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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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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8 08:41 신고

    울 특공대막내동생^^
    안경은 왜 안꼈지? 안경 없으면 앞이 하나도 안보일텐데 혹시 안경 부러진건 아닌지ㅠㅠㅠㅠ 혹시 부러지거나 깨졌다면 전화나 편지로 꼭 말해주렴 택배로 붙일께 영상보니 제법 어른스러운게 다른 사람같구나 잘 적응하고 있는지 걱정이다 얼른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3.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8 09:31

    아들~~
    어젠 선거날이어서 같이 투표하고
    너 좋아하는 칼국수집엘갔었어
    안그래도 너 생각이 가득한 나날이기에 민찬이도 좋아하는데......많이 아쉬웠어 네가없어서
    잘먹고 잘지내고있다니 고맙긴하나
    많이 보고싶구나
    벌써 3주차가 지나가고 주말이 다가오네
    멋진 울아들 얼굴이 아른거리지만
    너의 동영상보면서 위로를 해본단다
    많이 사랑하는 아들 건강한 시간들이 되길 바래

  4. 2021.04.08 09:33

    울아들 훈련받느라고 힘들지!
    아들 얼굴과 목소리 들으니 걱정했던 마음들이 사라진다 더욱 건강함이 느껴져 감사하다
    울가족들이 항상 곁에있으니 힘들어도 잘이겨내길 바랄게♡

  5. 2021.04.08 09:49

    재환아~오랫만에 얼굴보게 되어 반갑고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 고맙다
    우리 아들 엄마도 사랑한다♡

  6. 2021.04.08 10:32

    대열아^^
    오늘도 힘찬하루를 시작하고 있겠구나..
    아침기상이 이젠 많이 적응됐는지 궁금도하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식사도 집에서보다 편식없이
    골고루 맛있게 먹는거 같아서.맘이 놓이구..
    오늘도 활기차게 씩씩하게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라며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7. 2021.04.08 12:24 신고

    몇번을 봐도 늠늠한 울아들 건강하게 잘 적응하는것 같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사랑해

  8. 2021.04.08 17:39

    진명아! 오늘 두번째 편지잘받았어~~잘지내고 훈련도 최선을 다하는거 같아서 맘도 놓이고 기분이 좋구나~~내아들 최고최고 ㅎ 아들!훈련병 생활을 응원한다 ~ 화이이팅~~♡♡♡♡♡

  9. 2021.04.08 18:11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을 아들 태민아 지금은 저녘을 먹고 있겠구나 맛있게 먹고 하루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인터넷 영상을 보니 하루하루가 달라진 너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진짜 해병이 되어가는 것읗 느낄 수가 있어서 좋았어. 앞으로 남은 훈련 기간도 몸 건강하게 잘 해내리라 생각하면서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0. 2021.04.08 18:36

    "멋진해병이 되어 돌아 오겠습니다"라는 말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아들 얼굴보니 맘이 짠한게....그래도 듬직해져있어서 마음도 놓이고...사랑해~준아..9소대모든아들과 정성준홧팅~♡

  11. 2021.04.08 19:36

    멋진 해병이 되는 과정을 잘 견뎌주는 아들 멋지다. 살짝 야윈 얼굴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는거지? ㅎㅎ 사랑해 홧팅

  12.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08:57

    굿모닝 아들아~~
    3주차 금요일아침이네
    1267기 수료식단체사진도올라오더라
    아마도 너의 기수들도 축하해주었겠지
    너의 기분은 어땠어?
    엄만 너무멋있더라 울아들모습상상해보면서 기분이 좋았단다 ㅋㅋ

    자랑스런 둘째야
    엄마 아빠 동생 형아 인터넷편지는 받았는지궁금하구나
    뭐니 뭐니 해도 울가족은 널 많이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아들!!!!! 훈련열심히 받고 동기훈련병들과 잘 지내길바래
    사랑해^^^(^(^(^(^^^^^

  13. 2021.04.09 16:33

    사랑하는 아들....너무 보고싶네♡♡♡
    늠늠하고 멋진 아들... 넘 자랑스럽고
    해병대의 한 일원으로서 훌륭하고 보기좋다.
    우리가족 모두 항상 응원하고 좋은 동기들과
    훈련 열심히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기를
    기대하며 몸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너를 너무도 사랑하는 우리가족은 너로인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
    맨위에 첫번째 영상의 얼굴이 우리아들이네...
    아들, 두번째 편지 잘 받았고 잘 지내고있어
    고맙고 사랑한다♡♡♡♡♡
    엄마가 너를 많이 보고싶어 하고 그리워하네....
    엄마의 사랑이 너에게 깊이 전해지길 바라며
    몸 건강히 훈련받고 잘먹고 늘 웃움 잃지않는
    멋진 해병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형빈이 화이팅!!!
    사랑해♡♡♡♡♡ 엄마, 아빠가.....


