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 5 교육대 3주 차 - 각개전투훈련 및 개인화기사격술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조성수 작가입니다신병 1268 5 교육대의 3주 차는 각개전투 훈련  개인화기사격술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3,5 교육대훈련 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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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13 13:44

    주말에 전화가 없어 3주차 어찌보냈나 궁금했는데-
    조성수작가님께서 올려준 사진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받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안심도 되고 자랑 스럽네요
    5818 멋진 아들 핫팅~!!!

  3. 2021.04.13 15:27

    작가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많이올려주신데 감사드려요
    1268기 모든훈련생 열심히해서 멋진해병되길~~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5525아들화이팅♡♡

  4. 2021.04.13 15:47 신고

    작가님 5331 훈병 사진 좀 부탁드려요~
    3주째 아들도 못 찾는 엄마가 되니 서글픕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배고픈 울 아들 형주니 화이팅이다

  5.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3 16:10

    이상하게
    울아들 편지가 2통이나 보냈다는데
    왜안오지 ...ㅠㅜ
    일요일날 엄마편지왔어?
    하는말에 엄청기달려지네

    어제저녁퇴근하고 우편함부터 봤는데도
    없고....ㅠㅜ
    오늘은꼭!!! 하얀봉투가 보여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6. 2021.04.13 16:55 신고

    멋진 해병이가 되어가는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들들 모습속에 군모5148을 찾게되며 확대하고 캡쳐하여 진짜 아들의 얼굴을 확인한다
    씩씩해지고 늠름해진 모습에 마음의 평안을 찾아간다
    재민아~군복이 넘 잘~어울리네
    멋지다~!!!
    고된 훈련도 잘~해내고 있는 모습들 눈빛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남은 훈련도 잘하리라 믿으며 건강하길 엄마가 기도할께~^.*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들 재민아♡~
    1268기 훈련병들 모두 멋지지말입니다
    필~~~승!!!

  7. 2021.04.13 17:32

    해병대훈련소 보낸 부모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작은 사진속에서 아들얼굴 찾는다고 캡쳐뜨고 확대하고 확인하고를 반복하네요
    5202 아들 열심히 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모든 동기생들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기도합니다.

  8. 2021.04.13 20:33

    5359번 아들! 점점 늠름한 해병이 되가고 있겠지.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지금은 저녘먹고 점호 준비하겠다는 생각이드네. 오늘 하루도 무사하게 잘 보냈으리라 생각하며 이따가 점호 잘받고 편하게 잠자리에 들도록해. 목소리를 들어도 너무 짧게 지나가는거 같아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아들과 전화 통화하는 날만 기다려지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268기 모두 오늘도 훈련들 받느라 수고들 했어요.

  9.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4 10:28

    쌀쌀한 수요일아침입니다
    모닝커피한잔하고
    아침에 급한일 마무리하고
    이제 들어와보네
    아들 !!어제도 편지는 없었어
    그치만 대박사진 건졌다
    유트브영상에 너의 독사진도올라오고
    "5930 훈병 구민찬" 이란 글씨쓰여진
    사진도 한장 더 올라오고
    아빠가 어제 엄마도 2만원주신다네 ㅎㅎ
    민채만 상금이걸려있는데 어제사진은 진심으로 대박이었단다

    멋지고 자랑스런 민찬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고 동기생들과 친하게지내길바래
    많이 많이 사랑하는아들^^^^토요일이 기다려지네

  10. 2021.04.14 18:43

    5353군기 빡 들었구나. 각개전투와 총검술에 아들이 멋지구나.... 총을든 아들보니 자랑스럽구나. 영상편지도 보구 목소리도 들어보니 귀신잡는 해병으로 진화되는구나.멋있다.
    건강하게 잘먹고 잘자구 우리아들화이팅!.

  11.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5 10:54

    너의 첫편지를 받았어(2주차주말편지가 이제야도착..ㅜ)
    여러 우편물중에 네것이 한개 있다는것에 민채랑 와!!!난리!!!
    엘리베이터앞에서 뜯으니
    흥분하지말고 집에가서 차근차근보자고 민채가그러더라구
    그러지 함부로 읽어보는것도 예의가 아니지...
    그러고 집에들어오면 카이먼저 만져보고 안아보는데
    그땐 그럴수없었어(야옹 야옹하면서서운해했지 너도 카이안부를안물었더구나 ㅋㅋ)
    민채랑둘이서 차근차근읽어내려가는데
    맘이 뭉클하고 너의 진지한 내용들보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단다

    역시 넌!!! 멋쟁이 아들인걸 새삼느꼈단다
    그래 깡다구로 빡세게 견뎌보는거야
    빨간명찰달때까지 ......(응원해!!!)
    그리고 민규형 대단하다고한것도 형아는 기분이 많이좋은것같았어
    동생칭찬에 으쓱했을꺼야 아마도

