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 3 교육대 3주 차 - 참호격투 및 개인화기사격술 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조성수 작가입니다신병 1268 3 교육대의 3주 차는 참호격투, 격투봉, 기초장애훈련 및 개인화기사격술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3,5 교육대훈련 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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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12 20:52

    3348 류강민훈병 아들~
    항상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할거라 믿어. 한주 한주 힘든 훈련이 늘어가지만
    더 늠늠하고 건강한 보습으로 있을거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
    조성수 작가님 3소대 많이 찍어 주실길 부탁드립니다~^^

  3. 2021.04.12 20:54

    우리아들 눈부럽뜨고 겨우 찾았다 잘 생긴 우리아들 동기들모두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4. 빛나는 해병 나의아들 정 권 휘 보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2 21:48

    참호격투 및 개인화기 사격술 훈련 사진이 새롭게 올라와서 눈 부릅뜨고 한컷한컷 넘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구나.
    사진 작가가 사진들을 좀 소대별로 편집을 해주면 부모님들이나 가족분들이 관계인을 찾는데 좀 쉬울것 같은데. 1소대에서 7소대로 3소대로...
    너무 중구난방으로 순서없이 왔다갔다 쏟아 놓으니 첫장부터 끝까지 다 봐야하니 시간낭비가 보통이 아니구나.
    물론 편집을 하지 않는것이 작가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마디로 카메라에 찍힌대로 토해 놓으니. 찾는 사람은 하루종일 그야말로 모니터만 쳐다봐야 할 정도이니 원..
    관계인이 나오든 안나오든 소대별로만 편집을 해 주어도 보는사람이 훨 좋을텐데 찾기가 정말 쉽지 않구나.
    오랜 노력에 그래도 찾고보니 진주나 보석을 찾은 것처럼(물론 진주이고 보석이지만) 기쁘기가 한이 없단다.
    지난주 훈련하느라 수고 많았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 무슨 훈련을 했는지 모르겠구나.
    이 시간이면 점호를 하고 잠자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3201번 정 권휘 파이팅이다.
    좋은 꿈 꾸려므나.....

  5. 2021.04.12 21:52

    드뎌 울 아들 얼굴 찾아냈다~
    누나들은 엉마 옆에서
    동생한테 편지 쓰느라
    여념이 없고,
    엄마는 일주일만에
    날아라 마린보이에 올라온
    사진 들여다 보느라
    눈이 빠질 지경인데,
    드뎌 아들 찾아내어
    환호성을 질렀다.
    아들이 나온 사진 캡쳐하고,
    아들 얼굴만 나오게 잘라내기 해서
    가족톡방에 올리고..
    괜히 눈물짓고ㅠㅠ
    큰누나는 엄마 운다고 놀리고~ㅋ
    보고싶은 아들~
    훈련 잘받고 건강하길 바란다.

  6. 2021.04.13 00:16

    어찌 3교육대 8소대는 교번 나오는 철모 쓴 모습이 하나도 없나요?
    8소대는 특히 사진이 없는 거 같아 너무 속상해요
    우리 아들 교번 나오는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ㅠㅠ
    훈련 받는 모습들 보니까 진짜 싸나이가 되어 가고 있는거 같으네요
    자랑스럽다 울 아들!!!

  7. 2021.04.13 00:56

    매번 느끼지만 저 많은 아들들 중에 분명 우리 아들이 있겠지만~
    3대대3소대 사진은 언제나 타 소대에 비해 사진이 너무 빈약한 것 같습니다.

  8. 2021.04.13 05:54

    장한내아들들땀흘리며고생하는모습들이대견하구나!!!
    내아들얼굴은찿을수가없지만열심히훈련하고있을걸생각을하니짠하고웃음도지어지는구나
    아들아!!!힘내라화이팅♡♡♡♡♡

  9. 2021.04.13 08:59

    1268 황지민!
    지민아!3주차를 또 버텨내고 4주차에 탑승했구나
    어젠 전국적으로 비가 왔었는데..
    비맞고 훈련했으려나..
    매주월욜 훈련사진이 평소보다 늦게올라온거같아
    일줄중 한번은 아들사진 찾는날~~
    아빠랑지민이 사진 찾느라 초집중ㅋ
    드뎌5장 찾았다.근데..정면에서 선명하게
    찍힌 사진은 없어..
    울 아들이 늘 뒤에 있어서 그런가..
    그래두 사진으로 나마 볼수있으니 괜찮아
    지민아!남은4주도..짐 처럼 버텨내길~~
    매주 힘든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지민이라면 할수있을거야! 그치?
    아침,점심,저녁 밥 마니먹구.잠도 잘자야해.
    그래야 힘든훈련 버틸수 있지..
    이불 꼭!꼭!싸메고 자구..감기는 금물
    올두 군가 부르며 으샤!
    힘내라~~지민아!

