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1.04.07 22:07

    아들~ 목소리가 많이 쉬었네^^ 그 목소리마저 멋지다! 건강히 잘 지내줘서 고마워.

  3. 2021.04.07 22:08

    경환아 목소리도 달라졌네
    볼수 있어 좋았다
    경서도 보이네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
    안아보고 싶구나
    더 보고 싶네
    군기가 바짝 들어 있는 모습이 생경하구나
    너무 사랑한다

  4. 2021.04.07 23:02

    그리운 우리아들
    안부인사 들으니 너무 반갑다.
    짧아서 아쉬움은 남지만..
    소리를 하도 질러서 목이 쉬었네.
    안부 인사마져 소리를 지르느라
    얼굴도 일그러지고
    잘 알아 들을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남은 훈련도 몸건강히
    잘 이겨내 주길 응원한다.
    홧팅!

  5. 2021.04.07 23:43

    역시 최지훈ᆢ우리아들!!목소리가 까랑까랑ᆢ멋지고대견하다ᆢ어딜가나 믿고 있단다ᆢ갓만에 목소리들어니 ᆢ너무 반갑구 영상으로 아들얼굴보니 더~~반갑네ᆢ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지내라ᆢ매일매일 응원 한다

  6. 2021.04.07 23:48

    사랑하는 아들성규야 영상편지속 아들 모습넘 멋지다~~
    내가들어본 아들 목소리중에 젤로 큰소리를 들은거같다
    벌써 멋진 해병의 모습이 보인다 멋져~~~
    엄마는 요즘 해병대 박수치며 팔각모 사나이 노래 배우고 있다
    그럼 아들곁에 가까이 있는느낌이 들더라 ㅎ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7. 1268 김동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8 00:28

    동준아 도윤이 잘있고 엄마도 잘있다 건강해보여 좋구나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영상보니 정말좋다 어리게만 보였던 우리 동준이 힘내고 씩씩해보여 좋구나 엄마도 회사 잘다니고 잘지내고 있어 얼마전 목소리 들어니 너무 반갑더라 동준아 몸건강히 잘지내고 잘있어라 홧팅해~~♡

  8. 2021.04.08 00:50

    사랑하는 재하야. 오랫만에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구나.
    버티면 뭐든 된다! 같이 버티자!!

  9. 2021.04.08 10:46

    와우!
    울아들 너무 멋지고 단단해졌네♡
    짧지만 임팩트한 영상편지 받으니 모든
    스트레스가 한방에 싹 날아가버리네.
    여태 잘 해왔듯이 힘들겠지만 참고 이겨내서 멋진해병,진짜사나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

    아들아 사랑하고 보고싶다.
    항상 건강조심하고 충실히 훈련에 임하길
    당부한다.

    1268기 3교육대 5소대 김민규 화이팅!!!

  10. 2021.04.08 11:56

    사랑하는 영진아~
    목소리가 조금 쉰것같구나!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네~
    멋진 나의아들 영진아 사랑한다
    남은 훈련도 사고 없이 잘받길 바래~

  11. 빛나는 해병 1268기 3교육대 2소대 3201번 나의아들 정권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8 14:22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3201번 사랑하는 아들 정 권휘.
    우령찬 목소리 패기있는 당당한 모습.
    엄마 아빠는 너의 모습에 고마 홀딱 반하고 말았단다.
    우짜믄 이리도 가슴 콩닥콩닥하고.....
    마치 연애 시절처럼 가슴이 설렌다.
    동영상 보니 군복 체육복 군화 식판등도 지급 받고.
    이젠 정말 훌륭한 군인으로 변모해 가는구나.
    행군도 하고...
    건강한 몸으로 군인으로써 면모를 갖추어 가는것이다.
    내가 다치지 않고 건강해야 명령도 받들 수 있는것이고
    부름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동료들고 협력과 단결, 의기투합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협력과 단결은 곧 나와 직결된다.
    내 몸이 바로서고 내 마음이 포용과 사랑이 있다면
    고난은 훗날 너를 다시 뛰게 하는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사랑하는 아들 권휘야.
    가족 모두 네가 건강하게 너의 임무를 잘 해낼것을 믿고 있단다.
    이제 나뭇가지에 여린 잎이 돋아나 푸르름이 더해가듯
    먼 산이 녹음으로 우거질때 쯤이면
    우리 권휘도 훈련을 끝내고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녹음을 바라 보겠지.....

