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21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68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메시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응모기간 : '21. 04. 07.(수) ~04.10(토)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응모 횟수 : IP당 1회 가능 (한번 제출 시 재작성이 불가합니다)

■ 선정방법 : 소대별 무작위(랜덤) 뽑기

■ 당첨자 공개 : '21.04.16.(금)오후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21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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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09 13:57

    영민아~ 어제 손편지 받고 또 울컥 하더구나..
    울아들 적응잘하고 훈련 열심히 받고있다니 의젓하고 듬직하네^^ 점점 힘들어진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잘 버텨내고 이겨낼거라고 엄마를 안심시키는 글 보며 울아들 단단해지고 있는걸 느끼게 된다~~
    언제나 다치지말고 알겠지
    마스크 벗은 울아들 얼굴 보고싶구나 ㅠ

  3. 2021.04.09 16:24

    아들용기야
    보고싶어서편지를썻는데볼수있을것만같구나잘하고있을거라믿는다
    하루하루무탈하게즐기면서햇으면좋겠구나
    항상응원할께
    내아들사랑한다

  4. 2021.04.09 18:27

    사랑하는 아들 대원아!
    며칠전 영상편지도 오늘 손편지도 받아
    엄마는 가슴벅차다
    대한의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또 니가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우리 곧 만나 맛있는거
    많이 먹자💝 사랑한다 대원아 1268기 훈련병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5. 1268기정은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20:02

    울 큰아들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나.
    오늘도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 점점 멋진 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울 큰아들 자랑스럽다^^
    앞으로 점점 더 힘든 과정이겠지만 잘 극복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배고픔에 힘들어하는데 이것또한 참고 인내해라 수료후 휴가땐 맘껏 묵고 싶은거 다 사줄테니까ㅎㅎ
    내일은 3주째 주말이네 토,일은 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니곁엔 항상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이 응원하니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울 큰아들 화이팅!!!^^~~~♡♡♡

  6. 2021.04.09 21:17

    1268기 5665 권대원 훈병!! 내가 많이 사랑하구
    이런 이벤트 참여해서 사진 2장이랑 편지라도 더 보고싶어서 참여했댜!! ㅎㅎ

    대원 가족들두, 내친구들도 같이 해줬으니까 우리의 노력에 빛을 발휘했으면 좋겟다!!💞

    우리 모두 널 기다리구 믿고 응원하고 있어ㅎㅎ
    자랑스럽구 대견한 귀염둥이야 화이팅이야!!사랑해💞 전역날까지 널 응원할게 사랑해 ㅎㅎ

  7. 2021.04.09 23:13

    1268기 3822훈병 찬주야 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했다, 지금흘리는땀과 눈물은
    먼훗날 커다란 밑거름이되고 씨앗이되어 크나큰 열매를 맻을것이니 지금닥친현실을 주저하지말고 부딧쳐서 이겨내거라 아빠는사랑하는우리아들을 믿고,또믿는다,
    동기들과도 힘을합쳐 밀어주고 이끌며
    젊은날에추억을 온몸속에 가득채우고 삶에 지혜를 듬북담길 제대하는그날까지건강하게 화이팅! 아들 사랑한다♥

  8. 2021.04.10 13:45

    순범아, 멋진 해병이 되자!!!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고...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 놓아도 간다...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보자~ 순범 홧팅

  9. 2021.04.10 15:45

    3교육대 8소대 홍상현 해병에서 삶을개척하기 바란다 아빠도 특전사 3공수에 지원해서 갔지만 아빠는 참 재미있는 군 생활을 했단다 너도 니가 택해서 간 해병대 니깐 열심히 군 생활하고 멋진 아들이 되기를 바란다 누구보다도 생활을 잘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 홍상현 화이팅 하고 모든 동기들과 군 복무를 잘 마쳤으면 좋겠다 아들 화이팅

  10. 2021.04.10 16:10

    우진아~보고싶은아들~
    항상엄마는 우진일생각해,훈련받는다고 고생이많다,하지만 우진이가 배우는점도 클듯하다~열심히 훈련받고,동기들과도 잘지낸다니 다행이야~아들!!!휴가,빨리나옴 좋겠다~수료식끝나고 자대가면 곧휴가도 나올수있겠제? 그날이 빨리왔음 좋겠다~이제 몽쉘은3번만 더~먹음되제?ㅎ
    우리,우진이 화이팅이다~^^