  14. 5939 고재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21:05

    5939고재관 살이 많이 빠진듯하네
    훈련을 열심히 받아서 그런건지 살빠진 모습이 조금은 안스럽네 밥많이 먹고 훈련해 너밥좋아하닌까
    밥많이 달라고해서 많이 드세요
    엄만 고재관 항상응원해
    사랑한다

  15. 2021.04.09 21:55

    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을 받느라 고생많이했지. 고생했어.지금은 저녘 점호를 받고 있겠네. 사무실에서 오늘 네 1기수 고참인 67기 수료식 사진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네 손 편지가 왓다며 카톡으로 보내줘서 잘 읽었어. 아들! 편지를 읽다보니 네가 많이 어른스러워졌고 생각이 많이졌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단다. 아들 이제부터 더 힘든 훈련 과정이 기다리고 있어 하지만 아들은 잘해낼거야. 아들 편지를 읽다보니 옛 생각이 떠오르더라 아빠도 훈련소 생활 모습이 30여년도 더 지났는데도 엊그제했던 것처럼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네. 그때는 진짜로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추억으로 떠올리며 웃게되니. 다 이런 과정을 거치게되니 나즁에 힘든 사회 생횔도 이겨 내지 않았을까 생각이드네 너처럼 가족 생각하면서...아들 아빠는 단 하루도 한 순간도 너를 잊어본 적이 없단다. 너는 아빠의 분신이기 때문이기도하고 태민아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268기 모두들 수고했어요.

  16. 2021.04.09 22:37

    아들~
    잘있는 모습에 맘이 울컥하네.
    열심히 훈련하고 수료해서 만나자~
    알지?
    항상 사랑하는거...
    매일 너의 주변을 위해 기도할게♡♡♡

  17. 2021.04.10 01:07

    5132 정진성 얼굴보니 넘 좋구나😍
    마스크가 넘 원망스럽긴 하지만
    이시간 넘 지쳐 잠들었겠지
    다치지말고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하게 있다 우리 재회하자
    새벽시간이라 그런지 눈가가 촉촉해진다.
    우리 아들 엄마가 늘 기도 할께
    꿈도 꾸지말고 푹자~~♡

  18. 2021.04.10 13:01

    사랑하는 아들,
    영상으로라도 너를 볼수있어 좋다.
    건강하게 잘 지낸다고 하니 다행이고 좋은 동기들과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늘 기도한다. 힘든 훈련과 단체규율이 늘 걱정이지만 아들이 지혜롭게 잘 적응해서 지낼거라 믿는다. 영상을 한참봐도 안 나와 소대 잘못 들어갔나했어. 아들을 보니 좋은데...
    주말인데 전화가없어 걱정된다. 주말마다 전화하는줄 알고있어서..엄마가 너 공중전화 받는걸 못해둔게 있나 살펴봐도 잘 모르겠다. 별일없지?
    편지를보니 역시 우리아들 훌륭하더라.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기 바란다.
    널 위해 늘 기도하며 사랑한다~~~사랑한다💕💕💕

  19. 2021.04.11 08:52

    관형아 보고싶던 얼굴을 영상편지로 보게되어 정말 기쁘다~~ 씩씩해지고 잘적응한 우리아들 얼굴을 보게되니 맘이 놓인다. 힘든 군대생활이겠지만 하루하루 이겨내다보면 수료식날이 오겠지?
    힘내고 건강해라 .....
    사랑한다♡♡♡♡♡

  20. 2021.04.11 12:40

    보고 싶고 그리운 아들~~
    영상 보면서 짠해 울컥 한 마음 꾹 누르고 아들 목소리 얼굴... 보면서 잠시 마음을 달래 본다.... 씩씩하고 늠름한 아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여. 아들이 해병대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가졌었잖아? 잘 견디고 이겨내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늘 엄마가 응원할께~~~!!! 훈련 잘 마쳐서 빨간 명찰 달고 마음껏 울고 웃어 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

  21. 2021.04.12 09:2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영훈아~
    토요일 그 시간이 되어도 전화가 안 와서 오늘은 왜 전화가 안올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내색은 안했지만 엄청 걱정되더라. 그래도 일요일 아침에 02- 전화가 와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더구나. 편지에 쓴 것처럼 벌써 3주차가 지나가고 있네. 하루하루가 어서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는 이번이 처음이네. 영상편지 속의 우리 아들 모습을 자꾸 돌려보았지. 조금 야윈 것 같아서 못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사진과 영상이랑 주에 한 번씩 편지가 오니까 그거 기다리는 낙으로 살고 있네. 훈련 끝나면 꼭 얼굴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구나~ 힘든 훈련이겠지만 끝까지 힘내고 강한 힘과 정신력으로 잘 버텨주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1268기 해병대원 모두 힘내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