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71기 해병대 입영을 환영합니다.

 

신병 1271기 입영장병들이 6월 28일(월) 오후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1271기 입영 행사 역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 하였고 지난 1270기부터 시작한 변경된 입영장소와 시간을 적용하여 실시됐습니다.  


신병 1271기들의 신병훈련 과정은 1주차부터 수료식까지 날아라마린보이 1,2신병교육대란에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참고하시고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1271기 신병들은 7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는 8월 12일(목) 수료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추가 영상>

 

 

지난 1270기부터는 입영장소가 교육훈련단 정문(해병교 방향)에 해병대 군수단 정문(포항공항 방향)이 추가되었고 입영시간도 입영장병 지역별로 11:30, 12:30, 13:30 3회로 구분하여 입영하고 있습니다.

 

 

부대내 진입관련하여 부대 내부는 통제구역으로 보안을 위해 블랙박스 전원 오프, 휴대폰 촬영은 금지하고, 부대 정문에서 보안조치에 협조하여야 하고(보안조치 : 차량 외부 출입증(자석형태) 부착, 블랙박스 가림막 설치) 제한속도(30km)를 준수하고, 지정장소 이외 주ㆍ정차는 불가합니다. 

 


입영자는 지정된 주차장에서 하차 후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동반 차량은 바로 출차 하여야 하며 주차장 이외지역 출입은 불가합니다.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부대 내 화장실 사용이 제한됨을 양해 바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안내사항들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합니다

날아라마린보이의 사진 및 영상은 저작자표시, 변경금지, 비상업적목적으로만 사용가능하며 이를 이용한 영상제작 등  2차저작물로 제작하여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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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7.04 19:01

    사랑하는 멋진아들 영준야
    입영한지 첫 주말이구나 생활은 어떠한지 궁금하구나
    아들이 아빠앞에 멋진 빨강명찰과 팔각모를 쓴모습을 상상해보곤 한다.......😄😄
    아들아 첫째도 건강이고 둘째도 건강이다
    아빠는 우리영준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사나이구나, 영준야 사랑한다 몸 건강하고

  3. 2021.07.04 22:35

    아들 잘지내고 있는거지?
    어제 그린비 전화 초대받고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아들 목소리 들을수 있을거란 기대에 넘 설렜어^^ 건강 조심하고
    훈련소 생활 잘하구 엄만 아들이 뭐든 다 잘해낼거라 믿어
    보고싶어~~~사랑한다 아들^^♡♡♡

  4. 2021.07.04 22:39

    사랑하는 아들한수야 잘지내고있지? 훈련잘받고 건강잘챙겨라 아빠엄만 우리아들 믿는다

  5. 주제경보고싶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5 07:37

    야 진짜 너무 보고싶어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언능 와줘 기다릴게

  6. 2021.07.05 08:20

    사랑하는 아들 길재에게~
    아들아 가입소 기간을 지나 오늘 정식입소식을 하겠구나~
    지금은 아침식사를 끝내고 입소식준비가 한창이겠구나~~
    아들아 많이 보고싶은데 볼수 없으니~ 마음이 아프구나~
    아빠의마음도 아픈데 우리길재의 마음은 오죽하겠니~~ 아들아 지금당장은 볼수없다지만 너의 팔각모 쓴모습을 상상하곤한다,
    아들아 휴가오면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자~
    그런날을 기다리며 우리가족 모두가♥♥♥♥♥

  7. 2021.07.05 09:06

    사랑하는 아들 제성아! 입영한지 1주일이 지났네. 보고 싵구나 우리 아들
    입영전에 아빠가 한 말 기억하니? 군대에서는 인내심,. 극기력, 리더쉽만큼은 꼭 배우고 와야한다고 한 말.
    제성아, 동기들과 함께 어렵고 힘든 훈련 잘 받아서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항상 건강하고 엄마 아빠가 우리 제성이 항상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라
    사랑한다 제성아

