들~~보고싶고 사랑한다💗💗💗

  7. 2021.04.05 18:25

    500넘는사진중에 달랑하나 나왔어요 그래도 잘지내고있는거 같아서 마음편합니다

  8. 2021.04.05 19:06

    아들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놓이네.
    근데 아직도 울아들래미 확인하는 것이 참말로 힘들다 ㅎㅎ
    교육대며 소대,훈번까지 알았으니 다음에는 조금 더 쉽게 알아볼수있겠제?
    보내준 편지 정말 감동이었다.
    사랑하고 고맙다.
    지금까지 해왔듯이 건강하고 성실하자!!
    운영자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 진적이 없었는데 한주의 가장 기대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9. 2021.04.05 20:52

    드디어 울 아들 정우를 찾았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얼굴을 볼수 있으니 너무 감사하다..
    정우야 강민이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한결 더 안심이 된다.
    내무반 모습과 아침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구나..
    전화를 받지못해서 지금도 맘이 너무아프다..
    왜 전화를 못받았는지.,,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
    오늘 편지를 보냈는데.. 내일은 너가 꼭 받았으면 좋겠다..
    함꼐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처럼 울아들 훈련병 3321 이정우 크게 찍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 2021.04.05 21:46

    3746 구현모는 안보인다
    카메라를 피하는걸까
    다들 소림사에 마스크를 눈밑까지 끼고있으니 거반 엇비슷하게 생긴 아이들은 죄다 비스무리하게 보인다..첫눈엔 남의집 귀한아들을 자기집 아들인줄..다시 자세히 보면 아니다~~ㅋ
    맘을 비우자
    어디 도망간것도 아니고..아직도 수많은 밤을 지새야 7주가 지나가는걸~~
    언젠가는 로또맞듯이 제대로 찍히것지~^^
    1268기..
    훈련받기에는 최적의 계절에 맞춰 들어간 아이들이지만 이놈의 코로나땜에 어찌보면 참으로
    운나쁜 기수이기도 할겁니다
    부모님들 다 아시겠지만 제대로 연병장에서 입영식도 못하고 큰절도 못받아보고..먼발치에서 손만 흔들어주지 않았습니까
    다른 관련유투브영상을 보니 불과 1250기 전후 선임들만 해도 부모님들 참석하에 멋진 수료식을 하던데 그후부턴 자체 수료식으로 대체되는듯..곧바로 자대실무배치에 들어가겠죠
    제발 기적이 일어나 수료식 초대받는 상황이 일어나길 바래야겠죠
    현모야~~지금은 한창 해병대의 하이라이트 순검의 시간을 보내고 있겠구나
    생활관전체청소상태..관물대정리상태..화장실점검..개인위생..암기사항등등 아무리 숨겨보고 안보이게해도 교관들에겐 부처님손바닥이지~ㅋ 그런게 군대다~~
    내일 일과도 무탈하게 받고 잘자라~~!

  11. 2021.04.05 23:06

    큰애 때는 임영식 작가님였는데 형따라 해병대 지원한 막내는 조성수 작가님이군요 훈단의 아들들 모습을 전해주어 감사 드립니다

  12. 2021.04.06 07:43

    우리 아들 3355 하정목 찾느라 눈이 아플 지경이지만 이렇게 볼 수 있다는것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을보니 감개무량합니다. 1268기 화이팅!!!

  13. 2021.04.06 10:34

    6소대3659~~울 아들도 안보이네요~~
    그래도 1268기 모두 아들같네요~~
    서로 서로 화이팅 입니다~~

  14. 2021.04.06 12:42

    1268기 3교육대 3120 창민 훈련병 사진으로 얼굴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1243기로 전역한 형은 만큼이나 더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 멋지고 자랑스럽다 그리고 사랑해
    1268기 모두 건강하고 화이팅 입니다

  15. 보고싶은 훈병 김태희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6 18:31

    3/22 입소식때 마지막으로 아들을 안아보고 군부름을 받고 7주교육 무사귀한 하고 올꺼란 확신으로 하루하루 날짜만 보고있는데 조 성수작가님 감사드려요 ~~머리깍고 마스크끼고 눈만 나온 1268기 훈련병들을 짜임새있게 사진올려주셔서 ~~ 다른 부모님들도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릴거같다는 생각에 신병들의 하루하루를 확인하고 눈빠지게 3347 김 태희 찾는데 큰 도움주셔서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3주차 훈련에 임하는 훈병들 멋찐 모습 많이 많이 올려주실꺼란 작은 소망가져보면서 부산에서 태희를 보고싶어하는 가족들이 포항에 있는 3교육3소대 47번 3347 김 태희 ~~태희야 많이보고싶어 함께 교촌치킨도 시켜먹고싶고 ~ 평범했던 일과들이 하나하나 모든게 함께할수있었던 감사함을 건강한 모습으로 한자리에 다시금 할수있게 꼭 !꼭 ! 매일 매일 손꼽아 기다릴께 !!큰 소리로 불러본다 ~~김 태희 지금 처럼 늘 해왔던것처럼 자신감있게 화이팅 하자 ~엄 아 엘 할머 고모 삼촌 숙모 이모 이모부 하늘나라에 계신 할아버지도 늘 태희 응원하는거알지??보고싶다 태희야 사랑해 ~~

  16. 2021.04.07 08:54

    나라의 부름을 받아 아빠의 뒤를 이어 멋진 해병군사가 된 울 아들 보고싶다.
    언제나 고생끝에 찾아올 평안을 생각하며 지금의 힘든 훈련 잘 견디고,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랄게~ 아들 사랑해요~♥

  17. 2021.04.07 20:18

    2소대 3269 최태원~~~ 아들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에 안심합니다.. 사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으네요..1268기 모두들 화이팅^^

  18. 2021.04.08 02:32

    사랑하는내아들용기얼굴은아직도못찿았는데늠름한우리용기로변신햇을것같은데모든아들들이내아들같아서저절로미소가지어지네요내아들들모두건강하라고기원하는마음뿐이네!!!

  19. 곽민성이맘 3731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7 14:38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형 필승!
    멋진형을 둔 내가 자랑스러워
    항상 초심잃지 말고 화이팅
    학교에서 친구들도 해병대간다고 난리더라 ㅋㅋㅋㅋㅋ
    그만큼 자부심갖고 화이팅

  20. 곽민성이맘 3731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7 14:40

    멋진 아들아~
    아직도 영상 보면 마음이 뭉클하다..
    잘지내고있는거 같아 마음이 좋다
    3731훈병 아들 밥 잘먹고 아프지마 건강이 최고 ♥

  21. 2021.05.03 23:33

    아들.영상훈련하는모습보니 너무도자랑스럽구나
    이제까지어린이로만봤던것같던데~~~~
    나라의부름을받아.근사한해병대가된것을기쁘게
    생각한다.훈련마치는그날까지.항상건강하고.최선
    을다하도록하자. 우리아들사랑하고.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