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다음주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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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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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19 23:42

    오늘 대박!우리 아들 사진 엄청 얻어갑니다.
    3216 박상희 멋지다!

  3. 2021.04.20 07:30

    5362~~찾았어요~~작가님~~~감사해요~~
    아들볼수있게 해주셔서요~~
    아들~~구빈아~~버티자~이기자~~힘내~~즐기자~~
    니가 좋아하는 팔각모 사나이~무적해병~빨간명찰
    꿈이루자~~~^^사랑해~~♡♡

  4. 2021.04.20 08:22 신고

    5919선우의 모습보니 코끝이 찡합니다.1268기 모두모두
    힘내세요. 극기주간 여러분들은 해낼겁니다.무사무탈 기도하며 1268기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5. 2021.04.20 08:39

    아들!전투사격,슈류탄 던지기.. 사진보니 이젠 좀 군인티가 난다.올도 아들사진 찾느라..눈에서 레이져 나올뻔..
    딱,한컷 찾았다.생활반 사진은 없고..
    그래도 다행이다...
    지민이 떠난지 29일 째..
    편지를 여기저기 쓰지만..볼수나 있는건지..
    올도 빨간명찰을 향해 달리는 아들을 그려본다.
    팔각모. 바다의 사나이
    멋쟁이. 팔각모 사나이
    멋있는 울 아들 3733
    올 하루도 견뎌내는 하루이길~~
    사랑한다~~황 해병!


  6. 2021.04.20 11:42

    작가님 3교육대 8소대는 꼭꼭 숨어 있네요.ㅠㅠ (6장)
    아들 군에 보내고 사진으로나마 위로 받고 있는데...
    힘드시겠지만 사진 골고루 부탁드려요.^^

  7. 2021.04.20 13:09

    2틀만에 아들 찾았다..
    많이 의젓해졌구 살도 빠진거 같네..자랑 스럽 다 아들아~~무튼 이번주 극기주도 잘 벼텨서 끝까지 훈련 마무리 잘 했음 한다
    보고 싶다 아들~~~

  8. 2021.04.20 15:19

    3607번 좀 많이보여주세요~

  9. 2021.04.20 15:55

    매일 올라오는 사진보며 내아들 얼굴 찾느라 컴퓨터 화면에 얼굴이 빨려들어갈 거 같네
    제발 오늘도 엄마는 아들을 찾을수 있어하고 넣칠세라 눈 깜박거리지도 못하고 찾아내면 그제야 환한 얼굴로 눈을 깜빡여봐
    하루 하루 성장해가는 모습보며 엄마는 든든하고 잘견뎌주는 모습에 감사해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밥잘먹고. . 늘 사랑한다 지환아

  10. 2021.04.20 17:31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우리 아들 얼굴이 또렷이 보이는 훈련 사진을 봤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대박인 날이다. 우리 아들 얼굴을 세곳에서 봤다. 그동안 안 보여주던 사진을 오늘은 축복이라도 주는 것 같이. 넘 감사합니다~
    슈류탄 던지는 모습이 군인티가 나네. 건강하게 모두 훈련 잘 받기를 기도합니다~

  11. 2021.04.21 01:38 신고

    5961 조성하~처음으로 울 아들 사진을 찾았네~눈이 시려오지만 넘 행복하다~건강하고 잘 이겨내길 바래~♡

  12. 2021.04.21 04:36

    1268기 3608 이동현
    잘 하고 있지

    살도 빠진 것 같고
    햇살에 많이 타기도 했네
    끝까지 파이팅✊✊✊

  13. 2021.04.21 05:11

    사랑하는 아들, 우리 형빈이...
    넌 엄마 아빠의 인생에 최고의 선물이야♡♡♡
    그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동생 주리의 멋진 오빠고....
    항상 다치지 말고 늘, 건강한 웃음으로 무탈하니
    잘 생활하고 멋진 해병대원이 되길 바란다.
    사랑해 아들......
    울 형빈이 화이팅!!!

  14. 2021.04.21 11:39

    살도 많이 빠졌네 ㅠㅠ 보고 싶다 너무너무

  15. 2021.04.21 18:09

    아들 동주~~ 너~무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거같아 엄만 정말 든든하구나
    남은 훈련기간 모두 잘 이겨내고 아빠가 늘 했던말 알지? 피할수 없으면 즐겨~~
    작가님 3606 김동주 사진 부탁드려요 연로하신 할머니께서 손주얼굴 많이 보고싶어하셔서요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려요 ...

  16. 5939 고재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1 19:32

    5939고재관 훈련열심히해서 완전군인같이 변햏네
    살아있는 눈빛 멋지네 우리아들 남은 기간동안 훈련잘 마치고 진정한 해병이 되어라 사랑한다

  17. 5939 고재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1 19:34

    5939고재관 훈련열심히 받아서 눈빛이 장난이 아니네
    겁나 멋지내 자랑스러운 고재관 남은 기간 훈련잘해서
    제일 멋진 해군이 되어라 우리아들 사랑한다

  18. 2021.04.22 16:15

    멀리 아들을 두고온 에미의 심정이 운영자님의 수고로움 속으로 녹아듭니다 .
    바쁜걸음 재촉하시면서 훈병들의 소중한 사진들로 기다리는 이들에게 매일의 희망을 선사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3162 재창아
    극기주 이구나
    칠흙같은 어둠을 덮고 잠은 잘 자는지?
    긴장속에 정신 차리느라 또 얼마나 마음 가다듬고 있는지?
    동기들과 함께 하는 이밤
    지친몸을 뉘였을 침낭속에 온기를 넣어주고 싶구나
    아들아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한 우리 가족들의 응원의 힘이 너에게 까지 닿길
    바란다.잘 극복해내고 빨간명찰의 기쁨 맞이하길 빈다
    1268 기 아들들 모두 가슴에 그 기쁨
    담아내길 에미의 마음으로 바래봅니다

  19. 2021.04.22 20:36

    3727 훈병 최찬울!!! 홧팅...

  20. 2021.04.23 09:19

    비밀댓글입니다

  21. 2021.04.28 08:32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