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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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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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4.26 14:10

    1268기 훈련병들이 극기주에 고생많은 것 같아요...다행이 잘 이겨내고 늠름한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는 시간되었기를.... 이번에 아들이 얼굴이 선명하게 나왔네요... 부모로써 가슴이 찡하고 울걱하네요.. 1268파이딩.. 시원이 파이팅!!

  3. 2021.04.26 14:14

    3213 훈병 김상엽
    1268기 모두 무탈함에 감사하고
    아들 넘넘 자랑스럽다^^~

  4. 2021.04.26 14:17

    1268기 대한민국 해병대아들들~~~!!
    극기훈련받느라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멋집니다~ 자랑스러워요~화이팅!!
    울아들사진 한장찿았네요~^^
    그래도 사진으로 아들을볼수있어 마음이 놓입니다
    감사합니다...

  5. 2021.04.26 15:08

    1268기 여러분들 모두 극기주 힘든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빨간명찰 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로운 해병정신이 살아있는 절도있고 강인한 모습에서 고생과 노력의 결과가 느껴집니다.
    새로운 6주차 시작하는데 무탈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시고 수료하는 날까지 화이팅 바랍니다.

    3대대 5소대 민규,현수 나란히 찍은 사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작가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6. 2021.04.26 15:23

    우리아들 멀리서 까만칠한거 몇장 찾았네..
    극기주에 맨바닥에서 잤구나...
    참..
    그나마 멀리서 찍힌거라도 있어서. 다행이긴한데 안다치고 잘마쳤는지...
    살이 많이 빠졌네....
    힘내고 훈련은 거의 끝나가는건가??
    힘내라..장한 아들..

  7. 2021.04.26 16:40

    5교육대 9소대는 왜 이렇게 사진이 없나요? ㅜㅜ
    가뭄에 콩도 이보단 더 나올것 같아요.
    이많은 사진 중에 5931 아들 모습은 한장도 안 보이네요.
    단체 사진 저 멀리 속에 번호만 한장 보이네요ㅜㅜ
    너무 속상해요. 사진 올려주셔서 기대하고 보는데....ㅜㅜ

  8. 2021.04.26 16:42

    에효 이번에는 완전 포기입니다.

  9. 빛나는 해병 1268기 3교육대 2소대 3201번 나의아들 정권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4.26 17:34

    차렷! 경롓!!
    오냐, 오냐....
    어렵게 찾고 보니. 철모에 뚜렷한 3201.
    맞네, 맞아....
    너는 아빠의 보석이 맞다.
    보석은 원래 꼭꼭 숨겨 놓기 때문에 찾기가 힘들지.
    아들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다.
    그리고 1268기 파이팅!!!

  10. 2021.04.26 18:06

    5주차 극기훈련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다
    차렷 경례
    멋찌다
    3317 황승진

  11. 2021.04.26 18:33

    3125 민서 화이팅..
    마지막에 사진 한 장 찾았네요..
    용감한 모습 보니 듬직 하구나..
    고생이 많구나... 이젠 교육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하렴.. ~~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12. 2021.04.26 18:46

    이번에 단독샷 행운 찾을수있어 넘 기쁘네요
    핸폰프샤로 해놓을수 있는 영광 주셔서 작가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경례모습보니 왜이렇게 눈물이 나던지요~1268기 해병이들 진짜 대단하고 자랑스럽네요~^^

  13. 2021.04.26 19:18

    1268기 모두들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이겨내어 빨간 명찰을 달았구나 장하다 1258기 형 입대했을때 마린보이서 형찾기 알바를 하던 3260 오형석 지금 아빠가 네 모습을 찾고 있단다 오늘도 사진으로 나마 훈단에 있는 막내아들 형석이를 보는구나 2주도 안남은 훈단생활 잘 하렴 아들들 사진 올려주신 작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 합니다

  14. 2021.04.26 20:13

    울 아들램 드디어 가까이 나왔구나
    잘 있니^^ 많이 보고싶구나 극기주 수고했다 조금만 더 참자 파이팅~~ 많이 사랑한다

  15. 2021.04.26 21:21

    1268기 화이링~ 드디어 정면 사진도 보고~ 우리 늠름한 아들들 보니 걱정 없습니다.
    모두들 건강히 다치지않고 수료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16. 2021.04.26 22:30

    필승 모습 모두들 씩씩하게 잘 나왔네요^^

  17. 2021.04.26 23:18

    이번엔 없나보다ㅠㅠ하고서 다시 찾아보니.. 4장이나 찾아지네ㅠㅠ 심지어 대문짝만하게 나온걸.. 왜 아까는 못봤을까ㅠㅠ 얼굴을보니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자랑스럽기도하네. 경엽이를 비롯한 1268기 전부 너무 고생많았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18. 2021.04.26 23:25 신고

    5교육대 9소대 아들 사진은 역시나 못찾았지만 모두 모두 씩씩하고 든든한 해병대원 모습 자랑스럽네요~~^^

  19. 2021.04.27 10:58 신고

    5919선우 잘 하고 있죠?
    1268기 다 내 아들입니다.
    다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힘내세요들..

  20. 5250 김형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2 20:27

    우리 형준이 선한 눈매가 참 좋다.
    매주 전화 때마다 걱정말라는 인사 참으로 자랑스럽다.
    극기주, 해병화주 사진도보고 유투브 영상도 보고 너무 너무 힘들었겠다.
    정말 정말 대한민국 해병 퐈이팅!! 사랑한다

  21. 2021.05.05 09:00

    작가님 그동안 멋진사진이 많이보네주신덕에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
    1268기수
    수료식에부모님은참관 하는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