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0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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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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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70기 박준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03 16:11

    너무 너무 보고싶은 아들 ♡♡♡♡ 사진속 얼굴보니 이젠 조금 안심이되는구나. 아프지말구. 다치지말구 사랑하는 우리아들 힘내 화이팅!!!

  3. 2021.06.03 20:34 신고

    1270기 무적 해병대 모두 건강하게 훈련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4. 2021.06.03 21:53

    사랑하는 아들 준아

  5. 2021.06.03 21:58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 도훈아.
    벌써 2 주차가 끝나가는구나, 입대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적응하느라 처음은 힘들겠지만 건강히
    사고 없이 훈련 끝까지 마치길 바래. 엄마는 도훈이가 잘 해낼 것이라 믿는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해병대 간다고
    하더니 또 하나의 목표를 이루었네~ 진짜 사나이가 되어서 수료식 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가족모두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게.
    사랑해 아들.

  6. 2021.06.03 21:59

    준아
    잔뜩 군기가 들어있는 네 모습 보니 대견하면서도 자랑스러워 아들찾느라고 아빠랑 눈에 불을 켯단다 ㅎ
    일주일동안 걱정되던 맘이 눈녹듯 사라졌어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멋진 사나이가 되어 만나자
    항상 너를 위해 기도 할께 사랑해

  7. 2021.06.04 10:14

    동혁아~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있다가 빨리 돌아와야 해 기다릴께 사랑해 아들
    여기도 사진은 못찾았어 ^^

  8. 2021.06.04 11:07

    너무도 보고싶은 아들 성주야!!
    벌써 힘든시간이 2주가 되어가는구나
    잘참고잘견디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들사랑한다
    1270훈병들모두 힘내고 홧팅하기를 응원합니다

  9. 2021.06.04 13:45

    울 도현이 늠름하고 적응잘하고있는듯?!
    아들사진 찾느라 눈 빠지는줄...
    눈물상자?ㅋ너의 껍데기가 왔는데
    순간 왈칵했음 ㅋ 아빠맘알지?

    항상 앞줄에서서 당당하게 남은 훈련 적극적이고
    즐길줄 아는 아들! 이어라~
    화끈한 해병!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보니 대견하고
    한결 맘이 놓이는구나,
    사랑한다 아들!화이팅

  10. 지성아 나 준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04 17:58

    ㅅㄱㅇ

  11. 2021.06.04 20:09

    비밀댓글입니다

  12. 2021.06.04 20:22

    수야, 아들아 사진속에 너를 찾으려고 엄마, 아빠가 몇번이나 찾았는데 보이질 안네. 어디로 숨었니! 군생활 모습을 보니 더 보고싶기도 하지만.....
    군생활을 이렇게 나마 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
    빨리 목소리와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엄마는 이젠 많이 편안해졌고
    우리 가족 모두 수가 군생활에 안전하고 몸건강하게 생활하기를 빌고 기도할께~~~
    우리 수 언제나 힘차게 군생활하기를 바라며~~~~

  13. 2021.06.05 20:34

    오늘 짧은 전화통화
    맘이 아프다
    조금만 더 힘내고 잘이겨 내보자
    아들~힘내
    엄마도 이제 조금씩 적응하고 있어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알지
    화이팅!!

  14. 2021.06.06 08:49

    울 규현이 어제 짧은 통화 정말 반갑고 행복했어 서울전화로 올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빠랑 같이 있지않았다면 못받았을 생각하니 아찔하더라 내사랑하는 아들 잘할줄 알았지만 잘해주어서 고맙다 항상 아들을 응원하고 사랑해다치지말고 항상 조심 조심 너의 몸은 너만의 것이 아니란걸 잊지말고 다시 통화하는 날이 빨리 오길 잘있어 엄마도 잘지내고 있을께 사랑해 정말 정말 사랑해

  15. 2021.06.06 21:21

    도형아~ 아무리 봐도 사진에 안 보여...
    잘하고 있지? 우리 도형이 믿는다~👍

  16. 2021.06.09 10:27

    궁금해서 올립니다
    라식수술 한달후 입대했는데
    혹시 화생방훈련 하는지 궁금합니다
    눈에 혹시 이상이 있지않을까해서 걱정됩니다
    답변좀 부탁합니다

    • 2021.06.10 10:00

      저희막둥이가 입대전에 코로나때문에 화생방은 생략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동생도 겨울에 라식했는데 걱정되서 물어보니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엊그제 인공눈물 보내줬네요

  17. 1270기.여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11 00:38

    쭌~~
    엄마 오늘 아들 편지 받았어~~
    사진첩에 3교육대 언제쯤 아들 얼굴 볼수 있을까 매일매일 들여다보다 오늘 편지보고 마린보이에서 볼수있단거 알고 아빠랑 3시간동안 눈씼고 너 찾으로 다녔는데 너 비슷한애 한명 찾았는데...흐릿해서 잘 몰라보겠더라..ㅠㅠ
    엄마가 너 못알아봐서 미얀~~
    아들 멋찐 해병대군복 입은 모습 보고싶었는데~~
    키가커서 잘 어울릴텐데 아쉽~~
    잘 지내고 있지...???아픈데는 없고...???
    밥은 잘 먹고 있지...???
    우리아들 씩씩해서 잘 지내고 있을꺼야~~그치~~??
    동기생들이랑도 잘 지내고 있다니까~~
    아들 화이팅~~!!!
    1270기 친구들도 화이팅!!!

  18. 2021.06.11 03:35

    전역한지 벌써 10년전인가.. 여전하네
    다치지말고 전역하세요, 해병대나와서 사회에서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19. 2021.06.11 13:54

    어제 정말 반가운 군사우편을 받았습니다, 그 어떤 편지보다 감동이 있었습니다......
    매일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 적응하고 있다는 아들의 말에 안심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270기 모든 훈병들 화이팅!!

  20. 2021.06.12 21:38

    드디어 오백장사진중에 우리아들발견해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스런1270기 훈련병동기들 화이팅!
    나는할수있다!
    나는할수있다!
    나는할수있다!

  21. 2021.06.17 05:07

    빠박이 무현아 ㅠ 대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