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83,5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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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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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3 14:27

    3712최현수 숨박꼭질도 아니고 도대체 찾을수가 있어야말이지요 제발 앵글 안으로 좀 들어오지 말입니다 얼굴 한번 보여주세요 ~~부탁입니다 마스크를 하니까 아이들이 입주변이 하얗게 얼굴이 투톤이 되었네요 여유있는 웃음까지 보이니 정말 다행입니다 수료식까지 화이팅 합시다!!

  3. 2021.05.03 14:41

    6주차 훈련사진들을 보니 정말 해병대는 해병대다 싶네요.
    KAVV,수영, 수색훈련까지..
    모래를 밟고 가는 아들 뒷모습보니
    장하기도 짠하기도 하고 정말 수고했네요.
    1268기 훈병들 화이팅~~

  4. 2021.05.03 14:42

    5931번 드디어 우리아들 사진으로 봤네. 숨바꼭질하듯 사진에 안잡히더니 이번 사진첩엔 보여서 보고싶은 아들을 봤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 2021.05.03 16:09

    3760 이정은 울아들 드디어 단독컷!! 귀한사진 올려주신 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 수료식까지 별탈없이 잘 마무리하길 항상 기도하고 응원할께~~
    1268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6. 2021.05.03 18:50 신고

    와우~두장이나 사진 감사합니다. 성하 수료 잘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7. 2021.05.03 19:58

    마스크 벗은 아들 모습은 못 찾았지만 해병이들 얼굴들이타서 투톤이 되어있네요~울아들도 물론 그러겠지요~^^
    짠하기도 하고 무사히 훈련 잘 받아낸거에 대한 감사한 마음 또한 크네요~~^^

  8. 2021.05.03 20:11

    5332 박진명 내아들 그동안 잘해냈고~ 수고했다 수료식이 감사하고 행복하고 값지구나~내아들 멋지다 사랑한다 내아들~

  9. 2021.05.03 21:06

    이렇게 많은 사진들가운데...5362권구빈...내아들 모습은 단 한번도 보이지 않지만...훈련장 어디선가에서 동기들과 썩여서 무사히 훈련잘 마쳤겠죠...무릎부상땜에 열외되서 안보일수도 있겠구요...암튼 작가님 고생하신 덕분에 아들 훈련소식 잘봤어요~감사해요~~1268기 아들들 모든 훈련과저 잘 마무리했고 오늘부턴 수료식 연습했겠구나...빨간 명찰 수여식 사진에서도 안보여서 못봐는데...ㅠ수료식때 정복입은 멋진울아들 모습은 볼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ㅠ

  10. 2021.05.03 21:32

    자잘하지만 아들모습 볼수 있어 좋았어~ 이번주는 바다, 수영장, 모래 모두 몹시 힘든곳에서 훈련했네? 고생많았어~
    그래도 모두들 표정이 밝아서 마음이 한결 가볍다. ^^
    멋진 1268기! 수료 미리 축하합니다~!!

  11. 2021.05.03 22:14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한 주였구나 힘든 훈련이 많았네 ㅠ .다음주 수료식. 정말 고생많았다

  12. 5250 김형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3 23:16

    우리집 왕자 김형준!! 그렇게 많은 사진중에 우리 아들 사진은 평상시 처럼 찾기 어려워... 작가님이 우리 아들만 피해 가시나봐 ㅠ 해병대 훈련단에서는 평영 훈련을 한다고 하던데.. 진남수영장에서 배웠던 영법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릴때 무섭지 않았니? 바닷가에서 정말로 전투 훈련을 했구나.. 많이 힘들었겠다.. 이젠 손편지도 어렵고.. 인터넷 편지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이렇게 우리 아들 안부를 묻는다... 5월 6일은 우리 아들이 엄마에게 온 날!! 축하하고... 수료식도 축하한다.. 사랑한다 아들!! 5204 김형주, 5250 김형준 축하해!!

  13. 2021.05.03 23:18

    1268기 무탈하게 훈련 수료함에 모두에게 감사하고
    3213김상엽 넘넘 자랑스럽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 맘이 짠하지만 진짜 멋진 해병이된것으로 위로를 삼는다. 얼른보고싶고싶다!!

  14. 2021.05.04 13:22

    아들 얼굴 많이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키가 작아서 폭 들어가 있지만 여기저기 멀리있어도 딱 보이네요. 5866♡♡ 울 아들을 포함 거의 모든 훈련병들 얼굴이 고된 훈련 후 비장함, 의젓함이 보이네요. 사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아들 얼굴 찿는 낙으로 수백장의 사진을 눈 빠지게 뒤지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1268기 끝까지 화이팅!!!

