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0 입영행사

 

해병대 신병 1270기 입영장병들이 524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신병 1270기 입영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 하였습니다. 1270기 신병들은 7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는 7월 8일 수료합니다. 

 

해병대 1270기 신병 수료식이 '국방TV'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 방송으로 가족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앞으로 해병대 신병 1270기 입영장병들은 소수정예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지기까지 극기주를 포함하여 수 많은 교육훈련을 받게 될것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 신병 1270기 아들들 모두 무탈하게 빨간명찰을 가슴에 새기게 될 해병대 1270기 수료식 그날 까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추가 영상>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YouTuve, AfreecaTV, 기타 광고및 수입을 위한 컨테츠)등 2차적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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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70기 이승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29 13:02

    탑모델 이승민 막내야!
    벌써 1주일이 되었구나 막내라고 어리게만 생각 했었는데
    늠름한 사나이 의 탄생을 기대해본다
    2주차부터 고강도 훈련 받겠지 이젠 전우애 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며 바다에 도착하듯
    탑모델 이승민도 천하무적 해병1270기에 탑승한 만큼
    모든 전우는 내목숨 이다 다짐하고 전우들과 단한명의 낙오자없이 바다에 도착하길 당부한다
    그리고 내아들
    고맙다

  3. 1270기 류지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29 18:11

    사랑하는 아들 지성아.
    막상 널 두고 집에 돌아오던 날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네가 더 몹시도 그립고 보고싶구나.
    연락이 없다는건 정식 입소라는데..잘 견디고 이겨내줘서 고맙고 또 감사하다.
    영상과 사진들을 뒤지면서 이모랑 네모습 찾아 숨은 그림찾기를 했지만 실패했단다.
    볼수는 없어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기간 마무리할거라 믿고 널 응원한다.
    부디 아프지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끝까지 화이팅하자..아들..사랑한다~~~♡♡♡

  4. 1270기 변승민 엄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29 18:46

    하루에도 수십번씩..사진속에 아들얼굴이 없는걸 알면서도.계속 찾아보네..많이 보구싶네..왤케...못해준것만 생각나는지..너무나 길게만 느껴지던.일주일이 지나가네.담주부터는 이제 고된훈련이 시작되는구나!울아들은 잘할꺼야.다치지않게 힘들어도 동기들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자꾸 버티기만하라고해서 미안해..그리고.너무 잘~자라줘서 고마워!사랑한다.승민아♡♡♡
    ♡♡♡1270기!화이팅♡♡♡

  5. 2021.05.29 22:08 신고

    사랑하는 동현아 입대이후로 매일 들어와서 사진들을 보고 또본다 혹시나 네모습이 찍힌사진이 더 있을까
    오늘은 퇴소자 연락이 온다하여 혹여 연락이올까 종일 폰을 품에 품고있있네
    우리아들 너무 너무 보고싶다
    가족모두 동현이 그리워한다 밥먹을때마다 네가없는 현실이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 우 동현이 늘 밥 맛있게 먹고 잠자리 불편잆이 잠들었으면 좋겠다

  6. 2021.05.29 22:11 신고

    내 아들 조성준
    오늘 하루는 어땠니?
    아빠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냈다
    아빠차가 어느덧 94만 키로를 넘어서 오늘 엔진오일도 교환하고 냉동기엔진오일도 교환했구나
    성준이는 오늘하루가 어땠는지 궁금하구나
    항상 문제가 닥쳤을때 안되는 이유 못하는 핑계를
    찿지말고, 어떻게 하면 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해결할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해병 조성준이를 만들어보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아빠는 소주한잔 했다
    조성준이~~!!
    아빠 이해하지~~!!♡♡♡
    이십년을 사랑했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한다 성준아~!♡♡♡

  7. 2021.05.30 03:13

    민규야 잘 지내지? 너희 어머님이 댓글 다신거 보고 나도 답글 달았는데 또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좋네! 너를 생각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훈련 잘 받고 연락 될 때 부모님께 얼른 연락드려! 항상 너 생각하시고 기다리고 계셔! 오늘도 화이팅하고 응원해😍🥺

  8. 2021.05.30 09:01

    기홍아 68기 진명이야 ㅎㅎ 아직 긴장도 많이 되고 서툰편도 있을텐데 너무 긴장해서도 안됀다,, 실수가 번번히 일어나면 서로 힘드니까 집중하여 소대장님들 지시대로
    잘 따라서 다치지 않게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같은 해병인으로써 멀리있어도 응원 많이 할께 편지쓰는기간도 확인했어 나중에 작성해줄께 1270기 김기홍 화이팅!

  9. 2021.05.30 11:13

    사랑하는 아들 민준
    벌써 일주일이 흘렀구나~~
    내일이면 훈련이 시작 되네 날씨가 점점더워지는데
    더운 날씨지만 동기들과 함께 잘견디리라 믿는다
    준이를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씩씩하게 교육을 마치기를

  10. 2021.05.30 16:27

    드디어 작게나마찍힌 우리동욱이 찾았네 ㅎㅎ
    우리아들 내일부터는 훈련이라고 하던데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걱정이네 땀도많이 흘리고 더운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잘 이겨낼수있지? 응원할게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하게 만나자 많이 사랑해 우리아들....