  8. 2021.07.05 11:16

    엄마가 많이 보고싶고 또 보고싶구나.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사랑해 우리아들♡

  9.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5 15:52

    오늘이 2주째, 오전에 정식 입소식을 했겠지?
    점점 힘들고 고된 훈련이 시작될 것으로 안다
    강인한 정신과 인내력을 발휘할때 너를 성장시켜 줄것이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10. 2021.07.05 19:50

    우찬아~~
    모두모두 멋진 아들들~~
    자랑스럽구나
    잘 해나가고 있으리라 엄마 아빠는 믿는다
    기도하며 우찬이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
    건강히 조심해서 잘 지내
    사랑해 아들♡♡♡

  11. 2021.07.06 13:30

    아들 잘들갔지~
    벌써 보고싶다~♡
    사랑해~♡♡♡♡♡

  12. 2021.07.06 21:52

    사랑하는 현수야~~
    이제야 너의얼굴 찾았구나 그동안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
    늠름하고 다부진 모습에서 건강히 잘 있구나 싶어 마음 놓이는구나
    아빠 엄마 그리고 누나
    모두 너의 멋진 병영생활 응원할게
    현수 화이팅!!!

  13.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7 10:37

    오늘 눈물 상자를 받았다
    상자안에 쪽지나 손편지 없이
    너무 힘들어서, 아니면 시간이 없어 쓸수 없는 것이 아니냐고
    너의 엄마는 눈물을 펑펑 흘렸지
    아들 이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여염이 없을것이다
    오늘도 힘내자,이겨나자 그리고 무사무탈~자랑스런 우리 아들~~

  14. 1271기 김인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7 20:42

    사랑하는 아들~~
    더운 날씨지만 엄마는 네가 멋지고 씩씩하게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5. 2021.07.07 22:23

    임수빈 ! 화이팅입니다.

  16.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8 12:35

    어제 눈상도 받고 인편도하고 아들하고 접할수 있어 희망적인 날이였지
    오늘도 힘들고 고된 훈련이지만 참고 인내하며 이겨내리라 생각된다
    아들 화이팅해~~~

  17.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09 13:47

    오늘 날씨가 엄청 덥구나
    무더운 날씨에 훈련 받느냐고 고생이 많구나
    힘들고 어렵지만 우리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작은 아들아~~~

  18. 2021.07.12 01:27 신고

    아들~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5분간의 너무나 짧디짧은 아들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울걱했다. 힘들어서 목소리가 잠긴건지 목이 메인건지 전화 너머로 필승이란 울 아들의 목소리 엄마가 넘 보구싶구나
    삼복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겠지만 좀만 잘 견디고 힘내. 사랑한다 쭌~~~

  19. 1271기 최성환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3 11:35

    오늘은 날씨 엄청 덥구나
    우리 성환이는 무엇이든 할수 있을거야.
    오늘도 힘들고 고된 훈련 잘 이겨내도록 노력하자 ...화이팅~~!!

  20. 1271기 조영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3 19:18

    1271기 조영진 엄마
    어제 오늘 날씨가 많이 덥다. 영진이가 입대한 날부터 하루하루 포항의 날씨를 살피게 되는구나!
    저번주말 입대후 너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는데, 어찌나 반갑고 고맙고 보고싶은지..... 대견하다. 조영진!!!
    이번주부터 고된 훈련이 시작되는것 같은데, 높은 온도와 힘든 훈련을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집중하여 안전하게 하루하루 훈련과정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 영진이는 아주 잘 해낼거라 굳게 믿는다!! 사랑한다~~~ 조영진^^

  21. 1561김승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1.07.16 19:09

    아들 전화도 못받고 미안해 월요일에 편지가 도착해서 저장해 놓았는데 전화는 일요일에 왔었네
    너무 보고싶은데 목소리도 듣고 소식도 듣고 싶은데 이번주는 내내 기다리고 있을께 더운데 더위 이기고 화이팅 사랑해