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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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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5.06 16:48

    3소대 김민수
    드뎌 오늘 수료식했구나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 축해한다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자대에가서도 해병의정신 머리속에 새기며 남은 군생활도 잘하자 엄마가 많이사랑한다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멋지다 우리아들~~~

  3. 2021.05.06 17:26

    수고많았다 아들들
    근데 누가누군지 도대체 모르겠구나ㅠ

  4. 2021.05.06 17:28 신고

    그디어 해병 엄희천이병이 됐구나!
    대견한 내아들! 멋진 내아들!
    수료식을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넘 미안하구나.
    이제 해병으로서 멋진 군생활 해보자~
    사랑한다!
    1268기 모든 아들들 넘 고생했고 오늘 넘 멋지다! 파이팅!

  5. 2021.05.06 17:31

    7주 훈련속에서 잘 버티고 서로서로 의지하면서
    무탈하게 수료식까지 너무 고생했어~1268기 훈련생들~~~각자 자대배치 받더라도 연락하며 지내길...자랑스럽다! 선우야~오늘 백령도로 가겠지?
    얼마나 보고싶은지~고생많았고 사랑한다! 넌 잘할수 있어~엄마 믿고 기다릴게...힘내자!~아자~

  6. 1268기 3369 조현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6 17:45

    7즈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1268기 모두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합니다.^^

  7. 2021.05.06 17:48

    비밀댓글입니다

  8. 2021.05.06 17:50

    1268기 모두들 수고 많았어
    함께 하고싶은 순간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구나
    자대 가서도 모두들 건강하고
    무사히 제대하길 바란다

    3608 이동현 너무 보고싶구나
    내일이면 사령부로 가겠지
    가서도 건강하고
    정말정말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9. 2021.05.06 18:08

    멋진아들~
    드뎌 수료했구나~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어.
    정들었던 둥기들과도 이제 작별하고,
    각자의 배치 부대로 가겠네.
    무탈하게 수료식을 해서 고맙고,
    앞으로도 제대하는 그날까지
    성실하게 군복무하기를
    1268기 모든 동기분들
    건투를 빕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10. 2021.05.06 18:16

    내아들용기야너무감격스럽구나
    자랑스러운해병이됐구나고생했다내아들
    마니보고싶구나
    너무나감사해서감격의눈물이나오는구나
    모두모두고생하셨습니다옆에서
    음으로양으로힘써주신교관님작가님정말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 2021.05.06 18:23

    아들 경환, 글구 동기들 모두 고생했네요
    너무 축하하고 대견합니다
    해병대 자부심을 가질만 한거 같네요
    모두 건강히 군복무 하시길~
    아들 사랑한다

  12. 2021.05.06 18:59

    석규야 수료식잘했나?ㅋㅋ 근데 마스크쓰고찍으니깐
    누가누군지 모르겠다ㅜㅜㅜ 수료식못봐서 너무너무 아쉽다ㅠㅠ 나중에 전화가능할때 전화해주고 화이팅❣

  13. 2021.05.06 20:32

    1268기 수료축하합니다
    모두 넘넘 고생했고 직접축하할수없어 아쉽네요
    상엽아! 자랑스런 모습에 박수를보낸다
    동기들과 아쉬운밤 잘보내고 교육도 무탈하게 잘끝내길 가족이 응원한다
    필승! 김상엽해병 화이팅^^~

  14. 2021.05.06 22:23

    1268기 아들들 수고많았다.
    민서야 정말 장하다.
    건강하게 교육 잘 마무리 하여서 다행이구나...
    용감한 해병의 아들들 화이팅.. ~~

  15. 빛나는 해병1268기 3교육대 2소대 3201 나의아들 정 권 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06 23:06

    <가슴에 단 빨간명찰>
    저 가슴에 달린 빨간 명찰이 저절로 달릴리 없습니다.
    저 가슴안에 이별이 몇 개
    저 가슴안에 그리움이 몇 밤
    저 가슴안에 보고픔이 몇 날
    저 가슴안에 새기고 새긴 이름이 몇 개