    모든동기들은 취업걱정한다고...
    넌취업 해결이되었으니 18개월동안 어떻게 알찬마무리할까 고민중이라는 말이 역시 너라는 생각이들었어
    그리고 너의 맘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
    옆에서 보는것처럼 생생하게전해졌단다

    코로나때문에
    언제볼지는 모르지만
    보고싶은 맘은 깊어질수밖에없을것같구나
    아들 회사일이 좀바쁘네 여기서 마무리한다
    맘은 모니터에 두고서~~~~엄만널 많이 많이 사랑해!!!!

  12. 2021.04.15 16:54

    관형아~~ 오늘도 울아들 사진보고싶어 컴퓨터앞에 앉아있다가 몇자적어본다 . 총들고 훈련받는 모습을보니 정말기특하고 멋져 ^^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빨간 명찰 다는날까지 화이팅!!!
    사랑한다♡♡♡♡♡

  13. 2021.04.15 18:22

    지금 저녘 식사를 하고 있겠네. 맛있게 먹도록해.아빠는 오후에 유튜브에 13일 5교육대 3소대가 완전 군장하고 행군하는 동영상이 올라 왔길래 눈이 침침할 정도로 아들의 모습을 찿았으나 전반적으로 화면이 흐릿해서 아들의 모습을 찾지못해 많이 아쉬웠어. 하지만 이제는 네 동기들이 전부다 군인의 모습을 닮아가는 모습이 보이네. 장하다 1268기 해병대 훈련병! 씩씩하게 행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아들! 오늘도 수고했고. 나머지 시간도 잘 보내고 편히 쉬도록 해.사랑한다! 보고싶다.

  14. 2021.04.15 21:37

    사랑하는 아들!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번째 편지 받았다
    뭉클하고 눈물이 맺히네
    건강하게 훈련받는 사진도 몇일전에 찾아서 마르고 닳도록 보고있다. 보고싶은 아들 ! 너무나 자랑스럽다.
    1268동기생들! 정신적으로 서로 의지하며 안전하게 훈련받기를 기도합니다.

  15.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6 10:15

    2.3 째 편지를 받았어 한꺼번에 받는 행운이!!대박이었지
    역시 여의도우체국전화한 보람이 있었나 설마 아니겠지 ㅋㅋㅋ
    아들 너의 소중한 편지는 보물같은기분이 들어
    먹고싶은거 적은내용들보고 웃기도하고
    눈물도 핑돌고 (첫번째편지는 민채가있어서 꾹 참았거든)
    너의 진심이랄까 뭔가 민규형 제주도있을때 입대했음 참좋았을껄 아쉽기도했고
    하여튼 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의 내용들이 엄마맘을 후벼파고있었어
    그치만 엄마 아빠 너의편지가 엄청 힐링이 된단다
    어제 아파트회의끝내고 집에와서 아빠랑 한잔하면서
    너 얘기로 시작과 끝을 본셈이지

    자랑스런아들!!
    역시 넌 엄마의 자식임에 틀림이없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충만한걸보니....
    그러니 네가 얼마나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겠니!!!

    아들아~~웃기는얘기하나할까!!
    아빠가 너의 편지를 스켄떠서 외갓집
    카톡전체에 띠우고 퍼날러고 난리도아니란다 ㅎㅎ
    나이탓인지 자식자랑엄청하고싶으신가봐
    그만큼 우리집 상황이 너의 얘기로 채워져 가는거같아

    아들 주말에 아빠랑 양평 전원주택구경갈까해
    아빤 노후에 제주도가고싶으신거같은데
    엄만 서울가까운곳에 살았으면해서......
    너희들도 자주볼수 있으니
    일단은 구경이라도 가보고 천천히 .......생각해봐야지~~~

    아들!!!!
    내자식이지만 넌 정말 멋진 엄마자식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너때문에 행복한주말이될것같아 너의 목소리들을수있으니!!!