  12. 9소대서준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8 16:12

    우리 아들을 포함한 1268기 3교육대 훈련병 여러분들의 동영상을 보니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에 안심이 됩니다. 고된 훈련속에서도 남은기간 건강하게 잘 마치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13. 2021.04.08 18:02

    장하다!!! 임우진~^^
    믓찌다!!! 임우진~^^
    이모 해병대 좋아라 하지 않는데 사진하나 하나 영상하나나 보면서 우리나라 맡겨도 되지 싶을정도로 늠름하고 믓찌다요~~~👍
    그 중에서도 우윳빛깔 임우진 넘 대견스럽다~~
    제대 전까지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고 멋찐모습으로 제대하길~~^^ 이모가 휴가 나올때 상다리 휘도록 울 우진이 먹고싶을걸루다 준비해줄껭~~^^
    1268기 여러분들도 멋쪄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ㅣ홧팅!!!! ♡ 경아이모가 ♡

  14. 2021.04.08 21:19

    사랑하는 아들 동주야 엄마랑 아빠 누나는 어제부터 영상을 계속 반복재생하고 있구나 멋지다 우리아들 .. 조금 마른것 같지만 건강해보여 다행이야
    군복입은 모습이 이젠 제법 잘 어울리는구나. 사진들을 보면 너가 얼마나 힘들까 정말 너무 걱정되지만 엄마 걱정과 달리 넌 할아버지를 이어받아
    아마 너무 열심히 니일에 최선을 다할듯 싶구나 밥 많이 먹고 오늘밤에도 좋은꿈 꾸며 잘자고 내일도 힘내자 !!!

  15. 1268기 박수민 3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8 22:41

    목소리부터가 우렁차구나~
    내 조카가 해병대라니~~
    너무 자랑스럽다~
    외할아버지가 3대독자 외아들이라 술만드시면 자랑스럽게6개월 방위라며 얘기하시던게 생각이나네~^^
    이제 우리집엔 해병대 멋쟁이 수민이가 자랑거리가 되겠어다들 이모 아들이 군대간줄 오해를 하네~~
    자랑스럽다~~
    내 조카 박수민^^
    박수민 화이팅!!
    ~이모~

