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5교육대 4주차 수류탄투척 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 작가입니다. 신병 12685교육대 4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 훈련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극기주훈련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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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20 09:20

    4주차.. 점점 더 멋져지는 아들들... 장합니다.
    아들 모자번호로 아들얼굴 확대해서 한번보고 또 보고 ㅎㅎㅎ
    보고싶은 얼굴 보게되어 행복한 한주시작
    아들화이팅... 사랑한다

  3. 2021.04.20 13:27

    이번 주는 특히 더 아들이 생각나네.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제 수료까지 16일 남았넹.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마치기를 오늘도 하늘을 보면서 기도한다. 화이팅~ 사랑한다.. 1268기 아들들 모두 힘내기를~

  4. 2021.04.20 17:36

    극기주 2일차 이제 얼마남지않았으니 조금만더 힘내보자~~
    사랑한다♡♡♡♡♡
    화이팅!!!

  5. 2021.04.20 19:28

    극기주 2일째 울아들 지난밤 잘잤니?
    수류탄 투척훈련하는 너 사진보니까
    엄마가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결연한 눈빛이네 점점 단단해지는 우리 준서가 되고 있는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화이팅 울아들

  6. 2021.04.20 19:29

    작가님 넘 감사합니다 울아들 사진이 젤루 멋져요^^

  7. 2021.04.20 20:04

    5231 신동민 아빠
    연일 과업수행에 정신과 몸이 지치고 힘든 나날이 지속되는 가운데 늠늠한 무적해병의 기본자세를 하나씩 하나씩 갖추어가는 아들모습이 자랑스럽다
    하루 하루가 더디게 가고있다는 마음이 들겠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벌써 고지의 정점에 거의 다달르고 있고 조금만 참고 견디다 보면
    완성된 해병의 모습과 힘든 과업을 해냈다는 뿌듯함은 지금까지의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남은 훈련과정도 자신감과 용기를 배양하여 동기들과 끈끈한 친화력으로 몸다치지 않게 무사히 마칠수 있기를 바라며 강도높은 훈련에
    심신을 더욱더 가다듬어 명예의 빨간명찰과 함께 무적해병 신동민을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을 텐데 고생 많았다.
    힘내라 아들! 화이팅!

  8. 2021.04.21 05:22

    우리 형빈이 수류탄 투척 사진 올라왔네...
    진지한 모습이 멋지고 자랑스럽다.
    작렬하는 태양빛 아래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울 아들이 넘 보고싶네....
    극기주 잘 견뎌네고 건강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기를 바라고
    사랑한다♡♡♡ 내 아들 형빈이♡♡♡

  9. 2021.04.21 19:31

    오늘도 힘겹게 극기주 3일째가 지나가고 있구나 아들! 고생이 많다. 아토피때문에 피부가 많이 상했을거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네. 아들 이제 오늘까지 극기주 2일 남았어 힘들겠지만 동기들 벗삼아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벌써 입대한지 한달이 됐네. 이렇게 시간은 안 흘러갈듯 하지만 국방부 시계는 돈다라는 말처럼 어느새 한달이라는 시간이 흐른것처럼 이 고생은 잠깐이고 추억은 영원할거야. 아들 저녘은 어떻게 해결이 됐는지 궁금하네. 물과 간식 특히 건빵을 아껴서 조금씩 먹고 필요할때 먹도록해. 물론 아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남은 훈련 일정 중 내일이 진짜 힘들거야 마지막이니까 잘 참고 인내하며 부상 당하지말고 안전하게 천자봉 고지를 정복하고 훈련단에 복귀하기를 바랄게. 아들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빠도 비록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항상 네 곁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아들은 잘이겨낼거야. 저녘 훈련도 잘 받고 푹 쉬어. 쉬는 동안 발 맛사지 잘 해주고 몸도 스트레칭도 했으며 한다.

