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7기 수료식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4월 8일 오전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신병 1267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이 실시됐습니다.  지난 2월 22일 입영하여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무적해병으로 탄생한 신병 1267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신병 1267기들은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서북도서를 비롯한 전국의 해병대 각 부대에 배치되어 선배 해병들의 빛나는 전통과 해병혼을 이어 나갈 것 입니다.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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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우나 나와라오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09:41

    사진 감사합니다.
    1267모두의 아들들 자랑스럽고 너무 멋집니다.
    어디로 가든 환영받을겁니다

  2. 2021.04.09 10:27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1267기 수료를 축하!!!!

  3. 2021.04.09 10:32

    사진속 얼굴 찿기가 힘들지만 고생 많았다
    1267기 파이팅

  4. 2021.04.09 11:38

    아들 수고했어.
    아빠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울 아들 김정빈 사랑한다.

  5. 2021.04.09 11:50

    마지막 사진은 우리 준서구나 "형이 먼저 다녀와보니 별거없더라."라고 말해주고싶지만,,내가 누난걸 어쩌냐... 준서, 개구장이 같고 항상 나에겐 어리기만했던 준서가 정말,,정말 다 컸네. 진짜 멋있다 너. 나머지 후반기 교육도 잘 받고 실무지가서도 적응 잘해서 선임분들과 함께 손과 발을 맞춰나라에 보탬이 되는 "해병 정준서"가 되리라 믿고 또 응원할게. (오글거리니깐 이만 간다...안녕 뿅.

  6. 2021.04.09 11:54

    1267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코로땜시 참석할수없음이 못내 아쉽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이병 김응표 ~
    보고싶다.....
    1267기 여러분 모두 건승하세요.

  7. 2021.04.09 12:51

    므찌다 아들들

  8. 2021.04.09 12:57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 볼 수 없어 정말 아쉽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건강한 아들들 모습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임영식 작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 2021.04.09 13:17

    멋찌내 1267기 고생들했고 해냈내~~~~~ 김경하 김성하 끝까지 화이팅 응원한다^^

  10. 2021.04.09 13:19

    1267기 수료를 축하하며
    고생 많았고 앞으로의 실무지의 생활도 무사히 건강히 마치길 모두 응원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들 박유신..잘 해내서 대견스럽고 멋지다
    앞으로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이렇게 아들 얼굴 볼 수있어 감사했습니다..

  11. 2021.04.09 16:28

    1267기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이 비로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바로 맞후임이 될 68기 아빠입니다
    제 아들도 4주후에 선임들과 같은 길을 가겠죠
    해병대만의 특유의 악기와 고질병폐들이 많이 사라지고 시정됐다지만..군대는 역시 맞선후임이 젤루 어렵기도 하고 또한 가장 의지되기도 하죠~~
    선임 부모님들.. 시간 장소는 틀렸겠지만 같은시기 함께 맨땅에서 뒹굴었을 67기 후임들 많이 이뻐해주고 챙겨주십사 대신 부탁좀 드립니다 저도 울 아이에게 나중에 특히 67기 맞선임들 말 잘들으라고 당부하겠습니다~^^

  12. 2021.04.09 16:47

    1267기 수료를 축하합니다. 모두들 고생많았고 전역까지 무사무탈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울아들 이병 고영재~~ 멋지고 자랑스럽다.
    7주간 임영식작가님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13. 2021.04.09 19:06

    아~~우리아들 겁나게 멋지네..이성호 화이팅!!

  14. 2021.04.09 19:29

    1267기 대한의 아들들
    훈련받느라 너무고생많았어요 박수를 보내요~~~
    우리아들은 1268기 4주후면 똑같은 길을가겠지 하고 동영상 보고 또 보네요 자대배치 받아서 제대하는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해병의 정신력으로 무사히 군생활 마무리 잘하길 모두 내 아들이라 생각하며 응원할께요 대한의 해병~~ 화이팅합시다

  15. 1267 2830 김병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09 22:45

    멋진 아들 김병기! 드디어 진정한 무적해병이 되었구나~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수료식을 축하하고 슬기로운 해병생활을 응원한다!

    1267기 해병이들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너무나 감사드립니다.

  16. 2021.04.10 09:23

    1267아들들~너무고생많았고
    자랑스러워요~진심으로수료를축하합니다~^^
    2126~자랑스런아들승호야~마니보고싶고~너무사랑한다~너의자랑스런선택과도전~고된훈련을이겨내고수료하는아들너무도자랑스러워~아들에게큰박수를보낸다~지금처럼~남은실무에서도최선을다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