  11. 2021.05.30 19:11

    사랑하는 아들 민석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아들 민석아 많이 보고 싶구나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엄마는 매일 매일 우리아들 지금 뭐 할까? 궁금해 하며 잘 지내고 있다다.
    건강 잘 챙기고 동기들과 잘 지내며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란다.
    우리아들 화이팅 !
    엄마는 여기서 우리 아들 항상 응원할께 ~

  12. 2021.05.31 06:30

    지혁아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
    엄마아빠는 사랑하는아들이 너무보고싶고 그립단다
    훈련기간동안 다치지말고 잘 견뎌서 씩씩한 해병이되어보자~♡

  13. 1270 장민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31 07:58

    보고싶은 우리 아들 민석아
    인제 일주일이 흘러갔구나....이번 주 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고, 힘들거야...
    하지만, 시작이 반이고, 처음엔 누구나 어려운 법이란다...저연스럽게 받아 들였으면 합니다. 조바심 내지 말고~~~^^
    우리 아들이 없는 한 주가 아빠는 참으로 낯설었다
    보고플때 전화하고, 카톡하면 되었는데...많이 낯설다
    우리 아들은 나보다 더 낯설고 힘든 나날을 보냈을거야 ㅠ.ㅠ
    민석아
    하지만 벌써 1주가 흘러갔고, 이번주도 지나가면...7주도 금방 갈거야
    지난 주말에 연락이 없는 걸로 봐서는 정식 입소를 한 것 같구나...
    아마도 훈련소에서 퇴소하는 동기들도 있겠지....그런 동기들을 보면서 너도 갈등햇을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모두들 잠시마나 갈등했겟지, 하지만 잘 극복해 준 것 같아서 고맙구나
    민석아 이제는 1270기 동기들이 네 가족이고 친구란다.
    항상 동기들과 우애있게, 그리고 찐~~~~하게 보내렴
    우리 아들 뿐만 아니라 1270기 모두가 화이팅 하고 건강하길~~~~!!!!!!!!!
    사랑한다 장 민석 내 아들^^

  14. 2021.05.31 08:59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조성준
    이제 또 시작이다
    기대되지 않니?
    이 한주를 보내고나면 넌 그만큼 더
    성장해 있을거야. !!
    최고의 성준이를 한번 만들어보기 바란다
    그래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1270 우리 아들들 화이팅 !!!♡♡

  15. 김민식 아빠(하후198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31 09:20

    사랑하는 아들 민식아~~~ 해병대 들어간다고 해서 엄마가 힘든데 왜 해병대를 가니라며 걱정을 했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 오늘 정식 입소하는 날이 되었구나. 할머니, 형, 영심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할머니가 우리 막내 민식이가 많이 보고싶어하신가봐... 아들과 비슷한 또래가 지나가면 민식이라고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시더라...이제 정식 입소후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될 것인데 아빠는 우리 아들이 잘 적응해 훈련도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빠도 그 곳에서 훈련을 받았으니 잘 안다. 날씨가 이제 더위진다고 하는데 땀도 많은 아들이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은 조금 하지만 아빠는 이 또한 훈련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큰 형도 서울로 올라가 일을 하게 되었다. 1270기 동기들과 잘 지내고 훈련기간에는 동기들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항상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우리 멋진 아들이 되길 바랄께.... 모든 해병1270기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아 멋진 해병기 되길.... 화이팅

  16. 2021.05.31 11:37

    사랑하는 현준아
    훈련잘받고있지~~~
    잘하고있으리믿는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엄마도 늘 기도한다
    1270기 서로 사랑하고 훈련잘받기를
    응원할께 ~~~♡

  17. 1270기 고병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5.31 11:48

    사랑하는 내 아들 병조야! 오늘이 일주일이구나~ 너가 없으니 집이 텅빈것 같아서 저녁만되면 생각나서 맘이 많이 보고 싶고 또 보고싶엇단다. 어릴적 모습이 그제 같앗는데 벌써 멋진 아들이 된것을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많이 힘들겟지만 잘 참고 좋은 인생 경험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잇다생각하면서 재미잇게 보내다 오렴~~ 엄마 .아빠 .형.누나는 언제나 너를생각하고 사랑하는거 알지♡♡♡~~ 너두 가족들 많이 보고싶을거야~ 그러나 좀잇음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있다 오길가족모두 바라는 마음 이구나~ 다빈이는 누나가 만나서 밥도먹고 햇으니 넘 걱정 말거라~ 훈련 잘하고 멋지게 즐기고 오렴~ 언제나 사랑하는 엄마가♡♡♡ 1270기 모두 건강하게 잘 마치고 오길 기원합니다

