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사격술 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조성수 작가입니다. 신병 1268기 3교육대 4주차 훈련은 전투사격술 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기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극기주훈련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들이 업로드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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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19 15:58

    3교육대 8소대 사진만 한장 뿐이네요
    8소대 사진 좀 많이 찍어주세요

    • 2021.04.19 17:07

      그러게요. 왠지 젤 적은 듯 ㅜㅜ 사진 찍어주시는 것만도 감사하지만요.

  2. 2021.04.19 16:14

    작가님 고생이 많으세요^^
    3교육대 1소대 3127 신영준 좀 찍어주세요
    막둥이 동생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하네요

  3. 2021.04.19 16:41

    작가님 아들들의 사진 너무 고마워요
    3교육대 3소대 ( 3344 ) 많이 안찍히는거같아요 ㅠㅠ
    33~~으료된번호 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4. 2021.04.19 17:13

    작가님!! 다음에는 3712 크게 한번 보고싶습니다 1268기 너무 멋져요

  5. 2021.04.19 17:37 신고

    역시 총을 들고 있으니 군인이 군인다워 보이네요~
    우리 1268기 훈병들 해병이 될날 코앞인거 같습니다.
    극기주 모두 잘 극복하고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멋진 해병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1268기 파이팅~
    3323 훈병 엄희천 천자봉까지 오르고 오르자!

  6. 2021.04.19 17:51

    작가님의 봉사와 수고에 늘 감사하며 경의를 표합니다 저같음 매기수마다 저렇게 할수있을까싶습니다 매주 월욜이면 오늘은 얼마만큼 잘 찍혔을까 기대하면서 찾아봅니다~~^^
    3746 구현모.. 서서 쏴~~자세에서 한컷 나왔네요~~
    부모님들~~마음을 비우면 어쩌면 기대이상으로 액자컷으로 나오기도합니다
    현모야~~ 매사진들과 동기들 훈련사진들을 보다보면 어느덧 각자세도 나오고 점점 군인의 본모습으로 탈바꿈되는 과정들을 보니 역시 안되는건 없구나~~ 양반다리도 1분도 못앉던 네가 지금은 목소리도 우렁차게 변화된걸 보니 신기할따름이다~~^^
    동기들과 협동하며 끈끈한 전우애,동기애가 절실히 필요한 주간들이 온다~~
    잘 인내하고 무탈하게 하루마감하길 바란다!

  7. 2021.04.19 17:58

    엄마맘 욕심이 끝도없나 보네요~클로즈업컷 부럽네요 ㅠ오늘은 그나마 아들컷 두컷이나 찾았네요 한컷은 헬멧 번호만으로 아들이구나 했지만요~^^
    무사히 안전하게 훈련잘 받고있구나 사진보며 안심이 되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5주차 사진도 잘 부탁드립니다요~~~~

  8. 빛나는 해병 1268기 3교육대 2소대 3201번 나의아들 정권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9 18:03

    그많은 컷 중에서 2소대는 겨우 4컷나오고 말았네요.
    아들 사격하는 멋진 모습을 기대 했었는데....
    아쉬움을 감출 수 없네요.
    담에는 좀 컷을 소대별로 균등하게 배분해 올려 주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보고싶은 아들 정 권휘는 사격 잘 했는지 모르겠네.
    휴일을 잘 보냈니?
    권휘야, 이번주도 파이팅 하자.

  9. 2021.04.19 18:27

    1268기 훈련병들의 훈련모습을 멋진 영상으로 담아서 업로드 해 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작가님께
    항상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교관님들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드립니다.
    모든분들의 덕분으로 매주 월요일이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려집니다.
    3519 김민규훈병은 지난주말 전화로 전투사격술 훈련때 자세가 예쁘다고(??) 교관님께 칭찬을 듣고 단독사진 나올거라고 해서
    확인해보니 무려두컷이나 올라 왔습니다.
    진짜해병으로 조금 더 진일보한 모습에 걱정하던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됩니다.
    이번주는 극기주 훈련이라 내무반 생활과는 많이 다르고 힘들 것 같은데 모쪼록 1268기 모두 무사히 훈련 잘 수행하고
    건승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무적해병 1268기 화이팅!!

  10. 2021.04.19 19:18

    훈련가운데 사진촬영하신다고 수고많으십니다. 작가님 3교육대3소대 3364 아들얼굴이 잘 안보여 돋보기로 찾아봅니다 수고스럽지만 울 아들 얼굴도 한캇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다.^*^

  11. 2021.04.19 19:34

    우진아,훈련중간에 쉬고있는 모습인지 고개숙인 니가 보이네. 한낮엔 더울텐데.... 훈련받느라 고생이많네.. 훈련끝나고 저녁시간이 되면 매일매일 통화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자대배치 받으면 휴대폰으로 그렇게 할수있겠지? 목소리가 듣고 싶다.. 이렇게 사진이 한주 한주 업로드 될때마다 챙겨보는 이 기분이 좋아. 우진이는 고생이많은데 엄마는 매번 말로만 하는거같아서 미안한생각이들어. 우리아들 우진아 할머니와 세현이랑 사진보면서 좋아라했다. 할머니께서는 너무 반가우신가보다. 우진이 얼굴이 나오니 아~~ 우진이다~~~~~ 우진이 맞나~~ 하면서 말씀하셨다. 아무튼 건강하고,화이팅해라!!! 사랑해~


  12. 1268기정은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19 20:08

    울 큰아들 이정은 갈수록 겪해지는 훈련기간이라
    힘이 많이 들었겠네...사격까지 했다니 고생했다 과정은 안봐도 잘알지 바둑알을 총열위에 두고 연습한 생각이나네ㅎㅎ이번주는 야외 극기훈련이라 더 힘든시간이 되겠네...얼굴을 보니 많이 그을린 모습보니 더 늠름해진것 같더라 암튼 다치지말고 잘 극복하리라 믿는다~
    울 큰아들 이정은 파이팅!!!♡♡♡^^~~~

  13. 2021.04.19 20:41

    총기들고서있는모습 정말군인같네요^^3314번호만 피해가나봐요~~순서대로 서있지않은가봅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있을꺼라믿기에~~이렇게 위안삼아보려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4. 2021.04.19 20:49

    항상 사진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해요ㅎㅎ
    작가님ㅠ..3교육대 1소대 사진 많이 부탁드려요ㅠㅠ!!
    이번주에 특히 더 없는 것같아요
    수고하세요~

  15. 2021.04.19 21:20

    조성수작가님 감사합니다. 1268기 화이팅!

  16. 2021.04.20 10:35 신고

    총을 겨누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 합니다.
    늠늠 하기도 하구요.
    이제는 정말 군인이 다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겠지만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값진 빨간명찰을 달아 주길 응원합니다.

  17. 2021.04.20 18:44

    사격하는 훈병들 멋지네요^^ 멋진 사진 최고 💗💗💗

  18. 2021.04.21 20:46

    아들 , 경환아 얼굴을 볼수가 없네
    엄마가 군모의 번호로 찾았다
    얼굴은 안보이고 열심히 훈련 하고 있더구나
    우리 아들 대견하다
    잘 있어줘서 엄마 아빠는 고맙다
    언제나 그리운 내아들 사라한다

  19. 2021.04.21 21:22

    비밀댓글입니다

  20. 2021.04.21 21:23

    어떡해해야 아들 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