  10.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2 09:02

    1268기 홧팅!!!
    극기주 4일째 되는날이구나
    서울날씨는 흐리네 하지만 낮에덥겠지 어제처럼
    유격훈련 각개전투 받을려면 더워서 힘들겠다
    다행이 천자봉등반이 밤에이뤄지니 다행인것같아
    민규형이 제일더울때 천자봉올라갔다면서 이건 아무것도아니야 그러면서도
    네가 대견스러운것같이 말하더라
    역시 너희둘 같은 형제인게 분명하다 ㅋㅋㅋ
    아니면 절단나지 ㅋㅋㅋ
    아들아~~해병대란건 정말 한가족임에 틀림이없다 내새끼 남의새끼할거없이
    얼마나 같이응원해주시는지 감격 그 자체란다
    1268기 모두 무사히 훈단입성을 기원한단다 간절하게~~~~

  11. 2021.04.22 10:54

    극기주 4일째. 1268기 동기들과 함께 훈련 잘 받을거라 믿는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네 훈련 마지막 까지 잘 마무리하고 멋진 해병대원이 되기를. 5612 관석 화이팅!!

  12. 2021.04.22 15:17

    아들! 오늘 하루만 잘 견디면 드디어 내일은 그토록 아들이 바라던 빨간 명찰을 받게 되는구나. 입대 딱 한달째 오늘이 제일 힘들거야 배고프고 졸리고 또 야간 산악고지 정복훈련인 천자봉등정까지 해야되니 얼마나 힘들지 아빠는 상상도 안되네 그렇지만 아들은 잘 해낼거야 아들 옆에는 지금 무엇보다 소중한 동기들이 있으니까 동기들을 믿고 같이 가는거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래. 5359화이팅! 신병 1268기 모두에게 건승을... 사랑한다. 보고싶다. 믿음직한 대한 해병! 장 태 민! 화이팅!

  13. 2021.04.22 16:19

    오늘 고지 정복 훈련, 문득 문득 생각이 나네 지금쯤 많이 힘들고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할 극한 훈련 그러나 해병만이 할수 있고 해야만 하는 훈련
    잘 하고 내일 부대 복귀하면 진정한 해병에 성큼. --- 아들아 자랑스럽다 그리고 극기주에 잘 적응하고 도전하는 1268기 모든 아들에게 경의을 보내고 부디 몸 건강히 서로 전우애로 단결해서 잘 훈련 이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4. 2021.04.22 16:21

    1268기 자랑스런 아들들 끝까지 힘내서 멋진해병이되자 화이팅!

  15. 2021.04.22 20:17

    수료 디데이14일 이라고 적혀있는 숫자가 엄마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금쯤 천자봉 고지 정복을 하고있을 우리아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든든 하다~~
    빨간 명찰을 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우리 관형이을 위해 엄마와 아빠는 응원한다 부디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후회없는 마지막 마무리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
    1268기 화이팅!!!

  16.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3 09:17

    씩씩하고 멋진 울아들민찬아
    부모님들의 생생한라이브방송같은정보에 밤새도록 응원한 보람이있는지
    새벽5시30분경에 훈련복귀를 다하고!!!
    멋진 너희들 1268기때문에 엄마가 괜시리 뿌듯하고 자랑스럽구나
    얼마나 힘들었을지 엄만 모르지만 짐작컨데
    너무도 힘들었을것같아

    너희기수들은 너무씩씩한 결과 새벽시간이라서
    아님 코로나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환영행사가 없어서 조금은 서운했겠다
    하지만 얼마나다행이니 모두 무사히 멋진 귀환을해서
    아들아 푹쉬고 나서 빨간명찰 수여를 받는지....
    멋진꿈꾸고 푹쉬려므나
    너무 너무 고마워 아들!!!

  17. 2021.04.23 09:26

    어젯밤 부터 왠지 엄마 마음이 떨리고....오늘 아침에는 훈련 이제 끝났겠네...하는 생각이 들더라.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여기서도 응원하고 있단다. 함께여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주말에는 조금 쉴 수 있겠지?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우리 아들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
    5145 훈병~ 화이팅!!! 우리 아들 자랑스럽당.~

  18. 2021.04.23 20:44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천자봉 등정사진보니 살이 많이 빠진게 몸무게도 많이 줄었더라. 남은 시간동안 점호 잘 받고 푹 쉬도록해라. 5359 화이팅!, 훈련병1268기 모두 화이팅! 아들! 빨간 명찰 단것을 축하한다. 이제 진정한 해병이 되었네. 사랑한다!