  18. 2021.05.31 12:43

    재민아..엄마야♡
    이름만불러도 목메이는 우리아들재민이♡
    벌써부터 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난다.
    우리 귀하고 소중한아들 잘지내니?어디 다치거나 아픈데는없고?그렇게 가슴에 자기이름박힌 빨간명찰 달고싶다고 1학기도 안끝났는데 가버린 매정한아들.우리아들 만 나이로 18세더라.ㅜㅜ분명 잘해내고 있을껄 알면서도 어쩔수없는 이런 애닳는 부모마음은 어느 부모든 같을꺼라 생각해.ㅜㅜ
    엄마는 아빠가 저렇게 잘 챙겨주는데도 우리민이 생각만하면 가슴이 저리고 먹먹해.이렇게 울면서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일주일이 엄마한테는 1년같다.ㅜㅜ우리민인 낯선환경속에서 힘들게 보냈을만큼 어찌어찌 여기도 힘들게 억지로 한주가 지났구나.엄마가 이렇게 몸편히 있어도 되는게 너무 미얀하다.대신해줄수없음에 한없이 맘아프고 가슴저린다.
    우리민이 데려다주고 도착한날 방에 니냄새가베인 잠옷이그대로 있는거야.그것도 아직 빨리도 못하고 끌어안고 울고있다엄마는.ㅜㅜ들어가면 눈물이 더 쏟아질까봐 하루에도 몇번씩 문앞에만 갔다오곤해.문열면 니냄새에 니가쓰던 물건들만봐도 눈물날꺼같아서 아직 일주일동안 매일닦던방을 한번도 못닦고 있다.
    우리아들하고 하루일과중 카톡이나 문자를 제일많이했었는데 엄마 이렇게 살아와서 그 무서운습관에 이허전함을 어찌해야하나했는데..우리민이가 엄마.아빠.동생걱정에 예약문자를 시간별로 남겨주고 가서 우리민이가 직접 거기서 막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 그나마 덜 울게된다..물론 계속오는 문자에 열심히 하고싶은말 엄마도 울면서 답장해주다보니 그렇게 그렇게 이허전함을 엄마아빠동생은 잘 버티게되더라..고마워아들♡엄만 받기만하고 해줄수있는게없어서미얀하다.
    이러다가 엄마까지 아프면 안되서 입맛도없는데 아빠랑 억지로라도 먹고는 있지만 맛있는걸 먹어도 미얀하고 집에서 편하게 있기도 우리아들 생각하면 엄마는 자꾸만 이모든게 사치같아서 미얀해진다.물한모금도 편하게 안넘어가더라.
    왜이렇게 자꾸만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건지 엄마 너무마니울어서 눈에 염증이 생긴거같아.이젠 울때마다 눈에 통증이와ㅜㅜ24일날 헤어지면서 엄마아빠가 울면 너 맘아플까봐 눈물만글썽이고 꾹 참았던 엄만데 뒤돌아서서 니가 안보이기 시작하고 집에 도착하면서부터는 빈방에 니허전함은 표현할수 없을만큼 컸고 점점 참았던 눈물이 매일매일 나기시작하더라.
    엄마가 강해야 우리아들하고 텔레파시가 통해서 더 강해진다는데.ㅜㅜ엄마 이제 안울께♡
    끝까지 힘내주길 바래♡사랑해 우리이쁜효자아들♡
    고생하고 있을 우리아들과 1270기 동기들 모두를 위해 하루하루 빼지않고 무사히 아프거나 다치지않고 건강히 탈없이 끝까지 마무리 잘해내길 간절히 두손모아 빌께♡
    사랑해 우리 귀하고 소중한아들재민♡끝까지 힘내주길바래♡
    우리아들은 물론 1270기 동기모두 한명의 낙오자없이 다치거나 아프지않고 잘이겨낼수 있도록 무조건 화이팅하시길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온 국민을 위해 이렇게 편하게 하루하루 지켜주시는 대한민국해병대는 물론 모든 국군장병님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매일 매일 응원하겠습니다.🙇‍♂️🙇‍♀️♡🍀🙏

  19. 2021.06.02 20:11

    사랑하는 명재에게
    오늘 택배를 받고 명재냄새를 한참 맡았어.
    감사히도 오늘 인터넷에 부대사진이 올라와서 명재를 실컷보는 호강을 누리고 있어.
    보고싶고 답답한것들이 조금은 소통이 되더라.
    평소에 바쁘다는 핑계로 맛있는거 못해줘서 미안해.
    그런 엄마 이해해줘서 고맙고.
    다음에 만날때까지 요리공부좀 해서 명재 입맛좀 맞춰볼께.ㅋ
    훈련 무사히 마치기를 기도하며 엄마는 항상 명재를 응원해.
    사랑한다. 자랑스런 나의 아들 명재야.~~

  20. 2021.06.10 18:42

    우리 아들수빈아~~잘지내고있지?.오늘 칭구들한테서 니사진과 소식을들엇다,,,
    인터넷에서는 울아들 눈빠지게 찾아도 흑흑 못찾겠더라~~
    너무보고싶다...
    아들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멋진군이이되길 바란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빈아~~핫팅♡♡♡

  21. 영원한 짝사랑 이 지민맘 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12 14:45

    그리운 내 아들
    이왕 멋지게 즐기렴
    아자아자.
    멋진 지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