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9기 1,2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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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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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4 22:01

    우리 준이 잘지내고 있나~ 너 찾으려고 눈에 불을 키고 봤는데.ㅠㅠ 안보이네.ㅠㅠ 하나 찾은건 손보고 널 찾았다. 준아. 우리준이 많이 힘들지?ㅠㅠ 우리 준이 잘하고 있을꺼라 믿고 있어 누나는 준아 열이가 알려줘서 너 사진있는것도 알게되어서 엄마랑 같이 사진으로 너 찾는다고 눈크게 뜨고 찾았어.ㅎㅎ 준아 사랑하고 힘내고 잘지내고 알겠지?ㅎㅎ 우리준이 화이팅! 누나가 응원해^^♡♡♡♡♡♡

  3. 2021.05.04 22:06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겠구나, 엄마는 우리준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구나 엄마는 이제 핸드폰만 들여다보면서 너를 보는게 하루 일과가 되었어. 우리아들 늠름한 모습에 내가 너무 뿌듯하다. 아들아 이제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 부대에서 훈련할때 힘들까봐 너무 신경쓰이네.ㅠㅠ 아들아 다음에는 앞에 서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엄마가 우리아들 사진 들여다보게.ㅠㅠ 사진작가님! 애들 사진 잘찍어서 보게 해주세요ㅎㅎ 사랑하는 우리아들! 내일은 어린이 날이라서 훈련은 쉬지? 푹쉬고 잘자 사랑하는 우리아들♡

  4. 1269 권해한 하투하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5 01:31

    해한아 니는 카메라를 피해다니냐
    왜 코빼기도 안보이냐 ㅠ ㅠ 너무보고싶은디
    카메라 앞에서 설치란 말이다 이 소심쟁이야 ㅎㅎ
    그래도 내동생 너무너무 멋있고 너무너무 싸랑해 😊☺
    오늘도 수고했어요 화이팅!! ❤🧡💛💚💙💜

  5. 2021.05.05 14:28

    첫 사진이
    가슴에 와 닿네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아들
    화이팅~

  6. 1269 차부근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5 15:25

    아들 차부근
    어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집안 모임을 했다
    우리 아들 부근이가 없어 조금 서글픈 모임이었지만, 할머니도 좋아하시고 동생들(윤재, 희재, 희라, 시후)도 좋아했다.
    할머니께서 부근이 걱정 많이 하셨는데, 부근이가 훈련병 생활을 잘 해낼꺼라고 믿고 계신다.
    고모, 고모부, 삼촌, 숙모도 부근이가 대견하다고 말을 아끼지 않더라.
    오늘은 어린이날(입하)인데 훈련은 계속되겠지... 날씨도 입하답게 여름으로 가는 것 같구나
    암튼 빨간 명찰 영원한 해병 차부근이 되길 바란다.
    건강 잘 챙기고, 밥 잘 먹고, 훈련 잘 받아라
    보고싶다 아들아!!! 오늘도 파이팅~~~

    PS. 사진 작가님 수고가 많습니다. 아무리 봐도 저희 아들은 없네요, 조금 더 많은 사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2021.05.05 15:37

    내동생 후련잘받고있네 장하다 용감해서 잘할수있을거믿어 다치말고 잘하고와 내동생 엄마랑 아빠랑 가족이다보고싶데 건강하게 나올대까지 기달리고있을게 무사게나올길봐래 내동생 보고싶다 ㅎ 💓💓💓

  8. 2021.05.05 16:03

    우리 현모 몆 중대진몰라도 밥 잘먹고 씩씩하게 교육 잘받고
    건강조심해
    힘들겟지만 현모는원리ㅇ원칙대로 잘 할거야
    사진작가님 손자 얼굴 보는 낙으로 살게 사진 고루 좀 올려주세요

  9. 2021.05.05 18:55

    어떡해 생활하는지 궁금했는데..사진보면서 그림이 그려지네요~~얼굴이 다르지만 모습이 다 같아서 조카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길 ~~
    박승현~~화이팅

  10. 2021.05.05 21:58

    훈련 과정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유튜브 1268기.해병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알차게 만들어 졌습니다...참고하세요^^
    https://youtu.be/jd5gvLOE49g
    [군금해? 약12분,,,신병 교육훈련 현장을 가다. 마지막편]

  11. 2021.05.06 01:38

    우리아들 너무보고싶어 매일 사진을 바~~
    건강하게 잘 생활하지 힘들어도 잘 견디고 멋진 남자되서 만나자~~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화이팅~~^^

  12. 2021.05.06 06:05

    동일아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네 우리아들ᆢ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힘들지는 않은지ᆢ
    3km구보 요즘 할텐데ᆢ엄마 생각나지?!
    그렇게 좀 하라고했것만ᆢ
    힘들어도 잘참고 견디길 바랄께
    넌 할수있다. 엄마는 너 믿는다.
    여태 엄마 속한번 안썩이고 잘해왔잖아
    둘째지만 장남처럼 든든한 우리아들 동일이ᆢ
    아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ᆢ
    훈련잘받아내자
    화이팅!
    사랑해ᆢ아들. 보고싶다.

  13. 2021.05.06 16:59 신고

    1269허원
    아들 입소하고 공교롭게 할아버지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계시다
    오늘드디어 차도가있어 두번째로 편지쓴다
    그래도 자기전아들 사고없이
    잘하고 있으리라 기도하며 잠을청한다
    바란만큼 몸도마음도 튼튼해지길!

  14. 2021.05.06 19:07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좀있어봐 🤟

  15. 2021.05.06 21:37

    내사랑하는 아들은 잘할껴ㅎㅎ
    므찌다 해병

  16. 2021.05.06 21:38

    사랑하는 해병훈련병 이상연^^
    므찐모습으로 다시보자

  17. 2021.05.07 21:36

    본건아, 엄마 오늘 무척 감동했다
    글쎄 도원이가,
    형아가 군대가기 전에 할머니랑 아빠ㆍ엄마한테 카네이션 사드리라고 돈 맡겨놨다고 꽃집 가야한다고 그러더라.
    엄마 깜짝 놀랐어. 군대가면서 어버이날까지 챙겨놓고 가는 네 속깊은 마음이 너무 고마워
    잘하고 있지? 사진엔 아무리 찾아도 긴가민가 하는 중이다.
    본건아, 우리아들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다.
    사랑해

  18. 2021.05.08 15:15

    고성아,잘하고 있지?
    늠름한 해병.멋있구나!
    사랑한다.열심히하고 화이팅!!!

  19. 2021.05.09 18:56

    홍준아 90번째 사진에서 원샷으로 찍힌 너의 모습은 늠름하고 멋있는 해병으로 변신하고 있더구나. 어리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홍준이로만 생각했는데 이젠 그 생각은 전혀 없고 당당한 대한민국 해병으로 보인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길 바란다.아빠는 홍준이가 정말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그리고 우리 1269기 모든 아들들도 몸건강히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20. 2021.05.09 23:32

    모든게 어색하고 힘들지.
    힘내자.
    보고싶다.

  21. 2021.05.12 01:04

    추라이 옆에끼고 오와열 발맞춰 가~~반쪽만 보이지만 아들의 눈빛을보고 아빠는 알아봤지...근데 세상 많이 좋아졌다...군복을 카트에다 담아오네...라떼는 꽂봉에 휙휙 던져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