  16. 2021.04.09 00:08

    형 오래만에 쓰는건가? 형 오늘 두번째 편지 왔어 읽다보니깐 눈물이 흘리더라고 원래 안울려했는데 읽다보니깐 어쩔수 없지 모얌~ 형 나 학교 생활 아주 잘하는중이고 엄빠 속 안썩이고 잘하고 있어(?) 난 그렇다 생각하는데 엄마아빠 마음은 모르겠네..ㅎㅎ 나 어제 학교에서 장난치다가 중요부위를 맞아서 조퇴했더니 오늘 보니깐 사건이 커졌더라고 그래서 막 종이에다가 글적고 선생님이 학폭 열꺼야? 이러길래 난 바로 싫다했지 그래도 내 미래는 걱정안해도 될거야 아마도.. 형 넘 보고싶다 언제와 빨리 좀 와 오면 반겨줄게 나의 하나뿐인 형 사랑하는건 알겠지? 모르면 진짜 실망이다 형한테 해준 게 얼만데 혹시 모르겠어??? 알지..? 몸이 커지긴 했나.. 말라서 잘하고있으련지.. 나 형 믿는다 꼭 끝까지 해서 멋지게 집 와 형 오면 맛있는게 많을거야 분명해 이건 확신할수 있어 이걸 언제쯤 보는진 모르겠지만 형 매일 몸조심하고 열심히해 점점 쓸말이 고갈되간다..ㅗㅜㅑ 할말이 이거 밖에 없어?! 라고 섭섭해하지마 집 오면 절대 그런마음 없게 해드리죠. 제가 누구 닳아서 이렇게 글을 잘쓰는지 모르겠네 쓰면서 감탄중ㅋㅋㅋ 언젠간 내가 쓴걸 보면 가족과 모든 사람들이 형 응원하고 있으니깐 화이팅해! 나 지금12시에 쓰는거라 학교땜시 7시에 일어나야 되서 이만 물러나볼게 형 사랑하고 형 없으니깐 힘들고 슬프지만 그래도 난 매일 응원중이니깐 기죽지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는데 형..진짜로 진심인데 내가 형보다 잘생기고 잘하는게 더 많은 거 같아 그니깐 엄빠 걱정하지말고 내가 형보단 미치도록 잘해줄꺼니깐 진심으로 걱정ㄴㄴ 그리고 형 그렇게 목 쓰다가 노래 못부르는거 아니야??!! 안돼!! 형 노래 좋고 잘불렀는데.. 제발 목은 클나면 안돼ㅡㅡ
    나 이제 자러간다 현실로는 잘 못보겠지만 꿈에서 보면 바로 호신술로 제압할테니깐 정신차리고 몸조심하고 열심히해 화이팅! -형보다 멋진 지윤-

  17. 2021.04.09 16:55

    3355 하정목 멋지다. 화이팅!
    씩씩한 모습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인다~^^
    이젠 목소리가 완전한 군인 답네^^
    무적해병 하정목!!!

  18. 2021.04.09 18:39

    군기가 들어가서 목소리도 낯설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두번째 편지 받았어. 너의 음성지원 되는 듯한 편지는 기분을 좋게 해주는 힘이 있더라. 이제 3주차도 다 되어가고 다음주면 절반 지난거다.
    밥이 적다는 얘기는 활동량이 워낙 많아서 그렇겠지?
    영상처럼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을께.
    오늘도 고단한 하루 이겨내느라 수고했어.

  19. 2021.04.11 01:23

    조현호야 내가 너 찾으러 여기까지왔어 잘 살고있는거같네 조금 서운해 동기들은 안보고싶구나 ?
    ㅋㅋㅋㅋㅋ괜히 눈물날뻔했잖아 안어울리게 힘들지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내일도 화이팅하고 시간날때마다 너 보러올게 ~
    다치지않게 조심히하고 멋있네 현호 자랑스러워 또올게 안녕 ~

  20. 1268기 구민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1 18:44

    아들♡♡♡
    어제 그제 2일동안 전화받고나니
    넘기분이좋았어
    지금도 기분짱이지
    토요일은 민채병원진료전에 진동돌려놓은걸깜빡해서 전화를못받아서
    다행이아빠전화로 할수있어서 넘좋았어
    오늘은 아빠랑 한강까지 운동가는중에 너전화!!!!
    9소대 뭣을1등해서 전화가올줄은 몰랐지
    이제 부터 주말엔 핸드폰을 소리크게키워서 신경바짝!!!

    너의 자신있는목소리들으니 살것같아
    얼마나좋았는지 몰라 ㅋㅋ 짱이었어
    아들♡♡♡
    오늘 카이병원가서 심장사상충진료받고
    치아스켈링예약하고 왔단다
    너도보고싶지 ~~카이
    항상 야옹 야옹따라다니는건 넘이뿌지만 안보여서 찾으면
    네방침대위에 빵굽고있단다
    카이도 너생각나는지....

    아들♡♡
    얼릉만나길 고대하고있을께 많이사랑해
    그때까지
    꼭!!!건강하려므나!!!!

  21. 2021.04.12 08:0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