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5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1268기 신병들이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쳤습니다. 신병 1268기 5교육대 의 5주차 극기주는 각개전투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에는 각개전투훈련을 비롯하여 산악돌격훈련과 함께 야간사격 및 숙영, 천자봉정복 등 강도높은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극기주훈련동안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68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의 댓글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과 극기주를 마치고 교육훈련단으로 복귀하여 빨간명찰수여를 받은 1268기들의 자랑스런 모습도 올려져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유튜브,아프리카TV, 기타 광구수입 컨텐츠)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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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26 13:34

    1268기 아들들 무사무탈히 극기주 잘이겨내줘서 넘넘 고맙다~~~짠해...!!멋진해병이 되는길은 험난했었어도 빨간명찰달고수료식까지함...최고 멋진 해병이들~~~짜잔~~
    에혀...날아라마린보이 작가님도 이 사진들 촬영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넘넘 감사해요~
    아들들한텐 힘든 훈련중 작가님이 짚푸라기같은 구세주처럼 여겨졌을거예요...얼마나 의지를 했을까요...ㅠㅠ감사해요~~

  3. 2021.04.26 13:38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함께 고생한 전우들이 있어 든든하겠네요. 끝까지 힘을내서 화이팅!

  4. 2021.04.26 13:42

    극기주만 잘 넘기면 어려운 일 없다더니 사진만 보는데요 엄청 힘들고 고된 훈련이었음을 알 수 있네요. 모두모두 너무 애썼고 수고 많았다고 그래서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1268기 5145 영훈아, 잘했다. 수고했고 고맙구나~~~

  5. 2021.04.26 15:30

    극기주라 엄청 힘들었겠구나..
    우리 아들만 무릎보호대 없네..
    얼굴에 까만칠을 해놓으니 잘 볼수가 없어..
    시간아 빨리가라~~
    아들아..힘내고...
    니가 자랑스럽구나~~
    드디어 빨간 명찰도 달았을게고...

  6. 2021.04.26 16:43

    9소대는 5912번 외에는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또 올려주시나요? 올려주세요~~~ㅜㅜㅜㅜㅜㅜ

  7. 2021.04.26 16:43

    그래도 애매하지만 몇장이 있어 다행이네요. 5주차가 되도록 단독샷은 하나도 없네요. 어쩜 그리 잘도 피해다니는지
    아쉬움이 크지만 어쩌겠습니까. 아이들이 많은걸....다음주에는 좀 잘 찍혀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8. 2021.04.26 20:58

    힘든 극기주 훈련을 잘 견디고 이겨낸 1268기 훈련병들 모두 수고 했어요...
    아들 사진 찾으려고 하니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작가님 담주에는 5교육대 9소대 훈련 사진좀 많이 찍어 주세요.

  9. 2021.04.27 01:04 신고

    멋지고 장하다~!! 대한의 건아 해병 1268기 훈련병들
    모두 힘든 극기주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해병대의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니 모두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 훈련의 강도를 느낄수 있을 정도로가슴 한 켠에 짠~한 마음도 듭니다 전우애도 있지만 모두가 내 아들같은 모성애도 있습니다
    5148 이재민~!! 아들모습은 없지만 사진을 보는 내내 모두가 내 아들처럼 느껴짐은 이번 훈련 사진속에서 더 강하게 몰아칩니다
    모두 잘 마쳐줘서 감사합니다
    모두 잘 이겨내줘서 감사합니다
    모두 다치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빨간명찰 아무나 다는거 아닙니다 해병대마니 달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필~~~~~~~승!!!

  10. 2021.04.27 05:07

    아들 드디어 빨간명찰. 두등!!! 축하. 각개전투도 받고 상남자내 고지가보이네 아들 힘내고 1268기 모두 홧팅입니다

  11. 2021.04.27 10:24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아~~~너희들이 있어 든든하구나!!!! 훈련은 힘들겠지만 힘든것을 참는것도 하나의 훈련이란다!!! 모두 마지막까지 이 악물고 남은 훈련도 다치지말고 끝까지 잘 이겨내라 아들들아~~~~
    내 아들 5102 이희웅~~엄마가 아들 사진 보며 늘 응원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12. 2021.04.27 11:04 신고

    5919선우해병 축하해.
    1268기 해병들도 축하드립니다.
    빨간명찰의깊이
    빨간명찰의 의리
    여러분들의 땀이 해 냈네요.

