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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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13 00:19

    오늘도..열심히 훈련하며
    대한민국 해병대가
    되기 위하여 힘든훈련도 이겨내며
    몸과 마음이 진정한 해병대로 변하고있을
    1268기..모두..화이팅
    우리아들5742..권민웅 훈련.잘받고~~

  3. 2021.04.13 00:43

    아들아! 찿았다 한장
    건강하고 힘내고 즐기며 하길바란다.
    대한만국 해병의 자존심을 잊지말고 굳건하게 잘 버텨주길 간절히 바란다.
    언제 어느곳에있든 엄마가 울가족모두 박현수를 알고있는 모든사람이 아들을 사랑하고 응원하는거 잊지마!
    내아들 사랑한다.힘내라 박현수해병 자랑스럽다!!!

  4. 2021.04.13 09:05

    작가님 항상 귀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반쪽이 된 모습을 보니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주님이 너와 함께 하심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기도한다.

  5. 2021.04.13 09:31

    3533박준영.
    어제는 너사진을 4장이나 찾았다.
    이게 무슨일인지.
    전생에 나라구했나봐. 이렇게 기쁠수가.
    매일매일 블로그 확인하는게 기쁨이다.
    작가님 항상 고맙고 모든 훈련병모습 담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6.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3 09:54

    어젠 봄비가하루종일왔는데
    어떤훈련을 받았을까 궁금하네
    일요일은 덥다싶이하더만 어제 저녁엔
    보일러까지 동원하고....
    너는 자는게 춥지는 않았는지 그래서 잠은 잘잤는지?? 궁금했단다
    아들 다시시작한 4주차 훈련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건강한목소리로
    주말에 통화하기를 간곡하게 기다려본단다

    사랑하는 자랑스런 아들아!!!!
    언제나 어디서나 엄마아빤 너곁에 있음을 잊지말고 힘내길바래
    울가족모두 너를
    무지하게!!! 엄청나게!!! 사랑하는거잊지말고 힘내길바래!!!!

  7. 2021.04.13 12:00

    아들 경환아 엄마가 너를 찾았다 고된 훈련 중이구나 점점 더욱 멋져지는구나 잘하고 있어줘서
    너무 다행이고 강한 정신력으로 버틸 우리 아들에게 엄마는 사랑을 전달할께! 멋진 설경환 빛나는너의 인생의 한 페이지가 또 넘겨지는구나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8. 2021.04.13 14:28

    울아들.정은아~ 훈련하는 모습,생활관에서의 모습, 여러장에서 조그맣게지만 아들의 얼굴을 보는 덕탬을 했다. 얼굴볼 수 있어 너무 좋네~
    보고있어도 계속 보고싶은 울아들~ 엄마,아빠는 울정은이가 힘든 훈련도 무탈하게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사랑한다!! 화이팅!!

  9. 2021.04.13 16:59

    선우야! 매주 올라오는 사진중에서 울 아들 한눈에 잘 보이게 찍어주시는 작가분 너무 고맙네요^^아들 생활관에서도 훈련 할 때도 듬직하고 열심히 착실한 모습 너무 자랑 스럽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잘 마치고 오길 바란다.사랑해! 울 선우~1268기 모두모두 화이팅!

  10. 2021.04.13 20:06

    우리 아들 보고 픈데 겨우 사진 찾아서 얼굴 보았네...다른 소대들은 많이 나오는데 8소대만 너무 적은듯 ㅠㅠㅠ
    아무쪼록 사진본건만 해도 다행이네..몸건강히 잘지내고 있으니 엄마는 다행이다 싶당..1268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11. 2021.04.15 03:52

    자랑스런내아들아
    이렇게시진을보니참대견해서~~해병대를선택한아들때문에엄마가해병이된것같다내아들들아하루하루가건강하게다이겨내는몸도마음도건강하게생활하기를바란다
    사랑하는내아들용기화이팅!!!!!

