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0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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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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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6.21 15:41

    지운아 힘내라 ~~ 해병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다
    이겨내교 견디어내고 동기들과 같이 살아남아야 해병이 되는거다

  3. 1270기 이관우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21 15:50

    아들얼굴 작게 나온 사진이라도 얼굴 보니 너무 좋습니다.
    1270기 훈병들도 힘들겟지만 작가님이 더 힘들겟습니다.
    사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270기 3772 이관우 필승!

  4. 2021.06.21 16:42

    겨우 한 장 찾았는데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그리운 얼굴 못 봅니다.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어서 감사해요. 재빈아! 사랑해.

  5. 2021.06.21 17:11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21.06.21 17:34

    야 베아름송이 너 어디야 배르마딜로 빨리 나와 배싱송숭생

  7. 2021.06.21 17:59

    또 다시 숨은 현준 찾기~ㅎㅎ
    흐릿하지만 얼굴볼 수 있어 넘넘 감사하네요~
    더운데 고생많은 사진작가님들~감사합니다~^^
    교관님들, 훈련병들~
    멋지고 듬직한 울 아들 현준~
    모두모두 건강하게 화이팅~^---^
    선명하진않지만 아들 사진보며 그리움을 달래봅니다~❤

  8. 2021.06.21 19:40

    고맙습니다 아들 사진 2장 찾았어요 힘들어서 인지 많이 살이 빠져 보여서 마음이 아프지만 멋지고 듬직한 모습에 위안을 삼으렴니다 더위속에서 아들들 모습 찍어주신 작가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3604 훈련병 아들 사랑하고 항상 고마워 수료하는 그날까지 힘내자!!!

  9. 1270기 3824박지원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21 21:28

    우리 멋진 지원이 날도 덥고 힘들텐데 사격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이 많다~~ 제대로 큰 사진은 없지만 많은 사진 올리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작가님 고맙습니다~~ 교관님도 고생 많으십니다~~ 지원아~~ 자랑스럽다!!

  10. 2021.06.21 22:08

    우리아들 멀리작은사진으로나마 교번보고 찿았어요
    그랮도 보니 반갑네요
    그런데 사진에 보니 포카리스웨트를 들고 있는 사진을보고 실망스럽네요
    우리나라를지키는 군인들에게 일본음료인 포카리를 제공한다는것은 문제라고생각합니다 ㅠㅠ

  11. 2021.06.21 23:45

    헐~~~ 그많은 사진중에 울아들은 없네요. 뒷꽁지라도 찾으려고 5900번대 사진 다캡쳐해서 확대해서봤는데 아예없네요. 속상~~~~열받고갑니다.

  12. 2021.06.22 12:20 신고

    정말 고생이많으십니다~꾸벅^^
    사진 정말 잘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13. 1270 장민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22 13:25

    고맘습니다. 울 아들 사진 몇장 찾았습니다.
    찍어주신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많이 지쳐 보이지만, 울 아들 더 멋있어졌네요..
    주변의 동기들이 다 내 아들 같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민석아 이번주가 아마 산악훈련도 하고 천자봉 정복도 해야해서 가장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ㅓ.
    아들아 동기들과 힘을 합쳐서 잘 이겨내다오 !!!!!! 울 아들 장민석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1270기 모두 몸 잘 간수하고 화이팅 !!!!!!!!

  14. 1270 장민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22 15:32

    문의 사항이 있습니다.
    지난 번 전화에서 로션하고 특급 우편을 보내 달라고 하던데....소포로 보내는 것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우체국택배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15. 2021.06.22 15:45

    어제도 헤매고 오늘도 헤매다가 겨우 겨우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데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1270기 훈련병들 든든합니다.
    멋진 아들 김예찬!!!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우리 즐기며 살자^^
    필승!!!

  16. 2021.06.22 18:01

    훈련 받는 사진은 언제 볼수 있을까!너~무 기다리고 기다린 훈련받고 있는 모습의 사진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사진의 위안에 힘이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얼마 안 남은 수료식까지 힘내자~아들~~그리고 해병대 훈련병들~아자 아자 화이팅!

  17. 2021.06.22 22:31

    매주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울아들을 찾네요 작가님들 감사드립니다
    눈이 아프고 어깨가 아파도 몇시간을 앉아 보고 또 보고 이번 사진에서도 울아들 볼수 있어서 행복합나다
    이번주가 극기주시작인데 남은 훈련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동기들이라 힘을 내서 잘 이겨냈으면 한다
    엄마 똥강아지 전민규 사랑하고 보고싶다
    남은 훈련 다들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1270기 화이팅!!!

  18. 2021.06.23 05:02

    70기 훈병들 앞만 보고 뛰고 달리고 열심히 배우고 익히어 해병대 실무 부대 갔어도 적응 잘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씩씩한 해병훈병 생활 악으로 깡으로

  19. 1270기 고병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6.23 11:05

    얼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해병님들 씩씩하고 자랑스런모습보니 감사감사합니다. 부모님들은 아들들 얼굴보려 많이 찿고 또 찿고 하는일이 요즘은 낙입니다. 얼굴 잘 보이게 찍어 주세요~ 고생하셧습니다. ~ 우리 아들들홧팅하시고조금만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20. 2021.06.23 11:51

    자랑스럽고 훌륭한 우리 해병대 아들과 훈병들 사진을 보니 가슴 뭉클하고 훈병 한명 한명이 너무 예쁘고 애잔합니다.
    철모에 새겨진 아들 교번을 찾아서 눈이 아프지만 뒷자리 2자만 보여도 좋고 구석에 희미하게 보여도 반갑습니다.
    사진속에 있든 없든 모든 훈병들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차지 않고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면서
    매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훈병들을 촬영하여 올리고 계신 작가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270기 화이팅

  21. 2021.06.23 22:01

    3839 이종훈 훈병 단독샷 감사감사요
    요쯤 군대가 편하다고 생각들 해도 항상 피교육생은 춥고 배곱 푸지요 시설들이 많이 현대화 된것같네요 모든 훈병들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