  11. 2021.04.10 16:31

    멋진 아들 무성아~ 짧지 않은 7주 동안의 고된 훈련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마쳐서 너무 가뻐~!!.성아 성이가 선택해서 간 곳이니 만큼 후회 없었음 좋겠어~우리 가족들 중 무성이만 해병대 인거 알지.. 대단해~!!수료식을 직접 못 봐서 많이 아쉽지만 사진으로 본 모습들도 모두 장하고 멋지드라~~앞으로 자대에서의 시간이 더 많이 남았지만 슬기롭게 잘 이겨낼꺼라 믿고~ 휴가 받아 오면 몽셀이~~진짜.. 트럭으로 사 버릴까 싶네~ㅎㅎ 전역하는 날까지 홧팅~!!

  12. 2021.04.10 21:35

    아들 잘 지내고있나. ^*^
    날씨가 제법 쌀쌀하구나 건강 잘 챙기고 코로나 ,감기 조심하고 훈련이 힘들고 고생이겠지만 엄마는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에서 잘 견딜줄 믿는다. 지금은 힘들지만 먼 훗날 큰 밑거름으로 성숙하고 멋진 삶으로 승리할 줄 믿는다.
    훈련기간동안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기를 우리 서로 기도하자꾸나 멋지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김수원 사랑한다 ♡♡♡ 홧~이팅

  13. 2021.04.10 21:45

    멋진 해병대, 늠름한 대상이의 모습을 상상하여..대상아, 근무기간 동안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기를 바란다. 이모부도 늘 응원한다~~^^

  14. 2021.04.11 00:39

    교번 5317 대상아~~ 어느새 훌쩍 커서 군인 아저씨가 되었구나. 군대가기 전에 따뜻한 밥한끼 못사줬네 ㅠ 코로나 시대에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가까이 따뜻한 이 마음 잘 전달되길 바래. 묵묵히 너의 길을 가는 멋진 너의 삶을 응원하고 항상 무엇을 하든 건강하길 기도해. 멋진 대한의 남자로 태어나는 이 시간이 너의 미래에 빛을 밝혀주는 시간이 되길 응원해~~^^♡ 하나뿐인 이모가

  15. 2021.04.11 08:29

    힘내라 우리아들 늘 응원한다!!!
    7주가 너에게는 아주길겠지만 지나고 나면 아마 뿌듯해지는 날이 올거라 생각해....
    주말 잘보내고 다음주도 화이팅 해라 ♡♡♡♡♡

  16. 2021.04.11 11:40

    아들아~~~ 지금까지 잘 하고 있어!!!! 항상 엄마가 너와 함께 함을 잊지 말거라~~^^
    무적해병되는 그 날 까지~~~5102 이희웅 화이팅!!!!!
    사랑한다 보고싶다 ~~~~

  17. 곽민성이맘 1268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2 04:29

    멋진 해병대아들♥힘든 해병대지원 입대하여 씩씩하게 훈련받고 있는 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아들아!모든 순간 가족들이 너와 함께 라는거 잊지마♥마린보이!는 "두려울게 뮈있으랴"아들!멋지당3731필승!🙋

  18. 2021.04.13 23:59

    멋진 아들 사랑한다^^
    훈련 잘받고 있지 듬듬한 해병대가 되어서
    이 나라 큰 일꾼이 되렴..훈련 사진들 잘보고 있다 멋지고 자랑스럽다.
    가족모두 응원한다.. 5310 화이팅!!!💕

  19. 2021.04.15 09:54

    어제도착한 울아들 편지에 전율과 감동의 카타르시스~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한 사나이가 되어가는 느낌이었고 어른스러워 지는 성숙함이 보였다.
    항상 그래왔듯이 남은기간도 충실하게 임무에 임하고 맡은바 책무를 다해서 해병의 전통을 멋있게 이어주길 바란다.
    인편으로 편지를 쓰기가 너무 힘들구나.
    아침일찍 조회를 해 보아도 기회가 오질않네..
    항상 건강조심하고 몸조심하자!
    필~승 김민규 화이팅!!

  20. 2021.04.15 10:25

    아들....
    입대하는 순간부터 지금 이순간까지도 특별한것없이 없구나...무소식이 희소식...
    그래 남자는 그래야 하는거야...자신을 혹독하게 다룰줄 알아야 진짜 남자지...아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역시 넌 해병의 아들이 되어가는구나......

  21. 2021.04.17 21:59

    아들아ㅡㅡㅡㅡㅡㅡㅡ
    아들아ㅡ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