    저 가슴에 단 빨간 명찰이 저절로 달릴리 없습니다.
    저 안에 연병장이 몇 십바퀴
    저 안에 힘찬 구령소리, 기합 소리가 수 백번
    저 안에 벼락 같은 조교의 호령이 무수히
    저 안에 지축을 흔드는 총소리, 수류탄 소리..
    저 안에 땅으로 꺼질 것같은 완전군장에 무거운 군화소리만 밤의 무거운 침묵을 깨우던..
    저 안에 천자봉 정상을 향해 외치던 함성이 몇 날.
    그리고 저 안에 전우의 웃음소리가 몇 날.....
    저 가슴에 단 빨간 명찰이
    저절로 달릴리 없습니다.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마친 자랑스러운 1268기 3교육대 5교육대 여러분!
    모두모두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처음 가슴설렘으로 만남은
    이제 또 한번의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그동안 사진을 검색하고 아들 모습을 보는 시간은 축복이였습니다.
    그리고 작가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덕분에 몇 날을 울고 웃고...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또 다른곳에서 본다면 즐거움은 더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6. 2021.05.07 00:05

    해병대 1268기 3759 나의 자랑스런 아들 김태균!
    훈련소에 간지 어그제 같은데 벌써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했네.
    정말로 자랑스럽고 축하해.
    그리고 네가 원하는 수송병으로 합격하여 더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4주차 훈련과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엄마, 아빠는 응원한다.
    자랑스런 해병 김태균 화이팅~~ 사랑한다~~

  17. 2021.05.07 00:05

    해병대 1268기 3759 나의 자랑스런 아들 김태균!
    훈련소에 간지 어그제 같은데 벌써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했네.
    정말로 자랑스럽고 축하해.
    그리고 네가 원하는 수송병으로 합격하여 더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4주차 훈련과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엄마, 아빠는 응원한다.
    자랑스런 해병 김태균 화이팅~~ 사랑한다~~

  18. 2021.05.07 00:05

    해병대 1268기 3759 나의 자랑스런 아들 김태균!
    훈련소에 간지 어그제 같은데 벌써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을 했네.
    정말로 자랑스럽고 축하해.
    그리고 네가 원하는 수송병으로 합격하여 더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4주차 훈련과 군생활도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엄마, 아빠는 응원한다.
    자랑스런 해병 김태균 화이팅~~ 사랑한다~~

  19. 2021.05.07 00:24

    울 아들!정복입은 모습이 넘 멋있다.
    수료식을 못봐서 아쉽고,
    아들 정복입은 모습도 못봐서 아쉽고..
    빨간명찰을 달더니 수료식을 하고
    끝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네.
    이제부터 이등병의 생활이 시작되고
    또 다른 삶을 준비해야 겠구나.
    기다리고 있을 너만의 삶을 또 한번 즐겨보렴~~
    빨간명찰을 얻었으니 마지막 까지 힘내서
    홧팅!하자.
    아들,,넘 보고싶다.
    기다릴게~~

  20. 2021.05.07 01:34

    제복입고 늠름한 모습으로 뒤에 서있는 울아들 노영민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수료식때 같이하지 못해 아쉽고 슬프지만 씩씩하게 다치지않고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또 고맙구나~~후반기 훈련도 잘받고 자대에 가서도 성실히 잘 해낼거라 엄마는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조성수 작가님 덕분에 7주동안 늘 설레고 기다려지고 그랬네요~~감사합니다^~

  21. 2021.05.07 09:26

    1268기 해♪♪~병 모두 수료하신 것 축하 드립니다.
    7주간의 고된 훈련을 잘 견뎌내고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탈바꿈하는 기쁘고 감격스러운 수료식에 함께 하지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정복을입은 단체사진의 모든 아들들이 입소식때의 철부지는 간데없이 늠름하고 멋지고 빛나는 눈동자에서 장차 대한민국의 기둥이될 재목임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각자의 부대배치에 따라 복무할 곳이 다르고 훈련과 임무도 달라지겠지만 동기애와 전우애는 변함없이 이어지기를 기대하며,다들 전역하는 날까지
    무사무탈하게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7주간 병아리들을 가르치고 교육하시느라 고생하신 교관님들과 부대 관련자님들, 매주 영상을담아 아들들의 근황을 알려주시느라 고생해주신
    조성수 작가님께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수고많으셨고 감사 드립니다.

    1268기 3519 김민규해병 수료 축하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