  15. 1268기 구민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4 15:22

    물개 해병 구민찬!!
    어젠 너사진이 8장이 쏟아졌단다
    완전 대박사건이었어
    선배님들이 돼지한마리 잡아야한다고 까지 하셨지
    그건못하고 너랑잘가든 한우고기에 쇠주한잔으로 축배를 들었지
    요즘은 너의 소식이 완전 우리집안을 삼켜버렸단다
    카이가 좀밀린상태이지 그래서 기운이없는 불쌍한카이가되었지 ㅋㅋㅋ
    아들
    진심으로 당당한 수료식 축하한다
    많이 수고했고 많이 고생했어 그러기에 자랑스런 해병으로 태어난거니
    얼마나 뿌듯하겠어? 엄마가 갈수없음이 너무 맘이 아프단다
    하지만 엄마맘은 멀리 포항으로 모두다 보내니 옆에있는걸로 해줘
    동기들이랑 남은 몇일~~잘 지내고 많이 많이 사랑해
    엄마의 보물단지 구민찬해병!!! 필승!!!

  16. 2021.05.04 16:05

    낼모레 수료식이구나 그동안 고생했고 수료식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ㅜㅜ
    참 맘이 아프다..수료식 축하한다❤❤❤

  17. 2021.05.04 17:46

    저녁시간이 되면 엄마의 아픈팔 생각해서
    설걷이 해주던 자상한 아들생각 참 많이
    나네. 주말 전화에 건강히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너의 말에 뭉클함이 왜그리 밀려오던지 .힘든 상황들 거뜬히 이겨냈으니 실무지 가서두 밀려올 많은 일들을 훈련소 생활처럼 안전하게 잘 해내길 빈다
    3162 아들아
    훈련소 생활 2 일 남았구나 정복입은 멋진 너의 모습 한달음에 달려가서 안아주며 등 다독여주고 싶구나 . 아들 잘해냈어 자랑스럽구나. 수료식 잘 마치고 실무지 가서두 무탈하게 지내다가 반가운 얼굴 좀 보자꾸나.
    작가님 입영장에서 떨어지지 않던 발거름으로 집에와서두 내내 보고싶어지던 아들을 찾아보며 아! 잘있구나 .밤마다 들여다보았었네요.병영의 의무 꼭 해야된다는건 알면서도 보고픈건 애미의 마음이겠지요.부모님들의 마음이 모두 훌륭히 찍어주시는 작가님의 사진속에서 녹아들었답니다
    멋진 사진 감사히 잘 보아왔습니다
    고생하셨을 작가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고맙습니다

  18. 5939 고재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4 21:27

    5939고재관
    수십장사진속에서 우리아들 얼굴찾고는 눈물이 뚝뚝떨어지네 많이들 용감해지고 굳세어진 모습이구나 재관아 그런데 니모자가 많이 굵힌걸 보니 다른 병사들 보다 고생을 더 많이 한건 아닌지 걱정이 든다 혹♩♬♩을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어디서 넘어져서 쳐박혀서 그런건지 걱정이 된다 그래두 퇴소식이 2일 남았구나 잘견뎌내고 잘버티고
    자랑스럽구나 남은 2일도 잘보내고 내일은 빨간날이라 훈련 쉴지도 모르겠네 재관아 퇴소 축하하고 연락할수 있음연락줘 싸랑해

  19. 2021.05.05 10:02 신고

    5148 이 재민
    사랑하는 아들
    벌써 내일이 수료식이네
    장하다 대견스럽고 한주한주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군인으로서 각 잡힌 움직임들의 모습에 이렇게 많이 컸군아 하는 마음에 가슴 설레인다
    1268기 훈련병들 모두 모두 무사무탈 수료함을 축하드립니다
    어느곳에 가든지 잘~적응하며 건강하게 군생활 마치길 기도하겠습니다

    매주 소중한 사진 올려주신 작가님~!!
    7주 짧다면 짧은 인연으로 우리 아이들 모습 담아 주시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후임기수들 또한 부모들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좋은 사진들 부탁드립니다
    군에 보내놓고 기다리는건 매주 올라오는 소중한 한 컷 한 컷의 사진입니다
    그 속에서 아들들 모습 찾고 잘있고 잘하고 있음을 확인함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게됩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20. 2021.05.05 21:41

    5551 송호준 수고많았다. 내일 수료식 마치고 마음껏 먹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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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제1268기....해병은 이렇게 만들어진다....알차게 만들어 졌습니다...참고하세요^^
    https://youtu.be/jd5gvLOE49g
    [군금해? 약12분,,,신병 교육훈련 현장을 가다. 마지막편]

  21. 2021.05.06 01:08

    우리 멋진 해병 아들이 오늘 엄마에게 와서 행복을 준 날~ 정말 고맙고, 생일 축하해
    오늘은 또 해병대 훈련단 1268기 수료식!! 무사무탈하게 잘 마쳐줘서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
    5250 김형준!!
    5204 김형주!!
    대한민국 멋진 해병!!
    팔각모 사나이들!!
    브라보 해병!!
    ♡2021년 5월 6일
    생일과 수료식 이중으로 복받은
    우리 아들을 생각하며 엄마가♡

    ** 아들들 무사무탈하게 지도해주신 5교육대대장님, 교관님, 사진작가님 및 모든 동기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