  19.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4 09:32

    자랑스런 나의 아들민찬아!!
    가장힘든 과정을 이겨내었으니 이젠 좀 차분해지겠지
    맘도 뿌듯할테고
    아들 어제 아빠가 천자봉사진보고 어~~민찬이안보인다
    안올라건거아니야 하면서 찾는사람 2만 상금이라고 하길래
    엄만 그소리에 확인해보니 딱!!!1분도 안되어서 담방에 찾았단다
    중간쯤에 5929 옆 5930!!!
    얼굴을 전투상태로 멋지게 꾸며놨지만역시울아들인것을 모를 엄마가어디있니 그치!!!
    천자봉 사진은
    아마도 가문대대로 물려줘야할것같아
    힘들고 지치고 그럴때 그 사진보면 못할게 없을듯해
    엄마조차도 그럴것같아
    밤새응원하면서 시간별로 체크한 극기주5주차 시간들~~~

    조금있음 통신보약이 오겠지
    아빤 오늘 모임에서 도봉산 등산을가서 통신보약을 엄마혼자 독차지해야지 굿 굿
    목소리 쉬었을지도모르지만 엄청기다려지네
    사랑하는 아들 엄마편지는 받았는지 ...... 궁금하다
    엄마가 어제 문복회 모임이있었어
    신부님통화도하고 너 자랑하는라고 정신이 없었단다
    그러니까 엄마보고 민규때는 안그러더니 언니 넘 차별하는거 아니야 하더라 ㅋㅋ
    사실 민규때는 극기주라는걸 잘몰랐어 그냥 고된훈련인가보다 정도였지
    약간은 아니 많이 미안했어 모임끝나고 자는 민규 볼에 뽀뽀 해주었지 ㅋㅋ
    울 민찬이 통신보약기다리면서~~~ 1268기 짱!!! 최고!!!!

  20. 2021.04.26 07:16

    율^^아들아♡♡♡
    빨강명찰 무엇인가? 이쯤달고있겠지?
    너무나대단하고정말 멋진해병되길 바란다^^
    작가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
    사진이나마 아들훈련모습 보면서
    하루일상 시작합니다 남음 훈련 기간도잘부탁드립니다
    1268기 훈련병 모두가 건강하게마무리 잘하세요♡♡♡

  21.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6 09:01

    6주차 첫날이네
    서울날씨는 기온차가심하지만 봄날씨인건맞는거같아
    아들~~
    주말은 바쁘게지냈겠구나
    너의 전화목소리도 어쩜 해병다운 군기도 들어있는것같구
    하여튼 기분좋은 토요일오후였단다
    그치만 빨간명찰 달았냐고를 못 물어봤어 ...우째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엄마 10초남았어 라는 말이 들릴까봐서
    허둥지둥하다 그냥끊은거같아 끊고나니 무슨말을 했는지 멍하더라구
    5분통화가 왠지 5초같은 기분이들었어
    아들~~혹시나 아프거나 조금다쳤더라고 그것도 무적해병이되기위한
    과정이니 별거아니라고 ~~~누구나 해병이될수없는 멋진 선택이었을했으니!!!
    어깨도아프로 발도아프겠으리라 미리 짐작할수있었어
    너 괘찮다고 했지만 ~~~

    내일은 너 자대배치받는날이구나
    오늘은 1269기 후임신병입소날이구
    그때가 생각나네 3월22일 아무리 힘들어도 시간은 가는구나싶네
    너의 다짐과 끈기와 악으로 뭉쳐진 나날이겠지만 그래서 더자랑스럽지 고마워
    하여튼 아침업무시작전에 너에게로 다가가본다
    많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