    한번더 늘 말하지만
    다치지말고 멋진해병인으로 태어나길 간절히 바래 많이많이 사랑해^^

  16. 1268기 한승용맘(제주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6 19:12

    사랑하는 나의아들 승용아~잘지내구있지?
    엄마가 핸폰이 서툴러서 어케하는지두 잘모르겠어~사진두 간간히보구 있는데 다들 똑같은것같아서 잘~못찾겠더라~눈두나뿌궁~ㅋㅋ그래두 군번호로 찾으니까 좀편하긴하네~울짱 얼굴좀 많이찍어주시징~ㅠㅠ
    그래두 이렇게나마 울짱얼굴볼수 있으니 다행이다싶어~
    항상 똑똑하구 엄마손이 많이안가는 아들이었는데 군대서두 잘하리라 엄만 굳게믿는다~^^
    울승용이가 엄만 너무보고싶다~아들 건강하게 잘아주잘내구있지???제주도는 지금 바람두 많이불어서 춥네~울승용이두 추위많이타는데 훈련하느라 추운것도 모르겠구나
    암튼~울아들 대한의아들답게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도할께~~~^^
    시간나면 틈틈히 사진검색중~ㅎ 하나라도 건져볼려구~ㅋ
    엄마아들 한승용~사랑한다~하늘만큼 땅만큼보다더더~~~ㅎㅎ엄만 이제 일해야하니까~고만쓸께~잘지내구있어~주말에 통화하자~^^
    항상 몸조심~알지~^^
    한승용 화이팅!!!알라붕~붕~♡♡♡

  17. 2021.04.16 19:48

    보구싶은 울 준서야
    너 사진 찾느라 눈이 빠진다
    오늘도 훈련받느라 넘 수고했어
    고맙다 잘 버텨줘서

  18. 2021.04.17 01:42

    창규야..생각나니?
    5학년 가을 소풍 때 간식 사먹으라고 용돈을 줬는데 아끼고
    늘 목디스크로 아픈 엄마를 생각하며 안마기를 사왔단다 울면서 이젠 '안마 하면서 아프지마'
    참으로 가슴이 따뜻한 아이다.
    창규야~
    아니 기쁨아 엄마의 애칭은 기쁨이지
    그 만큼 너는 엄마에게 큰 기쁨을 주었어^^
    초등 때 새벽 미사 일어 나기 싫었을 텐데 복사도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엄마가 한달에 한번 답사 다니라고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다녀줘서 고맙고
    그리고 이쁘게 엄마 아들이 되어서 고마워♡
    사춘기때 엄마의 무게로 너의 십자가의 고통은 무거웠지만 잘 견뎌줘서 그것도 고마워^^
    얼마 전에 두 팔 벌려 안아 달라면서
    엄마 가슴에서 울엇지...
    너의 뜨거운 울음 말 안해도 엄마는 다 알아...
    너의 군 입대
    너라서 엄마는 믿어~
    엄마는 너를 위해 장미향나도록 기도 할거야
    그러니까...
    창규야♡
    밥 잘 먹고, 잘 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엄마 품에 와~~
    아무나 갈 수 없는
    당당하고 멋진
    해병대 1268기
    자랑스런 엄마 아들
    필승!~
    사랑해 ♡

    이번 사진에는 (5836번)
    아무리 찾아 봐도 없더구나 번호 사이 사이 잘도
    들어가 있어서 보이지 않아 조금은 섭섭하지만
    극기주를 해야할 창규훈병을 위해
    엄마는 기도하고
    무사무탈
    아말다말
    수십번 되뇌어 본다.

    "엄마의 자랑이자
    아빠의 자긍심이다
    내가 여기 있어야
    우리가족들이 편히 잘 수 있다".라고 편지쓰고
    해병대신조.군가 .긍지 다 외웠다면서
    아빠한테 별도로 써주고.
    너는 해병대자격이 충분하다~^^
    사랑한다 1268기 5836번 차창규훈병

  19. 2021.04.17 08:33

    사랑하는 아들 잘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동진이 혜성이 모두 잘있어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한시름 놓는다..너의 사진을 많이 보고 팠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작가님 5857훈련병 사진좀 올려주세요,,,
    아들 한번씩 들어와서 사진올라온거 없나 확인도 해보곤한다,,,혹시라도 사진이 보이면 언넝 찍어서 아빠한테도 보내고 여자친구한테도 보내주곤한다..
    아무쪼록 몸건강하게 잘지내고....우리아들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20. 2021.04.18 07:52

    어쩜 사진을 이리도 피해 찍어 볼수가없네.
    저~~귀퉁이에 핼맷 번호만 봤다. 그래도 반갑고 눈물이 핑돈다. 이번주 훈련사진을보니 훈련이 대단하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까지 쓰고 훈련을 받다니. 그냥 받아도 헉헉거릴텐데..모두들 집중해서 받는 모습이 훌륭하다. 계속 모습을 올려주셔서 그곳 상황을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귀퉁이라도 번호가 보이니 안심이 됩니다

  21. 2021.04.18 12:42

    자주 사진이나 동영상 확인하는데 아들이 안 보이네.헬멧의 번호도 안 보이고.
    마스크 쓰고 훈련하기 너무 힘들겠네.
    밥 잘먹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힘내셩~~♡♡
    아들 얼굴 보고싶은데
    52860번 좀 올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