  12. 2021.04.15 22:42

    김석찬씨
    제법 해병대같은 모습이 보이네 ㅎ
    더 단단해진거 같다
    잘 해낼거라 믿는다
    힘들고 고되겠지만 한계를 넘어서길

  13. 2021.04.15 22:42

    아들! 취침 중이겠네.ㅋㅋ 만약 집에 한달 전만해도 친구나 선배들을 만나고 있던가 아니면 네 방에서 잠은 안자고 인터넷 동영상을 보던가 했을텐데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얼굴 잘 못보기는 마찬가지네 방금 너랑 수민이랑 같이 피자헛에서 너네 생일파티 동영상을 봤는데 벌써 15년이 흘렀네 세월 진짜 빠르네. 그때 우리 아들 지금보니 개구쟁이 였지만 귀여움이 잔뜩 넘쳤는데 왜 그때는 몰랐을까? 우리 아들하고 아빠가 많이 놀아주지 못해 많이 미안하네, 삶이 힘들다보니 아빠 아들들하고 더 많이 돌아다니고 더 놀아주지 못해서 아쉬움이 훯씬 더 크다. 미안해. 아들아 이제 훈련소 생활도 반환점을 돈거 같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후회하지않는 훈련소 생활이 됐으면한다. 아들 푹쉬고 활기차게 또 하루를 시작하자. 오늘따라 아들이 더욱 더 보고싶다. 이따가 아들 입대 동영상과 2초 동영상 편지를 봐야겠다. 아들 💚💚💚💚💚💚 사랑한다.

  14. 2021.04.16 06:33

    736기 선배아빠다. . .
    오늘도 빡쎈 훈련의 연속이겠지. . .
    지금 이순간은 힘들겠지만 지나고나면 그 힘들었던 시간이 밑거름이되어 더 큰사람이 될꺼라 믿는다. . . 5812 훈병 아들아~!
    오늘도 고생하고 휴가때 해병 대 해병으로 찐하게 술한잔 하세나~~@

  15. 2021.04.17 00:03

    아들! 변함없이 오늘도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했고.편하게 쉬어라. 하루하루 더디게 가는거 같은데 벌써 4주째 주말이 됐네, 내일하고 모래는 그나마 평일보다는 조금 더 개인 시간이 많을테니 좀 더 편히 쉬고. 다음주 부터는 극기주가 시작되니까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잘 견디고 힘내길바래. 훈련소 마지막 날까지 항상 긴장하고 안다치고 몸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아들! 5359번 훈련병! 화이팅! 💕💜💏💙💚😍💕 사랑한다.장 태민.

  16. 2021.04.18 08:13

    해병대 홍보 사진에서 보던 훈련들을 받았네요. 연병장에서 열심히 훈련 시키시는 교관님, 열심히 훈련받는 훈련병. 뛰어다니며 사진찍어 올려주시는 기사님. 모두모두 고생이 많네요. 우리아들 모습은 역시나 보이지않지만ㅜㅜ(안잡히기도 어렵겠는데..ㅜㅜ)
    안하던 댓글까지 쓰게 하는 아들, 너가 엄마한테 아이돌이다. 이렇게 열심히 사진찾게하고 댓글 달게하니까^^ 다음주 힘든 훈련이 있다던데 잘 이겨내고, 발톱이 빠졌다던데 25km 행군이 걱정이다. ㅜㅜ 잘 해낼거라 굳게 믿고 기도 열심히 할께

  17. 2021.04.18 16:44

    아들 울현수 엄마가 찿았네
    빨강옷에 멋지구나 ! 힘내렴
    즐겨라 힘들어도 해내야하니 즐기렴
    지금의 이 경험은 평생에 한번뿐이니
    즐겨봐 ~~ 앞으로 힘들다하는 극기주 굳은 맘과 정신력으로 이겨내길바란다
    멋진동료 동기들과 서로 응원하며 서로에게 힘이되는 해병이되기를 바란다.
    힘내라! 힘내서 파이팅하자 아들을 믿고 또 믿는다.

  18. 2021.04.19 09:11

    오늘부터 극기주 모두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1268기 아자~~

  19. 2021.04.19 10:13

    월요일 아침에는 사진 올라오던데 ㅠㅠ
    사진좀 ㅃ라리 올려주세요~~

  20. 2021.04.19 10:53 신고

    아들!
    오늘 새벽부터 훈련받고 있을 아들 생각하니 맘이 편치 않구나~
    아프지않고 극기주 한명도 낙오자 없이 무사히 귀가 하길 바래본다
    1268기 아들들 화이팅!!!

  21. 2021.04.22 06:49

    내아들 드~뎌 얼굴봤네
    생생하구나
    듬직하고대견하면서도짠한마음~~
    잘이겨낼거라믿는다
    내아들사랑한다오늘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