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해병대 공식 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에는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9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이 많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에 3주차와 6주차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4월 26일 입영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9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69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날아라마린보이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카페, 유튜브 등은 해병대 공식블로그 날아라마린보이와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이곳의 사진, 영상, 게시글이나 댓글 등의 확인이나 답변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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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6 23:11

    사랑하는 아들 빈아.
    더워지는 날씨에 훈련 받느냐고
    고생이 많네.아빠 엄는 우리 아들이
    훈련 잘마치고 좋은데 부대배치 받을것을
    믿는다. 해병대 는 자대배치 받는모든곳이
    좋은데야.
    빈아! 비염은 어떤지 아빠는 제일걱정되
    약 떨어지면 연락 해 보내줄게
    이번주도 다 지나가는구나
    빈아.다치지말고 이번주도 회이팅
    2대대 2소대 모든 아들들 화이팅

  3. 2021.05.07 01:04

    비밀댓글입니다

  4. 2021.05.07 07:10

    복현아 건강하게잘지네고있나너무너무많이 보고싶구나

  5. 2021.05.07 07:12

    사랑한다 우리열심이살자 사랑한다이제간지1주일인데왜이렇게많이보싶은지모르겠다밥꼬박챙겨머고

  6. 2021.05.07 13:39

    전이찬 엄마
    아들,,, 잘 지내고 있지ㅠ ㅠ
    연락도 안되고 인터넷 편지쓰기도 누군가 계속 다 사용을 하네.
    날씨도 더운데 많이 힘들지?
    다치지 말고 잘 마치고 ,,,

  7. 2021.05.07 19:29

    너무 감사합니다~~~~^^
    ㅎ 모두들 마스크를 쓰니 누가누구인지 ㅎ
    그러나~~~ 찾았어요 ㅎㅎ
    이렇게라도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8. 2021.05.07 20:05

    빈아~ 아들~~~~~~
    잘지내고있지?
    벌써 2주차가되었네
    오늘 아들이 떠나던날입었던 옷이랑 신발 휴대폰이 도착했더구나~
    씩씩하게 잘지내고있다고 믿고 용기를내본다
    울지않을거야^^
    항상 너를 지켜주시고 너와함께하고계신다는거 꼭 기억해야되
    힘내라!!!!
    은택이 사랑이도 모두 잘할거야? 그렇지?
    울아들 사랑해~~~~~~
    1269기 아들들 모두들 건강한모습으로 돌아오세요~^^

  9. 2021.05.07 21:42

    아들 보고싶다 오늘 옷이와서 더 보고싶네
    어제 저 옷입고 손흔들며 훈련소 들어간거
    같은데 벌써 2주가 지났네 아빠는 우리 빈이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앞으로 훈련이 더욱 힘들거야
    빈이가 말했잖아 악으로 깡으로
    훈련 받는다고 아빠는 아들 믿어
    모든훈련 잘받고 빨강 명찰 달것을
    빈아 힘들어도 엄마 아빠 가 응원 하고
    있으니 힘내서 훈련 잘받길바란다.
    손현빈 화이팅.
    2교육대 2소대원들 화이팅
    1269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10. 2021.05.08 13:59

    고된훈련을 받고 있을 사랑하는 아들 지금도 민규생각하면 맘이 짠하다.엄마아빠의
    걱정과는 달리 늘 그랬듯이 걷든이 이겨내리라 믿는다.그렇잖아도 땀도 많은데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수 없네.훈련기간 잘견디기를 마음으로 빌께.아들 사랑해

  11. 2021.05.08 14:46

    단체 사진에서 2642 김현모 찿앗다
    너무 반가워 큰 소리질러느대도 말이 안나와단다
    건강해보여서 조금은 안심 해도 되갯지ㅡ

  12. 2021.05.08 15:02

    어제 드디어 생활반사진에서 맨뒷줄에 서있는 네얼굴을 찾았어. 걱정했던것보다 건강해보여 마음이 놓였다. 옷가지가 담긴상자가 어제오후 도착해 엄마는 기분이 착잡했다.그러나 동생걱정하는 손편지에 웃다가 엄마한테 쓴 손편지엔 눈물이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내아들이 해병이 되더니 글쓰는것도 늠름해지고, 감동을 주어 너무 감격했다. 고된 훈련 잘이겨내리라 믿고 응원할께~

  13. 2021.05.08 17:55

    본건아, 아무리 봐도 사진에 네가 안보인다ㅠㅠ
    잘 있는거지?
    어제 네 물건이 왔다. 땀냄새 절은 옷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
    인터넷편지 쓰기는 친구가 다 쓰고
    엄마는 늘 한발 늦네
    잘 견디고 견뎌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4. 2021.05.08 21:10

    아들 얼굴도 보고
    오늘 아들목소리도 듣고
    엄마 넘 좋아서~^^
    울아들 군복이 잘 어울리네
    씩씩한 목소리 잘 지내고 있다니
    엄마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서
    앞으로 훈련이 더 힘들어질건데
    아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라믿는다
    울아들 화이팅 사랑해~~

    • 2021.05.08 21:52

      벌써 전화가 왔나요?
      저희는 아직 안왔어요ㅠㅠ
      좋으시겠어요

  15. 2021.05.08 23:41

    사랑하는 아들 이성민군(2957)
    아무리 찾아봐도사진속에는안보이지만 군복 입은모습 씩씩한모습 늠름해진 모습이겠지~~~
    훈련받은 다고 고생 많네 항상자신감갖고 힘차게 씩씩하게 건강하게 생활하자
    울 아들 이성민 엄청사랑한다

  16. 2021.05.09 08:21 신고

    어제 아들전화받았어요^^'
    너무해요! 포항이라 054로 오겠거니했는데
    02 569 1414로 와서스팸인지알고
    두번못받고 세번째에
    받았어요 그것도 처음온시간에서
    3시간뒤에....
    입대 하고 옷받아도 울지않았는데
    전화받고 눈물이나네요
    건강해지리라 맘먹고 들어갔으니
    잘할거라 믿고 기다립니다
    교번2366 허원 화이팅!

  17. 2021.05.09 09:04

    2교육대 모습이라는데
    가만보면 1교육대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내무반 모자에 모두 1로 시작하는 교번입니다

  18. 2021.05.09 10:29 신고

    1269기 준석맘---> 인천 이준석엄마
    닉네임이 같은 준석맘이 있으셔서...
    인천의 엄마는 1269기 준석맘이야~~^^

  19. 2021.05.09 11:39

    반가워요~
    저는 대구 윤준석맘이에요~^^
    울아들은 2교육대 1소대5생활반이에요
    1교육대 단체사진가서 아무리찾아도
    못아들못찾아는데 ~~2교육대 ㅋㅋ

  20. 2021.05.09 19:09

    2317 훈병 장홍준. 멋진 모습으로 부모님 걱정 단번에 날려 보내는 구나. 해병대 자원했던 깡으로 제대하는 날까지 군생활 잘하고 나오너라.
    멋진 해병 훈병 장홍준 사랑한다~

  21. 2021.05.15 11:11

    장소, 사람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텐데,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긴장하고 있는 모습들... 그속에 아들이 있겠지...
    이미 엄마 아빠의 자랑인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어.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