  13. 2021.04.27 19:58 신고

    오늘 부대배치가 결정됐습니다
    어느곳을 가든지 1268기 훈련병들은 잘 적응하며 좋은 영향력으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길 바래요
    같은날 같은 기수로 만난것도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응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 잘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더 멋진 해병의 아들들이 되길 바랍니다
    전역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각 가정의 귀한 아들로 돌아갈수 있도록 두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남은 훈련기간도 무사무탈~!!!
    아자아자 화이팅~~!!!
    1268기 훈련병들은 이미 너무 멋진 해병의 아들들이지 말입니다
    필~~~~~~승

  14.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8 10:02

    아들 어제부대배치문자를 받았단다
    넌 먼저 알고있었겠지
    1사단 포항으로 추카 추카해 역시 넌 행운아임에 틀림이 없다 짱이야!!!
    포항이 시설도 제일현대식이고
    선임분들도 좋구 물론 가는곳어디던 선임들이 모두다 좋으시다고.... 해병이니까!!
    소중한 나의 보물 둘째 민찬해병!!!
    엄마편지소포받았는지 궁금하구나
    5월6일 수료식가볼수가없으니 많이 서운하구나
    18년8월에 형아수료식때 엄마가 포항갔었는데...벌써 아련한 과거가 되었네
    멋진 플랜카드에 꽃다발에 바리바리사들고 갔었지 축하해주러....
    엄마여름휴가때였으니 무지도 더웠어 그날은 민규형보고 와락안으면서 울어버렸지 뭐니 ㅋㅋㅋ

    수료식 끝나고 7일날 바로 경산 파라다이스입성이라고하니
    그때가 기달려지네
    자주 통화할수도있고 조금은 편안해질것같아서 맘이놓이네
    아들~~해병화주도 화이팅하고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마루리하는거야
    민찬이가 최고야 엄마에겐~~~사랑해

  15.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9 13:07

    날씨가 흐리네 오늘은~~
    점심맛나게먹었니? 해병화주도 막바지가 다가오네
    담주는 명예주라며... 그리고수료식 후반기교육으로 가겠지
    민찬아!!
    월요일 1269기 후임들 입대 영상과 사진보니 새삼스럽네
    벌써 얼마나되었다고 태연해지기까지하고~~~
    넌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내었을텐데 그치!!!
    민찬아 인터넷편지가 전달이많이늦네
    엄마가 네 친구들 쓴다고해서 양보많이했으나 엄마편지도 21일자이후부터도 전달이안되었네 프린터가 고장이났나??
    하여튼
    인터넷편지 손편지가 내용들이 뒤죽박죽 되어서 내용이 좀 헷갈리겠다
    날짜가 다르게 전달이되니...
    넌 영특하니 잘 이해하리라 생각해본다

    엄마도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양치하고
    이제오후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너에게
    인터넷편지 손편지 날아라마린보이 댓글까지 쓰고 go go ~~

    많이보고싶은 둘째야 건강한하루보내고 주말에 엄마랑 전화 데이트? 하자꾸나
    많이 많이 사랑해^(^

  16.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30 10:32

    엄마의 둘째 민찬해병!!!
    오늘은 불금날!!
    하지만 엄만
    울아들 통신보약이 기다려지는 행복한금요일이란다
    전화를 이렇게도 기댜려본적있었나싶네
    연애시절때도 안그랬던거같은데
    그땐 아빠가 하루에몇번씩 전화를 주었으니까 ㅋㅋ
    엄마의 보물 민찬아~~
    엄마와 아빠의 사랑스런 둘째야~~
    언제나 널 위해 기도하고 널위해 응원할께
    힘내고 울아들 홧팅!!!!

  17. 2021.04.30 19:06

    1268기
    훈련생 수료식은 어떻게 되나요?
    부모들 참석이 가능한가요?

    • 2021.05.01 09:19

      이름도이뿌시네요
      수료식은 5월6일 목요일 자체행사로 한다고해요 코로나때문에 부모님들참석은 안되는걸로알아요 그리고 7일날 모두후반기교육받으로헤어지는걸로압니다

  18.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1 09:24

    아침부터 전화벨소리 점검하고
    다시 걸어서 확인하고
    전화기 손에 끼고서
    너의 멋진목소리 기다리고있단다
    매번허둥거리다 전화끊은거같아서
    물어보것들을 메모해놓고 기다려본단다
    소중한 보물 둘째 민찬아~~
    울아들은 담주 수료식 준비하고있겠네
    서울날씨가 흐리지만
    엄마맘은 밝은 토요일아침이란다
    통신보약이 있으니까!!!

  19. 2021.05.01 11:53

    6일 수료식은 부모 참석 못하는건가요?

  20.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2 21:04

    엄마의 보물 민찬아!!!
    어제통신보약받고 신나 신나했었지
    그 기쁜맘에 아빠랑 양수리도다녀왔고
    타운하우스도 굿이었고

    서울올라와서는 오랜만에
    아빠랑 미나리영화보려다 시간이 넘 안맞아서 취소하고
    (담주 퇴근후 볼려고해)
    기분업되어서
    맛난거먹으면서 아빠랑 한잔했지 ㅋㅋ
    67기선배님들이 벌써 일병진급을 하는것같더라
    축하도해주면서 너를 떠올리기까지했단다
    아들~~필요한책있음 편지할때 적어줘
    후반기교육받으러가면 챙겨서 바로보내줄테니
    마지막 수료식까지 몸조심하고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화~~이~~팅 하길바래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으네^^

  21. 5250 김형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2 21:36

    1268기 해병 여러분!
    수료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배병으로 거듭나도록 돌봐주신 교관님.. 고맙습니다.
    5월 6일 영광의 수료식을 마치면,
    5월7일은
    우리 집 보석!!
    형준이 생일인데
    모두 헤어지게 되겠네요...
    새 출발일겁니다.
    그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