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8일 부사관후보생 390기가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 해병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고된 11주간의 전문적인 훈련을 받을 텐데요...

누구나 해병대 부사관이 될 수 있다면 지원하지 않았을 겁니다.

11주간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마치고, 군 전투력 발휘에 중추적 열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늠름한 부사관이 되어있을

그날까지!!

해병대가 응원합니다.!!

 

< 입영영상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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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5.20 13:47

    아들을 찾아 여기까지 들어왔는데~~카메라를 피해 다녔는지 없네요ㅜㅡㅠ

  2. 2021.05.20 14:22

    드뎌 사진이 올라왔네요
    우리아들 얼굴이 보입니다
    잘 하고 있지?
    보고싶다 ㅠㅠ

  3. 2021.05.20 15:30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훈련기간동안 다치지 말고 무사히 잘 마칠수 있도록 응원할께~ 사랑한다 멋진 우리 아들들~👍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390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 모두 화이팅~😊

  4. 2021.05.20 17:13

    지환아 어디 있었어ㅜㅜ고모가 너 찾으러 왔는데ㅜㅜ이제 시작 이구나~^^하루하루 버티면 금방 지나간다~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화이팅♡
    이또한 지나가리라~~~사랑해 조카♡

  5. 2021.05.20 18:13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한 멋쟁이 내 조카 상혁이~♥ 한 눈에 알아보겠네😍 역시 멀리서도 빛나는구만!! 한창 자유를 누리며 꽃 피울 나날들 대신, 나라를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 하나로 밤낮없이 노력했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당장은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상혁이는 잘이겨낼거라고 믿어!! 엄마아빠 걱정말구~~ 건강 잘 챙기고, 잘먹고 잘자야해~ 알았지? 조금만 힘내고 고생해 ◡̈ 벌써 보고싶다내새끼🥺 더욱 더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6. 2021.05.20 18:23

    그리운내새끼
    눈닦고 찾아봐도 보이질않네.오늘따라 비까지오그ㅠㅠ.씩씩한 내아들 형의뒤를이어 늠늠한해병인으로 잘견디리라믿는다.우리둘째 재영이홧팅~~

  7. 2021.05.20 19:24

    사랑하는 아들아~
    벌써 보고싶구나! 그렇게 가고싶던 해병대꿈은 이루었지만 아빠,엄마는 그래도 부모인지라 걱정되고 안쓰럽단다! 그래도 울아들 너가 선택한만큼 강건하게 이겨내리라 믿는다! 멋진남자,멋진해병사나이가 되어 다시보는날까지 우리 열심히 이겨내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8. 2021.05.20 20:54

    아들!! 요즘 왜이리 비가 자주 내리는지..빗속에서도 힘들게 훈련을 받고 있을 생각을 하니..맘이 아파오지만
    강한 남자로 거듭나기 위해! 넌~잘 해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9. 2021.05.22 10:55

    사진보며 아들찾느라 잠깐이나마 보고싶은맘
    참았구나..
    잘하고 있지?
    우리아들 잘할거라 믿는다
    보고싶다 ~~
    아들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0. 2021.05.23 20:18

    들어갈 때 급하게 들어가서 마지막에 안아주지도 못하고 들어간게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그래도 사진으로 잘 들어간 것을 봐서 한시름 놓입니다.
    아들 생각만 하면 눈물이~~. 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밥 잘 먹고 잘 적응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아들 성환이 화이팅!! 엄마는 우리 아들 믿고있어~~ 보고싶고 사랑한다~ ♥♥♥♥

  11. 2021.05.24 08:32 신고

    찾았다! 아들~^^
    아들은 걱정말라며 씩씩하게 들어갔는데ㅠ
    엄마도 걱정안코 씩씩해져야 겠어요.
    다치지 않게 몸도 마음도 건강히.!
    우리가족 모두가 사랑하는것 알지?^^♡👍❤

  12. 2021.05.24 18:04

    준서야
    아빠다
    잘하고있지

  13. 2021.05.24 19:04

    390기 소중하고 귀한 아들들 모두 몸건강하게 훈련 받고 ...
    사랑하고 보고 싶은 아들 !!!
    잘 이겨내자~💕👍

  14. 2021.05.25 22:33

    사랑하는 요한아 이제야 사진으로보네
    어제 입대한것 같은데 벌써 일주일지난네. 많이 보고싶구나
    맘먹고 간 해병대 씩씩하고 늠늠한 군인으로 화이팅
    요한아 사랑해 엄마 아빠가

  15. 2021.05.25 23:31

    병곤아 보고싶엉😘 훈련끝나면 맛있는거 먹으러가쟈~! 파이팅!!’

  16. 2021.06.07 02:22

    준아 ! 잘지내지 훈련잘받고 너가 원하던 수색대원 되길 빌다 넌 꼭 이루어낼거다 아들 화이팅

  17. 2021.06.10 22:04

    성원 엄마야 점점더워지날씨가 원망스럽네아들 잘하고있지?사진들속에서 숨은그림찾기하고있지
    항상몸조심,알겠지?

  18. 2021.06.14 15:32

    제희야.
    엄마가 이제야 사진을 봤어.
    잘하고 있어 고맙고. 사랑해~

  19. 2021.06.30 17:28

    80년생 정*영님을 딸로 두신 해병대 관계자님 따님이 돈빌리시고 안갚으시는데 제 돈좀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