    1268기 모든 훈련병 무사무탈 화이팅!합니다.



  10. 2021.04.13 09:34

    3소대 많이 찍어 주세요^^
    사진으로 훈련 모습보니 좋아요 모두들 씩씩하게 잘 하고 있어 보기 좋네요. 훈병들 모두 화이팅!!!!

  11. 2021.04.13 13:35

    경환아 엄마가 하나 찾았네~
    힘듦이 얼굴에 보이네 그래도 잘 하고 있지?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네~ 힘내!
    3교육대 사진은 많이 없네요 8소대 많이 찍어주세요 ~ 멋진 아들 화이팅!!

  12. 2021.04.13 15:59

    3533 준영아.
    사진 많이 찾아서 너무 좋다.
    기다리다 보니 너얼굴이 이젠 내눈에 잘보인다.
    1268기 훈병여러분 다들 화팅입니다.
    사진보면서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댓글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13. 2021.04.13 17:08

    아무리 찾아도 우리아들을 찾을길이 없네...
    잘하고 있겠지 하면서도 자꾸 뒤져 보는데. 안보인다..어젠 비가 많이 왔는데..비맞고 훈련했으까??
    건강하고 항상 안전하게. 늠름하게 잘하고 았으리라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 임형빈..화이팅..

  14. 2021.04.13 18:06

    우리 아들 노영민 사진 몇장 찾아서 캡쳐해놨네요~^^
    무사히 잘 훈련에 임하는 모습 지켜보니 든든하고 안심이 되네요~~ 매주 월요일이면 들뜬 마음으로 마린보이에 들어오는게 낙이 됬네요~~
    조성수 작가님 부모님들 위해 열심히 한컷한컷 세세히 찍어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268기 해병이들 모두들 내아들!
    건강히 다치지않고 훈련 잘 이겨내자 홧팅!

  15. 2021.04.13 21:23

    3822 8소대 아들은 잘 안보이네요 다들 열심히 이겨내는 모습들이 대견들 하네
    멋진 찐 사나이들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
    화이팅 아자아자 <$$$>

  16. 2021.04.14 18:11 신고

    5소대에서 찾아보지만 아들이 잘 안보이지만 그많은 사진 속 어딘가에서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점점 해병이 되어 가는 것 같구나.
    누군가가 훈련받는 1주보다 2주차,3주차로 갈수록 검게탄 얼굴로 변한다고 하더니
    현이 너도 그럴것이라 짐작한다.
    항상 보이지 않지만 무사히 잘 훈련받으리라 믿는다.
    이제 정말 진정 사나이가 되어 가는것 같구나
    몸건강히 잘 지내길 바란다.

  17. 1268기정은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4 21:01

    큰아들 정은아 오늘 편지 받아보았다.날이 갈수록
    대견해져가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듬직하다.
    조금이나마 지난날를 되돌아보며 후회스러운 생각이 든다니 미안하긴 한가보네ㅎㅎ원래 그땐 누구나 그랬을거다ㅎㅎ근데 아빠는 그러지 못한게 후회된다 농담ㅎㅎㅎ
    아무쪼록 고된 훈련 잘 이겨내고 늠름한 모습 기대한다 울 큰아들 화이팅!!!♡♡♡^^~~~

  18. 2021.04.15 15:09

    사랑하는 동생아 니가 좋아하는 훈련하고 있구나
    다치지 않게 하고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기르고 와라 ㅡ^^ 먹고 싶은것 생각해놓고 ㅎㅎ
    소주 한잔 하며 훈련소 얘기 해줘라

  19. 2021.04.15 15:14

    지민아 어느덧 훈련소입대한지 중반을 달려가는구나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했을려나....하루하루 훈련으로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을 아들을 생각니 한편으로 맘이 편치않다 그리고 편지는 잘받았보았어 그럭저럭 잘지내고있다니 맘은 놓인다 동기들과도 친하게지는걸보니 친화성 하나는 끝내주네ㅋㅋ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남은 기간 잘 디길바랄께 화이팅

  20. 2021.04.15 19:45

    엄마 아들 ...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정말 든든하다. 힘든 훈련 잘 받고 한달있다 봅자...
    근데 사진이 좀 없네요 ㅠㅠ

  21. 2021.04.23 01:07

    엄마아들용기야.
    우리아들어깨만봤네
    3568번그래도좋다열심히훈련하는모습물한잔주고싶구나
    내아들마니사랑한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